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아시아 최정상급 남자 프로골프 대회의 무대로 다시 한번 세계에 인천의 위상을 드높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국내 최장수 정상급 남자 프로골프대회인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이 오는 9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4일간 연수구 송도동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지주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KPGA)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KPGA 소속 70명, JGTO 소속 60명을 비롯한 국내외 정상급 선수 138명이 출전해 아시아 최고의 자리를 두고 실력을 겨룬다. 선수들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 트로피와 총상금 15억 원을 향한 치열한 열전을 벌인다. 본경기에 앞서 9일 공식 연습이 진행되며, 10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11일 2라운드, 12일 3라운드에 이어 13일 최종라운드와 시상식이 차례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 메이저 무대인 만큼, 국내외 골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회 기간 수많은 선수단과 갤러리 등 방문객들이 인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스포츠를
하남시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인 ‘2026 하남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지난 6일 통합개회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의 종목별 열전에 돌입했다. 하남시체육회는 지난 6일 오전 10시 하남종합운동장 제2체육관에서 2026 하남시장기 생활체육대회 통합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생활체육 동호인과 선수, 종목단체 관계자, 이현재 하남시장과 최진용 체육회장, 정병용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 하남시체육회 임원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통합개회식은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표창장 수여, 대회사와 축사,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대회가 스포츠를 통한 도전과 화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청과 적극 협력해 시민들이 학교와 시 체육시설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남시체육회장은 “생활체육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안전하게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하남시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병용 하남시의회 의장은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7일 남양주 다목적잔디광장에서 ‘제20회 남양주시장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저변을 확대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남양주시체육회장, 남양주시파크골프협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대회에는 선수 272명과 임원 20명 등 총 292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남양주 다목적잔디광장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특히 경기 중 서로를 응원하고 교류하며 건강을 다지는 동시에 동호인 간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현덕 시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체력에 맞게 즐기며 건강과 소통을 함께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생활체육”이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에 맞춰 파크골프 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수복 남양주시파크골프협회장은 “대회에 참가해 주신 선수와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남양주시의회는 7일 남양주 다목적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0회 남양주시장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대회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는 파크골프협회 소속 17개팀 선수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양주시의회 의원 및 최현덕 남양주시장, 도의원, 남양주시 파크골프협회 정수복 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회식은 △개회선언 △표창수여 △대회사 △환영사 및 축사, 격려사 △폐식 및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의회 의원들은 “제20회 남양주시장기 파크골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대회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정수복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는 파크골프를 즐기시는 어르신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저변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영학 여수시장이 지난 3일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여수시청 요트팀 김창주·이경진 선수를 만나 격려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창주·이경진 선수와 진홍철 여수시청 요트팀 감독, 주우석 여수시 요트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서 시장은 두 선수에게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을 축하하고 그동안 대회를 준비해 온 노력을 격려했다. 이어 국가대표로서 부상 없이 경기에 임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두 선수는 전국체전,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요트대회 등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보이며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김창주 선수는 여수 출신으로, 지역에서 성장해 여수시청 요트팀 소속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나고야 일원에서 개최되며, 요트 경기는 9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가마고리 가이요 요트항에서 열린다. 서영학 시장은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것은 선수 개인의 영예이자 여수시의 자랑”이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여수시민과 함께 마지막 순간까지 힘껏 응
○ 주요내용 - 추경호 대구시장은 9월 3일 오후 3시 대구스포츠단 훈련센터를 방문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직접 격려했다. - 추 시장은 선수들에게 “그동안 꾸준히 땀 흘려 준비한 만큼 그 노력이 좋은 경기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훈련하는 데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계속 살피겠다”고 말했다. - 이어 “남은 훈련 기간을 잘 마무리하고 경기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대구선수단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 붙임 : 관련 사진(별첨) 추경호 대구시장, 전국체전 대비 구슬땀 흘리는 대구선수단 격려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이하 KB스타즈)의 2026-2027시즌 홈경기(18경기)가 오는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2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KB스타즈와 홈경기장 사용협약을 체결한 이후 언론브리핑을 열어 홈경기 유치를 공식화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시 적극 제안으로 성사 … 지역경제에도 활력 기대 민선 9기 평택시는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스포츠를 즐길 기회를 넓히고, 스포츠를 통해 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해 프로스포츠 활성화를 추진해 왔다. 실제 최원용 시장은 ‘프로스포츠 구단 창단·유치’를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번 홈경기 유치는 기존 홈경기장 폐쇄로 대체 경기장을 찾던 KB스타즈에 평택시가 이충문화체육센터 활용을 적극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양측은 경기장 시설과 접근성, 경기 운영 및 안전관리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평택 개최를 최종 확정했다. 시는 KB스타즈의 홈경기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문화를 제공하는 동시에 선수단과 원정 팬 등의 방문으로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 중계와 언론보도 등을
연천군이 지난 8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 연천군은 7개 종목, 8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선수단은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도내 31개 시군 중 종합 1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가평군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지역 간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천군은 역대 가장 많은 7개 종목(게이트볼, 태권도, 당구, 댄스스포츠, e스포츠, 슐런, 파크골프)에 출전해 다채로운 성과를 냈다. 특히 태권도 종목에서는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싹쓸이하며 ‘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당구, 게이트볼, 댄스스포츠 등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을 더하며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메달 수확을 넘어 연천군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천군은 지난해 처음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28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개최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석했다. ‘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5천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이틀간 29개 종목에서 뜨거운 열정과 도전의 무대를 펼친다.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은 대회 축사를 통해 “힐링과 행복, 그리고 하나 되는 가평특별군에서 열리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선수 여러분이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소중한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온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애인 생활체육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참석한 경기도의회 의원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의장은 “이번 대회에서는 게이트볼을 비롯한 19개 종목에서 선수 여러분의 뜨거운 도전과 열정이 펼쳐질 것”이라며 “승리의 기쁨도 값지지만 자신의 한계를 넘어 끝까지 도전하는 과정과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순간 하나하나가 더욱 아름다운 감동”이라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