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해양치유산업 분위기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대응의료진 및 종사인력을 대상으로 ‘2022 해양치유 프로그램’을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성공리에 막을 내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서 해양머드 웰니스관을 통해 선보였던 다양한 해양자원을 이용한 해양치유산업에 대해 효과를홍보하고 이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및 종사인력이며, 남은 일정은 오는 10일, 17일, 24일로 각각 1박 2일씩진행한다. 치유프로그램은 보령의 자연경관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해수체험·해양밥상· 해안트래킹 등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감정자유기법, 갯벌의 효능과 치유 강의가 진행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대응 의료진들의 심리적 부담과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개발하여 글로벌해양도시 보령시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웰니스산업 확장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2023년에 웰니스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도시재생협치포럼으로부터 도시재생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도시재생 지원체계 및 거버넌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번 우수지자체 선정은 그동안 부여군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군은 공동체협력과 도시재생팀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참여하고 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왔다. 탄탄한 도시재생 지원체계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쏟아온 노력이 대상수상으로 이어졌다는 해석이다. 앞서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달 25~28일 열린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협치포럼의 지역균형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권역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위촉된 바 있다. 균형발전 및 지역소멸, 도시정책을 통한균형성장 중심의 대한민국 도시혁신 기반 조성을 위한 박 군수의 역할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 박람회에 참가한 부여군은 도시재생사업과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함께홍보해 뜨거운 관심을 얻기도 했다. 군이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은 향교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과 규암나루도시재생뉴딜사업, 도지재생 인정사업인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 등이다. 박정현 군수는 “도시재생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주민이 원
금산군은 지난 8일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금산군의회 의원,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설은 관내 수질오염을 막고 청정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총 사업비 225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9707㎡, 건축면적 1907㎡ 규모로 금산읍 신대리 54-4번지에 조성됐다. 주요 설비는 음식물저장호퍼, 비중선별기, 파쇄선별기, 협잡물종합처리기, 혐기성소화조, 건식탈황설비, 가스저장조, 가스발전기등이 도입됐으며 매일 90t의 유기성폐자원(가축분뇨 65t, 음식물쓰레기 15t, 하수슬러지 10t)의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폐자원을 처리하며 발생하는 메탄 등 바이오가스를 에너지원으로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군은 외부에 위탁했던 음식물쓰레기가 자체 처리 가능해짐에 따라 연간 6억원의 군 예산을 절감하고 바이오가스를 통해 생산된 전기를 시설에 직접 사용함으로써 연간 1억2000만 원가량의 시설운영비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범인 군수는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시설을 통해 금산이 청정지역으로계속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인프라 구축및 개선에 행정력
금산군은 지난 4일 금산읍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신규 공무원 성평등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군에 인사발령을 받은 지 1년 이내 신규 공무원 38명이 참석해 충남도 당진시 임정규 여성정책분야 전문관의 성희롱 발생 저지 교육 및 박범인 금산군수와의 토크콘서트에 함께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를 통해MZ 세대 참여자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세대간 통합을 위한 방향성 고민 및 군정철학 공유를 통한 미래지향적인 군 발전방향 등에 관해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범인 군수는 “신규 공무원은 조직의 활력이므로 자부심을 갖고 창의적이고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군정을 이끌어야 한다”며 “군에서도 근무하는데불편함 없는 성평등 조직문화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관내 무형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성화를 위해 금산문화원 주관으로 오는12일 인삼광장 야외무대에서 제1회 금강전통민속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군의 예능 무형문화유산 △물페기농요(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16호) △농바우끄시기(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2호) △금산농악(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52호) 등 3개를 시연한다. 축제는 지난 2020년부터 군민과 관광객들이 금산의 무형문화유산을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2년 연속연기 후 올해 처음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1부 공연으로 나아내풍물단의 난타 및 국가무형문화재제58호 줄타기 보유자 김대균의 줄타기 초청공연과 금산 물페기농요 시연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금산농악과 농바우끄시기 시연이 있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지키고 보존해야 할 무형문화유산이 많이존재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과 관람객들이 아름다운가을 금산을 벗 삼아 우리 고유의 무형문화유산을 향유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금산군지회(회장 이정일)는 이태원 사고로 국가애도기간이 운영됨에 따라 오는 5일 개최 예정이었던제11회 금산예술제를 오는 19일로 연기했다. 개최 장소도 기존 대공연장에서 소공연장으로 변경됐다. 이날 공연은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 한국미술협회 금산지부, 한국국악협회 금산지부, 한국사진작가협회 금산지부, 한국음악협회 금산지부 등에서 참여해 모듬북, 시극, 판소리, 바이올린 독주, 사물놀이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산예술제는 지난 2011년 1회를시작으로 금산예술을 선도하는 예술인들이 모여 각자의 기량을 뽐내고 화합을 이끄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역할을 해왔다. 이정일 회장은 “이태원 사고에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표하며 금산예술제개최 연기를 결정했다”며 “금산 예술발전을 위한 행사인 만큼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금산예술제는 코로나19예방을 위해 개최가 취소됐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오는 11월 19일 11시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레미제라블-코제트소녀이야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레미제라블-코제트소녀이야기’는 빅토르 위고의 놀라운 세계적 명작 ‘레미제라블’을 어린이들에게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특히,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무대,반짝이는 퍼레이드 등 코제트의 상상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무대를 구현하여 아이들에게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은 만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2만원이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편,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공업고등학교(교장 박병원)에서는 11.2(수) 멸종위기종 2급인맹꽁이가 안전하게 번식할 수 있도록 맹꽁이 보금자리를 조성하고, 환경교육을 위한 생태학습장으로 운영할계획이다. 이번맹꽁이 생태학습장 조성은 지난 7월 배수로 정비과정에서 발견된 멸종위기종 2급인 맹꽁이와 올챙이가 안전하게 번식할 수 있도록 학교 측과 환경단체(늘푸른나무)가 고민하고 협업한 결과이다. 논산공고의울창한 수목과 습한 토향의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습지를 조성하고 맹꽁이가 안전하게 번식할 수 있게 하였으며, 번식과정을학생, 논산시민들이 쉽게 관찰할 수 있는 접근성을 고려한 곳에 설치하여 향후 환경교육 생태학습장으로써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학교측에서는 생태학습장 환경관리를 위해 지난 10월 26일생태학습장 환경지킴이* 5명을 위촉하고 쓰레기 줍기 등 주변 환경관리를 위해 봉사할 계획으로 있다. 논산공고의생태학습장 조성에 대해 늘푸른나무 권선학 대표는‘맹꽁이는 멸종위기 2급생물로 지역 생태의 건강성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환경 지표종’이라며 “학교측의생태보전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논산공고 박병원 교장은‘2023년4개학과로 개편(항공기계과, 항공전기전자과, 지형
청양군(군수 김돈곤)이오는 5일과 6일 칠갑산 휴양랜드에서 지역 음식을 주제로한 ‘미식(美食)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포럼은 청양읍 군량리 소재 ‘고추문화마을’을 ‘사회적 공동체 특화단지’로재창조, 음식 분야 창업 공간으로 활용하기 전 사회적경제 조직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틀간 칠갑산 휴양랜드 다목적회관과 야외 광장에서 진행되는 포럼의 주제는 ‘지역음식의 기록과 연결’이며, 청양을 비롯해 전국 각 지역의활동가들이 주제발표와 워크숍, 시연회와 시식을 통해 지역과 음식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첫날에는 오전 11시부터 청양산 식자재로 만든 환영 음식을 방문자에게제공하는 ‘웰컴 청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어 오후 1시에 시작하는 경기도 양평, 강원도 철원, 충북 단양 지역의 음식을 소개하는 ‘맛 워크숍’에서는 전문가 발표와 음식 만들기 시연, 시식을 함께 진행한다. 오후 3시부터는 ‘지역음식과 기록’ 주제의 첫 번째 미식 포럼으로 ▲청양 음식문화기록(발표자 복권승) ▲제주 할머니 발효기록(발표자 지현숙) ▲여수 향토 음식100년사(발표자 김명진) 등 3가지 주제발표에 이은 토론이 진행된다. 오후 6시에는 제주 낭푼(양푼, 놋
보령시 성주면에 위치한 무궁화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이 힐링 체험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까지 3만3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3700여 명이 체험을 즐겼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10월 28일부여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원 121명이 연수 프로그램으로 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해 체험을 즐기는 시간을가지는 등 여러 기관, 시민단체의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3월 개장한 목재문화체험장은 총 사업비 52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1160㎡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목재에대한 배움과 놀이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복합 체험공간이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수준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직접 만든 생활형 목제품을 가져갈수 있어 유치원생,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 기관·단체 연수 등 힐링 체험을 하기에 적격이다. 체험프로그램은 유아·일반·심화로나누어 운영되며, 유아는 문패 2종, 공룡자동차 2종, 동물인형등 6가지, 일반은 독서대,책꽂이, 4칸정리함 등 8가지, 심화는 원목도마, 칼림바 등 3가지로진행된다. 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목재문화체험장 누리집이나 전화(04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가제17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Coex Food Week 2022)에서크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은 식품기업 1,000곳이 참가하고 5만여 명의 바이어와 소비자가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 식품종합전시회다.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부여군은 굿뜨래관 부스를 설치해 굿뜨래 멜론, 방울토마토, 양송이, 왕대추 등 부여10품을중심으로 한 다양한 신선 농산물을 선보이는 중이다. 이와 함께 토마토즙, 양갱, 건표고, 식혜등 우수 가공식품도 전시했다. 부여군 문화관광 홍보도 더불어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굿뜨래가 받고 있는 관심은 기대 이상이다. 부스 주위를둘러 길게 늘어선 관람객 행렬이 말해준다. 밤, 멜론, 토마토, 왕대추 등을 시식하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즉석에서 조리한 칼집밤의 인기가 좋다. 방문객들은하루 세 차례 진행되는 룰렛이벤트에도 열의를 보이며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부스 한편에선 바이어들 문의가 이어지는 중이다. 위메프, LG헬로비전 커머스, 스위터스, 농협경제지주등 유수 유통업체들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유통 바이어 업체들과의 미팅도 잡혀있
금산군 부리면은 지난 2일 양곡리에 위치한 순국의적비에서 제72주년 순국의적 제향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11․2동지회 회원 및 유가족, 지역발전협의회, 이장협의회, 부리면 유림회 등에서90여 명이 참석했다. 순국의적 제향은 6․25전쟁이한창이던 1950년 11월2일 부리지서를 급습한 인민군 600여 명과의 전투에서 용전분투한 부리면 청년방위대 33인의 나라사랑 정신과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당시 전투 참여자로 구성된 11․2동지회는 지난 1963년 6월순국의적비를 세우고 매년 11월 2일 제향을 올려 순국하신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신 선열들의 희생으로지금의 자유와 평화가 존재할 수 있다”며 “청년방위대 33인의 애국정신을 본받아 나라사랑의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
계룡시 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는지난 27일과 28일 향적산 치유의 숲 일원에서 치매안심센터프로그램 참여 어르신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센터와 향적산 치유의 숲은 참여자의 스트레스 해소, 정서적 교류 증진, 심리적 부담을 완화를 위해 어르신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꽃차 테라피,향적산 산길 거닐기, 팽나무 숲 체험 등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이렇게 오랜만에 밖에 나와서산길도 거닐고 차도 마시니 기분이 너무 좋다”며, “산림치유프로그램을 비롯해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치매 환자와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과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치매환자와 보호자, 시가 함께 치매가 있어도 걱정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치매 증상, 예방, 지원등 치매관련 상담은 계룡시 치매안심센터(☎042-840-3680∼7)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29일 논산시민공원에서 개최된‘제7회 논산시복지박람회’가 시민과 사회복지종사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더 나은 복지, 더 나은논산, 행복한 시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38개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가 나서 다양한 홍보와 체험행사를 펼쳤고, 시민들과사회복지 종사자들은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파랑새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다울림 오케스트라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 밖에 어르신 체조, 청소년 댄스, 발달장애인 난타 등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도 꾸며져 볼거리를 더했다. 특히 어울마당 순서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됐으며, 백시장은 남녀노소 시민들과 두루 소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백 시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따뜻한 복지를펼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땀과 희생, 봉사정신이 있기에 더 행복한 논산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앞으로 사회복지사들의 근로환경과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7일 진주시 동방호텔에서 열린 제16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Pinnacle Award Korea)에서올해의 축제 리더상을 받았다. 박 군수는 올해 축제에서 젊은 세대에게 인삼 선호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했을 뿐 아니라 약재에서 음식으로의인삼 활용 영역 확대, 인삼약초시장 차 없는 거리 조성 등을 통해 인삼약초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은 공로를인정받아 ‘도시재생 부문’ 축제 리더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금산인삼축제가 ‘SNS 매체 부문’ 금상을 비롯해 ‘영상&오디오부문’ 은상, ‘대표프로그램 부문’ 동상을 받았다. 군은 올해 인삼축제에서 미래 소비 주역인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다채로운 온라인 콘텐츠를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아 ‘SNS 매체 부문’금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영상&오디오 부문’에서는금산인삼축제 40년의 역사와 상징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점이 인정받아 은상을 수상했고 ‘대표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인삼캐기체험여행이 캐기체험 이외에도 요리콘텐츠를 접목해 체험의 다변화를 이끌어 동상을 수상했다. 제40회 금산인삼축제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11일간 개최돼 전국에서 103만 명이 다녀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