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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휴일 정책투어에서“조금 힘들더라도 최선이 되도록 하라”고 지시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1일, 휴일 정책투어로 화도읍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정책투어는 현안사항 현장을 여러 번 방문하여 현장에서 답을 얻고, 선진사례를 시찰하여 담당자들의 식견과 안목을 높여 업무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남양주시만의 현장행정 중 하나이다. 조 시장은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산책로의 폭이 좁다는 민원을 제출한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민원담당담관, 생태하천과장 등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마석우천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그린웨이 조성사업 담당팀장으로부터 사업진행상황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받은 조 시장은, 이어서 김용완 화도읍 이장협의회장으로부터 민원사항의 요지를 들은 후 현장에 참여한 주민들과 함께 1km에 이르는 사업대상지 하천변을 걸으며 문제점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조 시장은“이미 2014년에 호안공사를 완료하여 지금 하천 폭으로는 보행로 폭 확대가 어렵긴 하지만 최대한 보행로를 확보하여 시민들이 산책하실 때 부딪히거나 불편하시지 않도록 하천경사면을 직각으로 개선하는 방법 등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서 “하


환경뉴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 업무유공 최우수기관 첫 선정
경기도가 대검찰청이 실시한 ‘2020년 특별사법경찰 업무유공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8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올해 처음 전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특별사법경찰단 활동을 종합 평가하고 지난 달 30일 경기도를 첫 최우수기관에 선정했다.도 특별사법경찰단은 ▲특별사법경찰단 조직 대폭 확대 ▲수사가능 법률 108개로 전국 최다 직무범위 ▲기존 수사와 연계할 수 있도록 식품, 의료, 청소년, 자동차 분야 등 12개 법률을 사법경찰직무법에 포함되도록 개정 건의하는 등 특사경 제도 개선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디지털포렌식 시스템과 수사 자료의 체계적 관리가 가능한 수사정보시스템 등 과학적 수사시스템 구축 추진에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 인권보호 수사지침을 제정해 적법절차 확립과 수사의 공정성 확보에 앞장선 점 등도 평가에 반영됐다.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공정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불법행위 근절과 법질서 확립이라는 특사경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생활과 직결되는 다양한 분야의 수사를 적극 추진해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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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정책사업 추진사항 확인 및 현장방문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8일 진영공원 주차장, 스타트업팩토리 조성계획을 보고받고 이석영 광장과 이석영 뉴미디어도서관 조성 현장을 확인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이영환 3050전략위원회 위원, 유영호 문화예술분야 정책자문관, 남양주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 시장이 현장 관계자로부터 진영공원 주차장 조성, 청년창업복합단지 내 스타트업팩토리 조성계획과 추진현황 등을 보고받았다. 회의를 마친 조 시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이석영 광장과 이석영 뉴미디어도서관 조성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먼저 금곡동 소재 이석영 광장을 방문한 조 시장은 현장을 꼼꼼히 점검한 후 이영환 위원과 유영호 정책자문관에게 이석영 광장과 역사체험관 Remember1910 조성현황과 추진계획을 직접 설명하고 현장에서 조성방향 및 공간배치 등에 대한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어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화도읍 이석영 뉴미디어도서관 건립현장으로 이동한 조 시장은 현장에서 남양주도시공사 관계자로부터 마무리 공사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그간 지시사항 이행여부 등을 확인한 후“마무리 작업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서 우리시를 대표하는 문화플랫폼으로 조성할 것”을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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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50mm 집중호우… 부산지역 곳곳에 침수피해 발생 ‘물폭탄’에도… “인명피해 없었다”
부산지역에 새벽부터 시간당 50mm 내외의 강한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피해가 속출하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발 빠른 대처에 나섰다. 부산시는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된 어제 오전부터 행정안전부와 부산시 재난대응과장이 주재하는 상황판단 회의를 통해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 근무를 시행하고, 16개 구·군에 재해취약지역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지난해 태풍 미탁으로 피해을 입은 구평동 성토사면 현장은 직접 점검하고 방수포를 설치하는 등 응급상황을 대비했다. 이어 오늘(10일) 오전 7시 30분을 기해 호우경보가 발효되자 즉시 시와 구·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298명의 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나섰다. 시는 공사장, 해안가 등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이후 현장 피해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시 현장지원 지역담당관 205명을 파견하여 구·군별 피해 상황과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추가조치 여부를 점검했다. 오전에 내린 비로 8시 25분께 연안교와 세병교, 수연교 등이 통제되고, 오전 9시 55분부터는 덕천배수장과 생태공원입구가 통제되는 등 도로 곳곳이 침수되었다. 또한, 부산진구 동천이 범람하며 인근 도로과 일부 차량이 침수되는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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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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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50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3일 나주 본사 무궁화1실에서 「제50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중앙운영대의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공사 및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토론 시간을 가졌다. 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농업기반시설의 유지관리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여 대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00년에 만들어져 분기별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특히, 올해 구성되는 제9기 중앙운영대의원은 농업인의 대표성을 강화해, 각 지역 현안과 농업인의 요구사항을 공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농어민과 함께 농어촌을 위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장중심 경영을 표방해 온 김인식 사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한국농축산연합회 임형호 회장, 한국생활개선연합회 김인련 회장 등 신임 중앙운영대의원들은 공사 주요업무, 통합 물관리시대의 농업용수 관리방안 등의 설명을 듣고, 공사 경영진과 공사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 및 농어촌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인식 사장은 “농어업·농어촌 환경 변화에 따라 공사도 여러 면에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농어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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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김은혜,「노후도시의 스마트도시 조성·지원에 관한 특별법」1호법안 발의
최근 주거환경 노후화와 정부의 3기 신도시 조성계획으로 기존 신도시 지역들의 침체가 크게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개선하기 위한 특별법이 발의돼 주목을 끌고 있다. 미래통합당 김은혜 의원(경기 성남시분당갑)은 2일,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기존 1·2기 신도시 등 노후도시가 겪고 있는 주거환경 문제를 스마트 도시재생과 연계해 해결하고, 자족기능을 갖추도록 하는 내용의 「노후도시의 스마트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노후도시 재생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제안된 이번 법률안은 지역 간의 균형 있는 발전과 주민의 주거생활 향상을 위해 발의됐다. 발의된 제정안은 김 의원의 지난 총선 기간 1호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특별법에는 재건축 등을 통한 재생사업의 활성화는 물론, 스마트도시종합계획과 연계한 노후도시 재생 지원의 근거를 담았다. 소관부처를 국토교통부로 지정하고, 국가와 지자체가 노후도시 스마트재생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규정했다. 이와 함께 국가 또는 지자체의 비용 보조 및 융자 제공, 조세감면, 주택 추가 공급분에 대한 입주민 우선 분양 등을 포함시켰다. 김 의원의 제안대로 법률안이 통과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