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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방위원 일동,「새정부 국방정책 점검을 위한 릴레이 토론회 제2탄」, ‘전작권 전환’ 주제로 열려

-7월 17일(목)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
-임철균 한국전략문제연구소 전문연구위원 발제, 임호영 한미동맹재단 회장 등 참석


국민의힘 국회 국방위원들(성일종·윤상현·한기호·강대식·임종득·강선영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공동으로 7월 17일(목)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새 정부 안보정책 점검을 위한 릴레이 토론회’의 두 번째 순서다.

이번 토론회에는 임철균 한국전략문제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이 발제를 맡고, 임호영 한미동맹재단 회장이 토론에 함께한다. 임철균 전문연구위원은 노무현 정부 때부터 이어져 온 전작권 전환 논의를 짚어보고 현 정부의 전작권 전환 추진 현황에 대한 점검을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다.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출신의 임 회장은 전작권 전환 과정에서 예상되는 한미동맹의 위상과 역할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날 토론은 국민의힘 국방위원들을 비롯해 예비역 장성과 안보 문제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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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생태계 교란 방지 위한 ‘왕우렁이 수거’ 총력
전남 함평군이 친환경 농법으로 활용하는 왕우렁이의 자연 생태계 유출을 막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함평군은 “이달부터 생태계 교란을 방지하고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왕우렁이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거 활동은 농림수산식품부 「왕우렁이 관리지침」에 따라 왕우렁이가 자연생태계에 유출되어 생태계를 교란하거나 왕우렁이로 인한 벼·미나리 등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함평군은 우렁이생산자협회, 마을 부녀회·청년회 등과 협조해 읍면별 왕우렁이 수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왕우렁이의 유실과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영농 시기별 ‘3단계 집중 수거’를 전개한다. 영농 전인 4월에는 농수로 잔류 개체를 수거해 논으로 왕우렁이 유입을 막고, 7월과 벼 수확기에는 농경지 안팎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왕우렁이를 유인 수거하고 월동을 방지할 예정이다. 군은 수거한 왕우렁이를 관련 지침에 따라 전량 폐기할 예정이며, 특히 식용으로 활용되지 않도록 지도와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왕우렁이 수거 실적과 참여 인력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왕우렁이는 친환경 농법에 활용돼 유용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