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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프로젝트」 시동!
◈ 5.11. 16:00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효성티앤씨㈜·넷스파㈜,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프로젝트 업무 협약(MOU) 체결 ◈ 폐어망 재활용 섬유 생산으로 해양환경 산업 성장 기반 마련◈ 깨끗한 부산 바다 그린스마트도시 구현, 기업 ESG 경영 및 청년 창업기업 성장 지원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효성티앤씨㈜, 넷스파㈜와 함께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부산시는 내일(11일) 오후 4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해양폐기물 재활용 촉진과 순환경제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단순 수거처리를 거치던 해양폐기물에 대한 ‘생산-소비-회수-재활용’의 순환경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최초로 폐어망을 고품질 재생원료로 활용해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민관 협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5년간 해안가와 낙동강 하구, 항포구 등에서 수거한 해양쓰레기는 약 4만t으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24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특히, 폐어망(폐그물)은 바다생물과 해양생태계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각종 해양사고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꼽힌다. 이에 시는 어업활동 중 발생하는 폐어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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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배St’개장 1년 , 청년 창업과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 과거 속초경제의 중심이었던 구)속초수협의 역사성을 살려 지난해 4월 힘차게 닻을 올린 속초 청년몰‘갯배St’가 개장 1주년을 맞았다. □ 기대와 우려 속에 시작한 청년몰‘갯배St’는 지난 1년 동안 코로나 19의 어려운 환경 속에도 청년 상인들의 열정으로 20개 점포 모두 정상 영업 중으로 청년 창업의 성공 모델이 되었다. □ 이와 더불어 민자 유치를 통해 청년몰 2층에 개장한 스타리안은 문화혜택이 부족한 지역에 선진화된 문화·여가 여건을 제공하고 다양한 창의적인 활동들이 일어나는 공간으로 행정과 민간 그리고 청년상인이 서로 상생하는 민관협력의 모범사례가 되었다. □ 최근에는 <청년몰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SNS채널 및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핫플레이스 연계 패키지 상품개발 및 청년 감성을 살린 수제 맥주 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청년몰이 속초의 주요 관광지와 주변 상권을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하는 명실상부 창업과 관광 그리고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 □ 속초 청년몰‘갯배St’는 지난 1년 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개장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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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단체관 참가 12개사, 서울 국제가구전(SOFURN)서 21억 규모 상담 추진
경기도내 가구기업 12개사가 국내 대표 프리미엄 가구전시회에서 21억9,200만 원 상당의 상담성과를 거뒀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2021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 2020, 이하 소펀)’에서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올해 2회째 개최한 소펀은 ‘가구가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다’를 주제로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 국내외 가구업체 130개사가 참가했고 3만6,000여 명의 참관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도는 이번 소펀에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 코로나19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가구기업에게 마케팅 지원을 실시했다.올해 경기도 단체관에는 도내 가구기업 12개사의 우수한 가정용·사무용 가구를 전시하여 바이어 및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결과, 216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향후 21억9,200만 원 상당의 성과가 기대된다. 더불어 도내 가구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유통사 MD초청 상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상담을 지원하는 등 전시회 참가 성과를 높이는데 집중했다.고양시에 소재한 ‘윤어고노
양주시, 2021 양주 시민 혁신 리빙랩 프로젝트 킥오프 및 1차 워크숍 개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7일 양주혁신리빙랩센터에서 시민 주도형 ‘2021 양주 시민 혁신 프로젝트’ 참가자들의 킥오프 및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리빙랩 프로젝트는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 등의 생활을 하는 시민들이 지역 곳곳에서 경험하는 사회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해결해 나가는 시민주도형 혁신 프로젝트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23일 지역사회 문제를 공유하고 사회혁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광적면, 양주2동, 회천1동 등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혁신기획단 워크숍’을 열고 1개 과제를 선정했다. 또한 지난달 15일부터 27일까지 ‘2021 양주 시민 혁신 프로젝트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8개의 과제 중 심사를 거쳐 최종 4개 과제를 선정, 총 5개 과제를 필두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최종 선정된 과제는 ▲양주시 꿈드림 자립플랫폼 ‘서다’팀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자립찾기 ‘JOB多한 이야기’, ▲‘행복마을 연구소Ⅱ’팀의 ‘방성2리 동이마을 활성화(아이템, 마케팅)’, ▲‘요주의 인물’팀의 ‘청년 네트워크의 지속 및 활동 활성화 방안’, ▲‘복지그린빌라’팀의 ‘더불어 살아가는 상생의 아파트 실버 택배’, ▲‘봉양동 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