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목)

  • 맑음동두천 30.0℃
  • 흐림강릉 18.6℃
  • 맑음서울 30.3℃
  • 맑음대전 30.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2.1℃
  • 맑음광주 28.5℃
  • 맑음부산 24.4℃
  • 구름많음고창 24.9℃
  • 맑음제주 23.1℃
  • 맑음강화 28.3℃
  • 맑음보은 27.6℃
  • 맑음금산 29.6℃
  • 맑음강진군 26.2℃
  • 구름많음경주시 20.7℃
  • 맑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중부지방산림청,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마련

자생식물 나눔행사(200점 무료 제공)로 생물다양성 보전 실천 독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안병기)은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산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백두대간 사랑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백두대간 내 위치한 법주사 일대에서 자생식물인 홍지네고사리와 꽃나무 200점의 화분을 무료로 제공했다.

생물다양성은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자원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요소이다. 특히 우리나라 산림은 육상 생물종의 대부분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로,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관리, ▲외래 식물종 확산 방지, ▲자생식물 복원을 위한 종자 채취 등 산림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자생식물 나눔 행사는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중부지방산림청장(청장 안병기)은 “산림 생물다양성은 기후 위기 대응과 생태계 회복력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 단체 사진


자생식물 나눔 사진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고양시, 특례시 걸맞은 재정 기반 구축한다…자주재원 확충 속도
고양특례시가 특례시에 걸맞은 재정 기반 구축을 위해 자주재원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유세 중심의 세입 구조와 낮은 재정자립도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체계적인 세원 관리, 신규 사례 발굴 등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 중이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시는 지난해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비롯해 ‘경기도 도세 특별징수대책 추진실적’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세원 발굴과 세외수입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특례시 규모에 걸맞은 재정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세원관리와 신규 재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세입예산 2조 8,738억 원…안정적 재원 확보 위해 다각적 전략 추진고양시 재정자립도는 32.94%로 도 내 다른 특례시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이다. 또한, 보유세 위주 세입구조를 가지고 있어 경기불황에는 세입 편차가 크지 않지만 경기 활성화에 따른 세수 증가 효과 역시 제한적이다. 이에 시는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발굴을 통해 재정 기반 강화에 나서고 있다. 올해 고양시 일반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