□ 지역 창업생태계를 연결하는 부산 대표 스타트업 행사가 개막을 알린다.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부산 대표 스타트업 행사 「바운스 2023(BOUNCE 2023)」이 오늘(7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 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9월 8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BOUNCE2023 행사개요> ❍ 행 사 명 : 「BOUNCE 2023」 ❍ 기 간 : 2023. 9. 7.(목) ~ 9. 8.(금) ❍ 장 소 :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아스티호텔 부산, 부산워케이션 거점센터 ❍ 키 워 드 : ‘지역창업생태계‘, ’연결‘ ❍ 주최/주관: 부산광역시·중소벤처기업부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 주요행사 : 개회식, 콘퍼런스, IR·피칭, 1:1 밋업, 네트워킹 등 ❍ 참석대상 : 17개 기관, 30여개 투자사, 26여개 대·중견기업,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관계자 등 □ 개회식은 오늘(7일) 오후 1시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개최되며,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환영사와 김광명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의 축사 등으로 행사의 막을 올린다. ○ 개회식에서는 바운스 2023의 주제인 ‘지역창업생태계
김해시가 주촌신도시 악취의 주요 원인인 인근 돈사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농림축산식품부 원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252억 원을 포함해 총 450억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주촌면 원지리 대리마을과 석칠마을 일원 7만6068㎡(2만3000평)에 있는 6개 축사 정비를 추진 중이다. 1, 2지구로 나눠 1지구(1만1858㎡)는 2025년까지, 2지구(6만4210㎡)는 2026년까지 정비할 예정이며 축사 정비 이후 농업클러스트와 치유공원,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게 된다. 시는 지난 4월 1지구 기본계획 승인에 이어 이달 중 농식품부, 경남도와 2지구 기본계획 협의를 거쳐 오는 11월 2지구 기본계획 승인, 내년 2월 1지구 시행계획 승인, 3월 1지구 정비에 착수할 계획이다. 농촌공간 정비사업은 농식품부가 농촌지역 공장, 축사 등으로 인한 난개발 문제를 해소하고 계획적으로 개발해 미래형 농촌 정주공간을 만들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김해는 도내에서 양돈업이 가장 발달한 도시다. 하지만 인구 증가에 따른 주거지 확장으로 돈사 악취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시는 25개 사업으로 구성된 축산악취저감 5개년(2021~2025) 종합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6일 국회와 대통령실을 방문해 경남도의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지난 4월 국회에 제출된 우주항공청 설치 특별법이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박 도지사는 여러 차례 국회를 찾았고 지난 3일 사천 범도민 궐기대회에 참여해 특별법 통과를 촉구한 바 있다. 이날 박 도지사는 국회 과방위 장제원 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재차 우주항공청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당부했다. 박 도지사는 “우주항공청 설치 특별법 심의가 늦어지고 있는데 대해 도민들의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전세계가 우주산업 선점을 위해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주항공청 출범이 더이상 늦어져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장제원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직을 걸고 야당과 협상해 왔는데, 법안 통과가 늦어진 것에 대해 경남도민들께 죄송한 마음”이라며 “우주항공청의 설립에 대한 바람들을 잘 알고 있는 만큼, 특별법이 법사위, 본회의까지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도지사는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우주항공청 특별법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10월 초 국회에서 본회의를 개회해줄 것을 건의했다. 대통령실 정무
대구광역시는 9월 5일(화) 산격청사에서 추석 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과 성수품 수급 현황 점검을 위해 유통업체와 관계기관이 참여해 2023년 추석 명절 성수품 가격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농‧수‧축산 도매법인, 대형유통업체 등 26명의 민・관 관계자는 각 기관별 추석 명절 성수품 수급관리 및 가격안정 계획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3년 8월 대구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으로 전기·가스·수도 21.2%, 농축산물 2.0% 등의 상승으로 두 달 연속 2.0%대 상승률을 기록하던 것이 3개월 만에 3% 재진입했다. 이에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도매법인의 농축수산물 공급물량을 점검해 산지 집하 활동과 출하를 독려하고 대형유통업체의 선물세트와 제수용품 할인행사를 통해 추석 명절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한 수산물 안전우려에 대비해 도매시장 반입 수산물 월 2회 방사능 검사 및 ‘수산물 안전 신호등 운영’할 계획이며, 또한, 9월 7일부터 9월 27일까지를 추석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9개 구·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9월 5일(화) 오후 2시 한영아트센터 4층 안암홀에서 대구시민과 자살예방사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자살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2003년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자살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했으며,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제정·시행 이후 매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이날로부터 1주일을 ‘자살예방주간’으로 지정해 자살예방을 위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구광역시 자살예방 우수사업인 ‘생명지킴보안관 활동’, ‘2030 마음회복ing’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장재열 작가의 일상 속 우울과 번아웃 예방을 위한 내 마음 돌봄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또한, 자살예방주간(9.10.~9.17.)에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도 실시한다. SNS 퀴즈 이벤트, 정신건강/자살예방 상담전화(1577-0199 / 1393) 및 도움기관 홍보 현수막·포스터 게첩, 한 해 동안
고성군청소년센터“온”(센터장 이진만)은 9월 2일 동래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다온’ 연합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 활동은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 동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동거울’, 진해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시그마플러스’ 3개 기관 총 31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각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소개와 상반기 활동 공유, 관계 형성 활동, 특성화 프로그램(드론 축구) 체험 등 다양한 활동과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 활성화와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이 진행됐다. 오경은 위원장(철성고 3)은 “교류 활동을 통해 타지역 청소년수련관의 시설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운영하는 방법과 고민들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상호 결연 협약서를 통해 추후 지속적인 교류가 진행돼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진만 센터장은 “이번 교류 활동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시각이 넓어지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고, 이번 교류뿐 아니라 청소년센터“온”의 발전에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의거,
김해시는 9월 1일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이하 어울림)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홍태용 김해시장, 류명열 김해시의회 의장, 김영원 조각가, 김해시 사회단체장 및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민 생활문화 공간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길놀이를 시작으로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 수여,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축하공연, 부채 세리머니 등으로 진행됐다. 탄소중립 실천 시정방침에 따라 현수막과 감사패를 친환경 소재로 제작하고 다회용컵을 비치했다. 어울림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건축비 76억원을 들여 삼계동 화정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890㎡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는 ▲아마추어 작가들의 전시를 위한 전시홀 ▲누구나 자유롭게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문화카페 ▲소규모 공연과 발표회, 강연 등이 가능한 100석 규모의 다목적실 ▲소모임이 가능한 동아리실 ▲워크숍 및 체험 프로그램이 가능한 세미나실과 마루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건물 입구에는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으로 유명한 조각가 김영원의 ‘그림자의 그림자’ 연작 중 ‘합-3’ 작품을 기증받아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30일 오후 밀양 삼랑진읍에 위치한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청년농업인 40여 명과 청년농업인 육성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 농촌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화 비율이 지난해 50%를 기록함에 따라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청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농업인들은 영농 초기에 따른 생활자금 부족으로 인한 농지 구입 자금 마련과 정책자금 대출 등 현장에서 직접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유했다. 또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주변 거주시설 지원, 청년농업인의 연령 상한 조정, 부부 청년농업인의 개별 지원 등 농업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 도지사는 “영농 진입단계에서 자금, 시설에 대한 걱정이 많겠지만, 농업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해 어려움을 극복한다면 청년농업인 여러분에게 좋은 결과로 나타날 것”이라며 “경남도와 중앙정부가 협력해서 청년을 위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다양한 청년농업인 육성정책과 함께 지난해 준공된 경남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
대구광역시는 ‘24년 정부 예산안 국비 반영액을 자체 집계한 결과, 3조 8,020억 원(경상적 복지비, 교부세 제외)이 정부안에 반영된 것으로 파악했다. 특히, 내년도 정부예산안 총지출 증가율이 2005년 이후 가장 낮은 2.8% 수준이며,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 정부의 강력한 재정 건전화와 강도 높은 지출 재구조화 속에서도 로봇‧ABB‧반도체‧미래 모빌리티‧의료 헬스케어 등 지역의 미래 5대 신산업과 광역교통망 조성, 지역산업단지 첨단화 등의 사업들이 다수 반영되면서 미래 신산업 육성 및 지역혁신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 2024년 주요 반영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먼저 올해 특별법 통과로 2030년 개항을 위해 추진 중인 대구경북신공항의 설계비(100억 원)를 반영함에 따라 사업 속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둘째, 대구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5대 미래 신산업 육성 분야에서는, ○ 로봇 및 ABB산업분야의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구축(56억원), ▶제조업 AI융합 기반 조성사업(20억원), ▶AI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치료기기 실증지원(50억원) 등이 반영되어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 해소를 통한 로봇 및 AAB산업 성장의 디
□ 국내·외 대기업과 투자사들이 유망 스타트업을 찾으러 부산으로 몰려온다.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부산유라시아플랫폼과 부산워케이션거점센터에서‘바운스 2023(BOUNCE 2023)’을 개최하고, 9월 1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BOUNCE2023 행사개요> ❍ 행 사 명 : 「BOUNCE 2023」 ❍ 기 간 : 2023. 9. 7.(목) ~ 9. 8.(금) ❍ 장 소 :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아스티호텔 부산,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 ❍ 키 워 드 : ‘지역창업생태계‘, ’연결‘ ❍ 주최/주관: 부산광역시·중소벤처기업부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 주요행사 : 개회식, 콘퍼런스, IR·피칭, 1:1 밋업, 네트워킹 등 ❍ 참석대상 :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투자자, 대·중견기업, 스타트업 관계자 등 □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바운스 2023(BOUNCE 2023)」은 부산 대표 스타트업 행사 중 하나로, ‘지역창업생태계’와 ‘연결’이라는 주제와 ‘바인드 로컬 커넥션(BIND LOCAL CONNE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회식 ▲컨퍼런스 ▲투자·피칭 ▲밋업 등으로 구성된다. ○ 국내·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24일(목)부터 8월 25일(금)까지 부산 자갈치시장과 공동어시장을 방문하여 수협 대표이사, 부산시 관계자와 함께 수산물 시료 채취 과정과 위판장 현황 등 수산물 안전관리 현장을 점검하고, 부산지역 상인과 수산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먼저, 박 차관은 자갈치시장을 방문하여 어선에서 조업 후 위판되는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를 위해 시료 채취하는 과정을 살피고, 안전검사 결과(‘불검출’)를 통보받은 수산물이 위판되는 과정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서 박 차관은 수산업계 간담회에 참석하여 부산지역 상인과 어업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우리 수산물 안전관리 정책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다음 날에는 부산공동어시장도 방문하여 수산물 거래 현장도 살필 예정이다. 박 차관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우리 바다의 수산물이 방사능 기준치를 초과한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다.”라며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소식으로 국민께서 근거 없는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방사능 검사를 철저히 하고 모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수산물 안전에 대한 소통을 지속해나가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경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중점 추진해왔던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핵심 기반 시설인 우주환경시험시설, 위성개발혁신센터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23일 최종 확정됐다. 정부는 지난 21일 대통령 주재로 제35회 국무회의를 열고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의결하였으며,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 총괄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최종 확정했다. 이로써 경남도 민선8기 공약사업이면서 민간 우주개발(New Space) 역량 강화 및 자생적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 구축에 날개를 달게 되었다. 우주환경시험시설은 현재 진주 상대동에 위치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우주부품시험센터’를 항공국가산단 진주지구(진주시 정촌면 일원)에 대규모 확장·이전 하는 사업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구축 예정인 우주환경시험시설은 발사·궤도·전자파환경시험시설 등을 갖춘 국제 수준의 시설로, 2024년 사업에 착수하여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우주환경시험시설은 30여 기의 시험장비를 확보․구축하여 인공위성이 발사체에 실려 우주궤도에 진입한 후 임무수행까지 각 단계별 위성에 미치는 영향을 지상에서
사천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을지연습’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정부차원에서 연 1회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훈련은 전시전환연습,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난 21일 오전 6시를 기점으로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 및 전시직제 편성훈련 등을 실시했다. 22일에는 주요기반시설인 한국수자원공사 사천정수장에서 드론 테러 상황을 가정한 민․관․군․경․소방 합동훈련이 열린다. 이번 훈련에는 군부대, 경찰서 등 6개 기관 80여 명이 참여한다. 23일 오후 3시부터 20분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이 사천시 전역에서 실시된다. 박동식 시장은 “실전과 다름없는 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직원들은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구광역시는 8월 23일(수)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을지훈련 연계 민방위 훈련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동시에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지하 주차장, 주변 지하철역 등 가까운 지하대피소를 찾아가 대피하는 비상시 국민 행동요령을 익히고 일상생활에서 안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된다. 민방위 대피소는 현재 아파트 지하, 지하철역 등 대구시 관할 771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주변 대피소 위치는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안전디딤돌 앱’이나 ‘시, 구·군 홈페이지’ 등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훈련은 공습 경보발령(14:00), 경계 경보발령(14:15), 경보해제(14:20) 순으로 진행된다. 오후 2시 정각에 훈련 공습경보 발령 시 시민은 신속하게 가까운 지하대피소로 대피해야 하며, 차량 이동통제 훈련은 4개 구간에서만 시행된다. * 차량통제구간 : (서구)신평리네거리, (북구)고성지구대~대구역 북편네거리, (수성구)월드컵로(경기장네거리~미술관로), (달서구)죽전네거리 이때 운행 중인 차량은 도로 오른쪽에 정차한 후 차내에서 훈련 상황을 라디오 등을 통해 청취해야 한다. 차량 이동통제는 공습상황 시 소방차, 구급차,
‘울산도시철도(트램) 1호선 건설사업‘의 ’타당성 재조사 통과‘를 위해 김두겸 울산시장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8월 14일) 울산 시민의 염원인 ‘울산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 타당성 재조사 통과를 위한 사전 절차인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분과위원회‘가 개최됐다. 이어 기획재정부는 오는 8월 23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타당성 재조사 통과 여부를 최종 심의할 계획이다. 현재 ‘울산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은 지난 2021년 2월 타당성 재조사에 착수하여 2년 반 넘게 재조사가 진행되어 오면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경제성으로 인해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태이다. 2020년 부산의 하단녹산선의 경제성(B/C)이 0.85임에도 불구하고 예비타당성 조사에 떨어진 사례가 있고 ‘울산도시철도 1호선 사업’에 대한 2차 점검회의에서 이보다 낮은 경제성 점수를 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타당성 재조사 통과를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김두겸 시장은 울산도시철도 도입을 통한 대중교통 혁신은 울산광역시 승격, 울산역 유치에 맞먹는 울산 시민의 염원임을 설명하고자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는 최초로 이날 분과위원회에 직접 참석하여 해당 사업의 정책성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