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청양군지회(회장 임천식)가지난 6일 비봉면과 화성면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천연세제 만들기를 시작했다. 천연세제 만들기는 9일 목면, 10일정산면, 13일 대치면, 15일 남양면, 16일 장평면과 청남면, 20일 청양읍과 운곡면에서 각각 진행될예정이다. 청양군지회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생명 살림 운동을 전개할 목적으로 탄소중립 교육 400명, 천연세제 1,500개만들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첫날 활동에 참여한 강신성 비봉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사소하게 보이는일도 탄소중립 실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라며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한 탄소중립 운동을 계속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은산면지정폐기물설치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황정익)는 최근 은산면 체육회관 및 휴컴센터 앞 광장에서 ‘은산면민 환경보전투쟁 승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은산면민 환경보전 투쟁 승리 기념행사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은산면 대양리 일대에 각종 유해 물질이 포함된 지정폐기물 매립장 설치 시도로부터 은산면민들이 하나가되어 삶의 터전과 환경을 지켜낸 것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소명수 부여부군수, 장성용 부여군의회 의장, 도ㆍ군의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은산면민의 투쟁 현장을 담은 영상 상영, 기념행사 및 기념비제막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황정익 위원장은 “환경보전 투쟁을 승리로 이끈 지역 주민들께 거듭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을 위협하는 유해시설설치를 적극 반대하며 은산면의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날 기념행사는 대책위원회의 마지막 공식활동으로 대책위원회를 해산하고, 대책위원회잔여 활동비 2천만원과 출향인사의 후원금 등으로 은산장학회를 출범하여 지역 학생들이 큰 꿈을 키울 수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기념비 내용> 우리 지역 은산은 유구히 이어오는 전통
김동일 보령시장은 7일 오후 2시대천항에서 열린 환경정화운반선 늘푸른충남호 취항식에 참석했다. 충청남도주관으로 열린 이번 취항식은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 장동혁 국회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 테이프커팅, 선박 견학, 선박 시승 순으로 진행됐다. 국내 첫 하이브리드 선박인 늘푸른충남호는 전장 32m, 폭 7m, 깊이 2.3m, 최대 속도13노트(24㎞/h), 최대 승선 인원 25명, 최대 항속 거리는 1200㎞이며, 해양쓰레기 육상 운반, 해양환경 보존, 해양오염사고 방제작업 지원, 해난사고 예방 및 구조 등의 임무를맡게 된다.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 2023 논산딸기축제의개막일이 밝았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4년 만의 대면ㆍ현장 축제를 찾는 전국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11곳의 주차구역을 마련해 주차 편의를 제고하는 동시에 일부주차구역에는 순환버스를 배치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는 목표다. 논산시가 밝힌 공식 주차장은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가용 주차면 △논산문화원 앞 공영주차장(500) △시민운동장(400) △국민체육센터 주변(100) △종합사회복지관(150) △기민중학교(100)-주말에만 개방 △충남체육고등학교(100) △농어촌공사(60) △기민중학교 입구~관촉사(500)△공설운동장 삼거리~논산리슈빌(300) △논산천둔치(1,300) △탑정호 하상 주차장(1,200) 아울러 논산천 둔치(대교동319), 탑정시민체육공원(탑정리 475-79), 논산시청(내동 824) 등 세 곳에서는 축제장으로 가는 순환버스가 운행된다. 요일별 첫차ㆍ막차ㆍ운행 간격 등에 관한 정보는 논산딸기축제 공식 홈페이지(www.nonsan.go.kr/nsfestival)-축제정보-교통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캡
계룡시(시장 이응우)가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모든 시설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안전점검 컨설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시설물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일정규모 이상의 시설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매년 안전점검을하고 있다. 하지만 점검기준 이하의 주택, 가설건축물 등 점검 사각지대에 놓인시설물은 안전진단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으로, 시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정주여건조성을 위해 건축, 전기, 소방 등 전문가로 구성된 계룡시안전자문단과 함께 관내 모든 시설물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서게 됐다. 시에 따르면 2023년 1월기준 시 전체 시설물은 2,034개소로 이중 안전점검의무시설은 257개소인 12.6%에 불과하며, 87.4% 1,777개소의 시설물이 점검 사각지대에놓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추경예산에 사업비를 편성할 예정으로 예산이 최종 성립되면 소유주 신청을 받아 건물균열, 전기 누전, 가스 누출, 소방시설 작동유무 등을 상세하게 점검하고 필요시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시의회에도 해당 사업의 필요
계룡시(시장 이응우)는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계룡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각계 전문가로 이루어진 민간위원 5명과시 공무원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의 임기 동안 기부자에게 지급하는 답례품목 선정 및 공급업체 평가 심사 등 답례품 선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평가 심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기부문화 조성으로 재정을확충할 뿐만 아니라 우리시 특산품 판매 증가 등 농가 소득 증대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업체, 농가가 답례품 공모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수 계룡시 답례품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가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계룡시는 지역 내에 통용되는 상품권, 체험권 등을 답례품으로 선정하여관광객의 지속적인 방문을 이끌어 낼 방침이며, 3월 중 답례 품목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로 모든 삶의 방식이 바뀌긴 했어도 조금씩 옛날처럼 돌아온 느낌이 들 정도다. 2021년 중반 자유로운 여행은 물론 모든 행사가 금지되었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까지 갔던 대유행의 정점을 지나면서 여행업계는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다. 이는 사람의 생활문화의 행동양식까지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이번 기획 기사는 농촌의 특정한 장소를 찾는 문화에 관하여 이야기하고자 한다. 장소와 장소상실(1976년)_에드워드 렐프(1944~, 캐나다 지리학자)는 장소 정체성에 대하여 “물리지리적 환경에서 인간이 활동하면서 만든 문화에 대하여 의미를 부여하는 것” 이라고 정의하였다. 금산군의 물리 지리적 자연환경하에서 지역민들이 살아오면서 만든 문화에 대하여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 지금 소개하고 있는 ‘금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의 정체성이다. 이 프로그램의 참여자는 일주일 동안 금산에서 생활하면서 농촌문화에 의미를 부여하는 체험적 요소와 깊은 관계를 갖는다. 농촌관광은 농촌의 자연경관과 전통문화, 생활문화를 매개 자원을 이용한 축제든 체험이든 도시민과 농촌주민간의 교류형태를 말한다. 특정한 장소가 지속적이고 가능한 여러 가지 교류 방식중에 하나로 장소 정체성의 밑바닥을 관통하는
논산시(시장 백성현)가농어민들에게 튼튼한 경제적 기반을 제공하고, 어려운 농업 여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희소식을 전했다. 논산시와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지부장김동진, 이하 농협)는 지난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논산시농촌발전기금 대출 및 상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김동진 지부장을 비롯한 시ㆍ농협ㆍ농업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늘 협약식 자리에서 논산시와 농협은 농업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 모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의 골자는 ‘논산시농촌발전기금’의 대여 및 상환 조건과 세부 사항을 약정했다는 점이다. 논산시는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단기간 만에 약 50억 2천만 원의 농촌발전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 백 시장은 민선 8기 공약으로 ‘농촌발전기금 100억 원 조성’을 내걸고 기금 마련에 속도를 높여왔으며, 기관장 활동을 위해 편성된 업무추진비 2천만 원을 농촌발전기금에보태는 등 농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정성을 쏟고 있다. 시는 마련된 기금 중 10억 원(1년기준)을 재원으로 삼아, 오는 4월 중 읍면동사무소에서 융자 희망을 신청ㆍ접수하고 별도의 운용심의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융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발맞춰 다양한 대기 환경 개선움직임에 나선다. 시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임대용 잔가지 파쇄기를 활용해 ‘마을 단위일제파쇄의 날’을 운영한다. 마을 대표자가 주민들의 파쇄작업을위해 기계 임대를 요청할 경우 무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미세먼지 위기경보 3~4단계 발령 시에는 임대사업소의 기계 사용을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농업기계 분야 미세먼지 대응 실무 매뉴얼’에따른 집중관리 대책으로써, 미세먼지 상태를 지켜보며 유연한 농기계 임대사업에 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화재 위험성이 높으며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논ㆍ밭두렁 영농부산물 소각 대신, 영농부산물(깻대ㆍ고춧대ㆍ과수 전정 가지 등)을 잘게 부순 뒤 퇴비로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관행적으로 이뤄져오던 소각 행위를 자제시켜가며 쾌적한 농촌 환경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높은 상황속에서 노지소각 자제와 영농부산물 퇴비화를 적극 당부하고 있다”며 “다양한제도적 지원을 통해 대기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지난 27일 진산애행복누리센터에서 금산인삼축제 세계화를 위한전문가 초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축제 전문가 및 기관·사회단체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기획자류재현 감독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1월에 개최된 금산인삼축제 세계화 대토론회에 이어 마련된 이번워크숍은 제41회를 맞이하는 금산세계인삼축제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뒀다. 기조 발제에서 류재현 감독은 글로벌 축제로 나아가기 위한 제안으로 금산인삼축제만의 독창적인 행사장 구성, 금산인삼을 상징하는 새로운 브랜드 및 상품개발, MZ세대가 즐기는축제 콘텐츠 등을 언급했다. 또한, 글로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SNS 운영 전략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기조 발제 후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최상규 부회장은 “글로벌 축제로 나아가기 위해서축제 조직의 전문화와 교육, 경영시스템의 도입이 시급하다”고말하며 한류 콘텐츠를 연계한 공동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제시했다. 충남연구원 김경태 경제산업연구실장은 축제 세계화를 위한 콘텐
금산군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부리면 한국타이어 아카데미연수원에서 금산인삼 GAP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어려움에 처한 금산인삼의 발전과 GAP 인증인삼 활성화를위해 (사)대한민국GAP연합회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인삼 생산자 및 시장, 기업, 학계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토론을 진행하고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과정은 대한민국GAP연합회 정덕화 회장의 ‘GAP 제도의 올바른 이해’ 강의를 시작으로 ‘인삼 GAP 확대를 위한 위해 요인 관리 방안’, ‘인삼 산업 문제점진단 및 개선방안’ 등 특강이 이어졌다. 또, ‘금산인삼 GAP 활성화사업 추진현황 및 개선방안’, ‘제도개선 및 소비 확대 방안’ 등주제 발표 후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2일 차에는 ‘만인산농협의 GAP 적용을 통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만인산농협 APC 시설과 금산의 유통거점지로서 인삼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금산인삼 GAP 활성화와 인삼 산업 발전 방안을 진단했다”며 “금산인삼이 명실상부한 국가 브랜드로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금산군은 수질오염 방지 및 군민 보건 향상을 위해 총 742억여 원을투입해 관내 14개 지구 하수도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발생하는 하수를 군의 하수도 정비 계획에 따라 오수관거에 직투입 할 수 있도록 처리장을 신·증설하고 관로 및 오수맨홀, 맨홀 펌프장, 배수 설비 등을 조성한다. 원동‧원골지구, 부리지구, 수영2지구, 제원지구에서 진행되는 하수도 정비사업은 302억여 원을 투입해 20.058k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또한, 하옥‧성곡지구 하수도 정비는 113억여원을 들여 내년까지 8.3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명곡2 등 6개 지구는 2025년까지 238억여원을 투입하는 27.5km 구간에 대한 사업이 계획됐다. 오는 2026년까지 추진되는 하수도 정비 지역은 읍내지구, 신대1지구의 7.18km 구간이며 128억여 원이 투입된다. 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올해 하옥3리, 성곡1리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질 환경 개선을 통해 금산군민이 쾌적한 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하수도 정비에 나서고 있다”며 “계획한 대로 사업들이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금산군은 약초산업이 군의 성장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생산‧가공‧유통체계 지원에 나선다. 주요 추진 사업은 △친환경약초생산단지 조성 △신소득 경제작물 육성 △약초 생산자단체 포장재 지원 △원예작물 지역맞춤형 △특용작물시설 현대화 등이다. 친환경약초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총 6억 원의 사업비로 생강, 지황 등 23종 약용작물의 종자(묘)를 지원한다. 신소득 경제작물 육성으로는 보행형관리기 등 소형기기 6종을 지원하며총사업비 2억 원이 투입된다. 약초 생산자단체 포장재 지원의 경우 총사업비 1억5000만 원으로 생산자 및 금산인삼약령시장 거래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포장재 제작을 돕는다. 또한, 군은 원예작물 지역맞춤형 사업을 통해 총 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생강재배 농가에 토양개량제 및 생육촉진제를 제공한다. 특용작물시설 현대화는 총사업비 1억5100만원으로 소형저온저장고 등 5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약초 재배 농업인, 농업법인‧생산자단체 구성원이며오는 28일까지 금산인삼약초건강관에 소재한 금산군청 인삼약초과(☎750-2672~3)에접수하면 된다. 각 사업비의 자부담 비율은 50%다. 군 관계자는 “금산이 한방약초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해 약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열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금년도 시정 여건과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올 한해 주요업무공약사업 및 역점 추진 사업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실천계획이 논의됐다. 특히 올해는 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시정 비전으로, 휴양산업과 문화 및 관광자원을 융합하여 지역의 혁신을 끊임없이 유도할 수 있는 융합문화복지도시 조성을 핵심 역점과제로 정하고 중점 추진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를 위해 ‘계룡시 융합문화 복지도시 조성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분야별 과제를 선정·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과제로는▴두계천 명품하천 조성 ▴향적산 치유의 숲 관광 명소화 ▴관광문화마을조성 ▴하대실지구 개발 등 지속적 도시개발을 위해 분야별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추진한다. 아울러 시민과의 약속 실천을 위한 민선8기 공약 사업의 성실한이행및 이와 연관된 ▴보편적교육실현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육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식산업센터건립 및 소상공인 지원 ▴軍문화·군수행정메카 조성을
지난 17일 K-문화융합협회에서주최한 ‘우수 온라인 지역축제시상식’에서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지자체축제 사이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논산딸기축제는 시상 평가에서 △온라인 참여 서비스 △축제 부합성 △축제 접근성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 전국 최고 축제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논산딸기축제는 2022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등의 이유로 ‘언택트’방식으로 개최된 바 있다.지난해 축제 당시 매출 12억 원, 네이버 M라이브마켓 구매율 1위, 유튜브누적 조회수 15만 회, 비타베리 5일 연속 완판 등의 대규모 성황을 이뤄냈다. 특히 이틀간 진행된 ‘프리미엄 딸기 경매 이벤트’에서 킹스베리가 온라인 경매 최고가 89만 원에 낙찰되는 등 특별한기록이 이어지기도 했다. 시상식 주최 측 관계자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황금딸기를 찾아라’ 등의 디지털 친화적 이벤트 등을 언급하며 “논산딸기축제는 창의적아이디어와 실험정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서오하와 축제 콘텐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덧붙였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의 지진호 대표이사는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수많은 관계부서, 그리고 시민사회가 함께 힘 모은 결실”이라며 “2023년 논산딸기축제는 4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