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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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 5개년 계획 수립위한 T/F 2차회의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주한미군 주둔지역이라는 특수성을 기반으로 미군부대 앞과 평택역 등 문화적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다 같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21일 평택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한미국제교류과, 문화예술과, 관광과, 도시재생과, 체육진흥과, 식품정책과, 주택과, 평택역주변정비추진단,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 및 용역업체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젊은 문화의 거리 조성 2차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박홍구 국제문화국장의 주재로 각각의 관련부서에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연구과제 발굴 및 단계별 사업 구체화 등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아이디어를 모았다. 회의에 참석한 문화예술 기획 및 연구 전문가 행복한 상상(주) 송경희 대표는 “본 연구과제는 여러 관계 부서의 주요 업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평택시의 T/F 회의가 고무적”이라며, “젊은 문화의 거리 중장기 연구과제가 단순히 연구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홍구 국제문화국장은 “관계부서 및 기관의 적극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향후 평택시민과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하는 수요조


환경뉴스


오피니언&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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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19·2020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2020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국민의 알권리와 시정업무의 투명성 향상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행정안전부는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외부평가단을 통해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단은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총 4개 분야 10개 지표로 평가하고 기관 유형별 평가순위와 점수를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 4개 등급을 부여했다. 양주시는 ‘사전정보’를 비롯한 ‘원문공개’, ‘고객관리’ 분야에서 고득점을 달성하며 우수한 행정력과 투명성을 입증받았다. 특히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와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지표에서는 만점을 획득했으며 정보목록 공개율, 원문공개의 충실성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행정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정보공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투명한 행정 구

지역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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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택배기사 등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나서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대면업무를 수행하면서 코로나19 감염 위험과 업무량 증가로 애로를 겪고 있는 필수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22일 오후 2시 중앙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양대노총, 학계, 창원지방고용노동지청 관계자, 노동 분야 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 필수노동자 워킹그룹과 경남연구원 연구진 등 15명이 참석하여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용역’의 3대 중점과제인 ① 경남지역 필수노동자 지원 범위 ② 고용 및 노동환경 조사 ③ 정책요구 파악과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향후 경남연구원은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도내 필수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급여수준, 건강상태, 방역실태 등을 조사하고 정책요구 사항을 파악할 예정이다. 도는 6월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용역이 완료되면 ‘필수노동자 지원대상과 세부 지원기준’을 마련하여 도내 필수노동자에 대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희용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돌봄노동자, 택배․배달기사, 환경미화원과 같은 필수노동자들의 환경이 더욱 더 열악해졌다”며 “필수노동자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도록 경남형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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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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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경기도 긴급 브리핑에 대한 입장 밝혀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3일 경기도의 언론 긴급 브리핑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시는 경기도가 제안한 녹취록 공개요구와 조사개시 이유로 밝힌 5가지 사유, 조사과정의 인권침해 등의 내용을 담았다. 시는 입장문에서 경기도가 제안한 남양주시장 관련 녹취록은 대부분이 허위임을 분명히 밝혔으며, 녹취록 공개 여부는 경기도에서 자체 판단할 것을 제안하고 공식적으로 녹취록 공개 동의를 제안한 사항 자체가 적절치 않음을 비판했다. 이어 경기도가 부패의혹이 있다며 주장하는 5가지 조사개시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수사가 완료된 사항이거나 타 기관에서 이미 조사 중인 사항이라며 경기도가 주장하는 부패와의 전쟁이 과도하고 편파적인 조사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감사담당자가 조사과정에서 한“여론조사 결과 지사가 대권주자 1위로 올라간 날에 맞춰 부정적인 댓글을 일부러 달았느냐”,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다 뒤집어 쓴다”는 등의 질문은 피조사자 입장에서 정치편항적이고 신변에 위협을 가하는 협박이라고 느끼지 않을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끝으로, 시는 경기도의 부당하고 강압적인 감사에 대한 반대의견을 분명히 하고 경기도의 공정한 판단과 양심을 기대한다고 마무리했다. 입 장 문경기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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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설] 수도천도 마각 들어내는 민주당, ‘행정종합청사’로 시작하더니 ‘국회’마저 옮기겠다네..
노무현 정부때 ‘세종시행정종합청사 이전’이라는 사업으로 세종시건설을 추진했다. 그것마저도 많은 학자들과 의식이 있는 국민들 그리고 당시 야당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반대를 했지만 정치적 야욕에 불타있는 노무현 정부에서는 당시 다수당이었던 집권여당의 힘을 바탕으로 특히 충청권 의원들의 밀어붙이기로 이 도시를 건설했다.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미명하에 충청권 표를 의식해서 그 선봉장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있었다. 그는 내리5선을 하던 관악을 던지고 세종시에 둥지를 펴더니 19대 여섯 번째 금뺏지를 달았고, 20대에는 무소속으로 이곳에 출마하여 일곱 번째 금뺏지를 달고 다시 민주당에 복당하여 당 대표까지 그 특수를 대단히 누렸다. 그리고 이에 정치적 입지를 넓히려는 박근혜 야당 대표가 이에 동의하므로 정치적 소산으로 괴물 도시가 탄생되었다. 오늘날 그곳에는 부동산 투기로 땅값과 집값만이 전정부지로 오르고 있을 뿐 도시자생력은 거의 없고, 각 부처의 공무원 또한 그곳에 정착하기보다는 서울과 이중생활을 하는 하숙도시나 기숙도시쯤으로 전락되어 있다. 낮이면 그나마 전국에서 종합청사를 찾는 민원들로 북적거리지만 밤이면 회칠(灰漆)한 죽음의 도시로 정적이 감돈다. 고대
화성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라인 사업보고회 개최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시민참여로 만들어가는 행복도시 화성’을 주제로 21일 온라인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돼 시 협의체와 읍면동협의체 위원, 화성시민 390여명이 접속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의 개회사로 시작돼 이재현 민간위원장의 환영사와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그간 협의체를 위해 애써준 유공자 표창이 이어졌다. 화성시장상에는 송명자 매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오범석(마도면), 김태익(향남읍), 안경화(우정읍) 위원이, 화성시의회 의장상에는 박서후(해피멘토협동조합 이사장), 조경래(동탄시티병원 과장), 신미라(까리따스이주민화성센터장), 박현순(꿈담요양원 원장)이 선정됐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담은 샌드아트 영상이 상영됐으며, 사업성과보고와 함께 마을복지계획단 운영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팔탄면, 송산면, 우정읍, 남양읍, 동탄 4동에서 올해 첫 시범 실시된 마을복지계획단은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복지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으로 독거남성을 위한 요리교실과 재활용품 수거 후 재생산 판매로 얻은 수익금을 다시 마을을 위해 쓰는 협동조합, 저소득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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