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군수 박정현)은굿뜨래 농산물 홍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농협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굿뜨래 딸기 소비지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9일까지 3일간진행된 판촉행사는 굿뜨래 딸기 성출하기를 맞이해 굿뜨래 딸기의 우수성을 대도시 소비자에게 알리고 주요 소비지인 대형마트를 공략하여 판매 및 판로를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매장 내 특설 매대를 운영하여 행사기간 중 하나로마트를 방문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굿뜨래 딸기를 시중가대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시식 행사를 병행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 굿뜨래 딸기는 단단하고 향과 단맛이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굿뜨래 농산물의 우수성을적극 알려 부여 굿뜨래 농산물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농협하나로마트 고양점에서 2차 판촉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대형마트 판촉행사는 굿뜨래 딸기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보령시가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을 돕기위해 힘을 모았다. 시는 20일 보령시 공직자 1230명이모금한 피해복구 성금 1930만 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구호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공직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김동일 시장은 성금 모금에 앞장서며 “튀르키예는 한국전쟁 당시 2만명이 넘는 병력을 파병해 대한민국을 지켜낸 고마운 형제 국가이다”라며 “보령시 공직자들의 작은 정성이 지진으로 인해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공직자들은 지난해 경북 포항시에 수해피해 복구 성금 1600만원, 경북 울진군에 산불피해 성금 1780만 원을 모아 전달하는등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뻗어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고 있다.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4개 대규모 상수도 사업에 대한 관리용역을 통합함으로써 예산 52억원을 절감했다고 20일 밝혔다. 용역을 각각 발주하는 경우총 98억 원이 필요하지만, 이를 통합해 소요 예산을 47% 수준인 46억 원으로 줄였다는 것이다. 이는 군이 대규모 사업 추진 시 연속적이고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위한 용역과 관련해 ‘발주청은 그간 발주하는 여러 건의 건설공사가 공종이 유사하고 공사 현장이 인접하여 있는 경우에는 건설사업관리용역을 통합하여 발주하여야 한다’라는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에 착안한 결과다. 군은 오는 3월 통합 용역을 시작해 완료 시까지 공정관리, 부실 공사 예방, 공사 품질 확보 등 사업 추진에 전력을 기울일계획이다. 통합 대상은 ▲장평지구 농어촌개발사업(289억 원, 2021~2025년)▲청남지구 농어촌개발사업(158억 원, 2024년이후) ▲청양읍~운곡면 비상공급망 구축사업(80억 원, 2021~2025년)▲청양읍~대치면 비상공급망 구축사업(87억 원, 2021~2025년)이다. 군은 지난 2021년부터 군민 대다수가 지하수 관정에 의존하면서 식수품질 악화와 수량 부족에 시달림에 따라 광역상수도 연결을 해결방안으로 선정하고 4개
보령시는 8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강영환 지방투자산업발전특별위원장을강사로 초빙해 공직자,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기회발전특구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영환 위원장이 이끄는 지방투자산업발전특별위원회는 기회발전특구 지정 계획 수립 지원과 방향 설정, 기업의 지방투자 활성화 지원 사업 및 규제 완화 방안 등을 추진한다. 특히 강영환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의 아이콘은 결국 기회발전특구이며, 현장인 지방에서 기회와 발전의 답을 찾을 것”이라며 새로운 정책의원만한 추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번 정부 방침에 발맞춰 지역균형발전정책의 핵심인 기회발전특구 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했다. 또한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에 따른 일자리 및 인구 감소로이어지는 지역 위기를 저탄소 신산업 육성을 통해 극복하기 위해 ‘탄소중립 에너지 기회발전특구’지정계획을 수립하고 미래전략국 제1호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신산업전략과를 필두로 하여 지방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든다는 각오로 지자체 관계자와 기업인들이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추진하는 등 지역특화산업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탄소중립 에
금산군은 지난 7일 금산읍 청산회관8층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지역상생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군과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주최, 국민총행복전환포럼주관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임원진인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 김주수경북 의성군수, 유보화 서울 성동구부구청장, 이재준 경기수원특례시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 임택 광주 동구청장 등은 금산다락원 만남의집소회의실에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임원진 회의를 가진 후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박범인 금산군수의 ‘고향사랑기부제 시행과 지역 활성화’ 첫 발제에 이어 △공감만세 고두환 대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의 이슈와 쟁점’ △목원대 권선필 교수 ‘일본 제도 비교, 국내 성공적 안착을 위한 제안’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을 좌장으로 박용근 전북도의회의원, 박명배사회적경제허브센터장, 전남 영암군청 김길남 주무관, 정순영옥천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양구군청 조인선 인구정책TF팀장등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지역상생방안에 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에 기부하면 세액공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6일 금산읍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소속 단체회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신년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보조사업들을 결산하고 올해 양성평등 사업의 세부 추진 방향과 향후 활동 계획에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퇴임하는 회원들에게 공로패를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협의회는 지난해 제1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제6회 알참시장, 제17회금산여성문화제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역 여성권익 신장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자 회장은 “여성이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여성단체를 이끌 것”이라며 “지역의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보건소(소장 임방원)는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영아를 대상으로 관내 지정의료기관(연세가정의학과, 정소아과, 김민정소아과)에서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타바이러스는 보건기구(WHO)에서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할 것을권고할 만큼 전세계 영·유아에게서 발생하는 위장관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은 성장기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접종으로 알려졌다. 또한, 로타바이러스는 주로 사람에서 사람간 또는 오염된 장난감 등을통해 감염되며, 감염 시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설사, 구토, 복통, 탈수 등이나타날 수 있다. 이번 무료접종은 접종일 기준 충청남도에 주소를 둔 둘째 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및 장애인 가구의 생후 6주부터 8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 가구 첫째아의 경우 부 또는 모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이면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구에 한해 접종비가 지원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은 접종 외에도 자주 손을 씻고, 음식은 완전히 조리해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예방접종 지원으로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영·유아가밝고 건강하게 성장하
논산시(시장 백성현)가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 여성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시로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논산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김동백 회장과 김입순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기탁식 참석자들은 “여성회에서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입 모아 기부 배경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변의 사회 구성원들을 위해 헌신하며 ‘시민행복’ 논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여성회 장님과 관계자 모두에게 깊게 감사드린다”며 “성금은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여러분의 뜻이 온전히 전파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는 안전하고 활기찬 시민사회를 만들고자다양한 지역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여성회 역시 물심양면의 나눔 실천을 통해 논산시 곳곳에 온기를전하고 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올해도 안전한 급식 및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식중독 예방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겨울철에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물이나 갑각류(조개), 가열하지 않은 생채소 등을 통해 식중독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영하 20℃에서도생존하여 3월까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감염될 경우 1~2일 안에 구토, 설사 증상을 보이며,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법으로는 30초 이상 손씻기, 물끓여 마시기, 굴 등 음식 익혀먹기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항상 실천하고 조리 시에는 식재료와 조리도구의세척과 소독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부여군은 올해에도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내 학교, 유치원, 대상으로 교육청과 합동점검을 진행하며, 기업체 집단급식소와 일반음식점을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집중점검 및 식중독 예방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문화 조성을 위하여 영업주의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부여군은 2018년 이후로는 식중독 발생이 없으며, 올해도 식중독
청양군(군수 김돈곤) 소속공무원들이 손수 만들어 유튜브에 올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영상이 화제다. 행정지원과 직원 11명과 기획감사실 촬영팀이 함께 기획, 출연, 촬영, 편집한 캠페인 영상은 지난2일 유튜브에 게재됐다. 영상은 두 명의 여성 직장인이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을 방문해 품질 좋은 청양산 농산물을 고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어이구, 오늘 채소 너무 좋다!” “김 팀장, 혹시 기부해봤어?” “아우, 기부는 무슨 여유도 없는데….” “나도 할 줄 몰랐고 적은 돈으로는 안 될 줄 알았거든? 그런데 그게아니더라고!” 이어서 김 팀장의 고향인 청양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연관성, 기부방법, 답례품 선택권과 세액공제 혜택 등을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영상을 시청한 사람들은 ‘서툰 듯하면서도 진솔하다’, ‘아마추어적 호소력이 돋보인다’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 또는 ‘청양군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을검색하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2022년 지역 먹거리 지수 전국 1위를 차지한 군은 고추․구기자 주산지답게 고춧가루, 구기자차, 구기주, 한과, 전통장류 세트 등 농산가공품과 무농약 쌀, 표고, 꿀 등 안전하고건강
논산시(시장 백성현) 농업기술센터가지역 농촌사회 내 최고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2023년 논산농업대학’ 개강을 앞두고 오는 24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진행되는 과정은 △딸기 △과수 △친환경농업 △벤처농업 등 4가지로, 각 과정당 30명의 교육생이 모집 정원이다. 시는 모든 과정을 대면교육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영농일정 상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주ㆍ야간을 병행해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20세 이상인 농업인 또는 농업을희망하는 시민이다. 학업계획서 우수자, 농업 관련 인증을마친 자,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입학지원서ㆍ학업계획서 등의 관련 서류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으로 내방해 제출하면되며, 우편 또는 이메일(peter227@korea.kr)로도신청 가능하다. 우편, 이메일 신청의 경우 2월 24일 18시까지도착한 서류에 한하여 정상 접수된다. 자세한 신청 요령과 교육에 관한 정보는 논산시청 또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nonsan.go.kr/nongup/)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논산농업대학은 오는 3월 말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교육이 치러진
금산군은 27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주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군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 자리에서 “2023년 금산군정은 국품제세(나라의 명품으로 세계를 제패한다), 금상첨화(비단 위에 꽃을 더한다), 인화충만(화합의마음이 가득하다)의 자세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선8기 5대 중점전략을설명하고 주민들의 군정 발전방향 의견을 청취했다. 민선8기 5대 중점전략은 △찾아오는 매력도시 △중흥하는 경제도시 △건강힐링 행복도시 △세계속의 인삼수도 △신뢰받는 희망군정이다. 박 군수는 ‘찾아오는 매력도시’를위해 주거 및 교육환경을 혁신에 나서며 이를 위해 인구가족과를 신설하고 돌봄환경시스템 구축 및 귀농귀촌 정책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흥하는 경제도시’를 위해서는 테마별 관광 개발, 물류산단 및 첨단기업유치, 스마트농업 확대 등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건강힐링 행복도시를 위한 행복드림센터 조성, 세계속의 인삼수도를 위한 금산인삼축제 세계화, 신뢰받는 희망군정을위한 외부 전문가 군정참여 등에 관한 구상 등도 설명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군정결과로 △제40회금산인삼축제 관광객 100만 명 돌파 △인구소멸대응 투자계획최
논산시와 건양대학교가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관내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논산시 미래인재 양성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가적 디지털 대전환 흐름 속에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코딩ㆍ인공지능ㆍ사이버보안ㆍ메타버스등의 영역으로 구성됐다. 중등 및 고등교육 과정으로 구분돼 과정별20명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실습, 체험까지 종합적으로 다뤄진다. 특히 △사물인터넷과 센서 △AI로봇환경 구성 △해커톤 대회 △화이트 해킹 △나만의 게더타운 만들기 등의 내용이 과정에 포함됐다. 개괄적 이론ㆍ정보습득에서한발 나아간 실효적 활용법과 확장적 사고 촉진법이 체계적으로 교육될 전망이다. 프로그램 총괄을 맡은 건양대 사이버보안학과 측은 중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전용 교구를 활용해 실습 중심 교육을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미래교육 시스템 구축’ 실현을 목표로 관내외 학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킹에 힘써왔다. 지난해 11월에는 논산시-교육지원청-건양대 간 업무협약을 체결, 미래인재 육성에 관한 자원 공유와 프로그램신설에 힘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교육은 협약사항이 구체화된 결과로 시는 협약 기관들과 지속
금산군가족센터는 오는 2월 2일부터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를 포함한 주민을 대상으로 36개 과정이 운영되며 1인당 3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유아 체육 △예쁜손 글씨 쓰기 △제과 및 플라워 클래스 △다문화 인식개선 △컴퓨터 기초 등이 진행되며 결혼이민자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기초한국어, 검정고시대비 등도 준비됐다. 교육 신청은 금산군가족센터(☎041-750-2927)에 전화로 접수하면되며 과정별 6명에서 40명의 정원이 차면 선착순 마감된다.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되나 일부 강좌의 재료비 등은 별도 부담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교육격차 해소와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교육 과정별로 참여자를 선착순모집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올해 군민 희망과 행복 및 금산의 세계화 미래로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전 직원이 소명 의식을 갖고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오는 27일 개최되는금산군정 설명회에서 주민들께 올해 실현이 가능한 계획을 전달해 드려야 한다”며 “각 부서에서는 맡은 사업들을 주민들께서 이해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지시했다. 또,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해서도 언급하며 “제도 성공을 위해 각 부서에서도 노력해야 한다”며 내실 있는 운영을당부했다. 이외에도 박 군수는 직원들의 설 명절 비상근무 노고를 치하하고 종합감사, 읍면직원과의 대화 등 준비해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