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6 (목)

  • 구름조금동두천 ℃
  • 구름많음강릉 25.8℃
  • 구름많음서울 21.6℃
  • 흐림대전 22.7℃
  • 구름많음대구 23.8℃
  • 흐림울산 21.1℃
  • 흐림광주 21.1℃
  • 흐림부산 18.9℃
  • 흐림고창 21.6℃
  • 구름많음제주 20.6℃
  • 구름많음강화 17.8℃
  • 흐림보은 21.8℃
  • 구름많음금산 22.0℃
  • 흐림강진군 19.9℃
  • 흐림경주시 24.3℃
  • 흐림거제 19.3℃
기상청 제공

의정부시청소년재단 전 직원 ‘저탄소 생활 실천 서약’동참

URL복사

                   

의정부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한범)은‘지구의 날’탄소중립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청소년들에게 물려줄 환경을 지키는데 재단 직원들이 앞장서고자 저탄소    생활 실천 서약에 전 직원이 적극 동참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의정부시청소년재단 전 직원은 4.22.(목)부터 4.30.(금)까지 일회용품 사용안하기,  대중 교통 이용하기, 전기용품(냉·온풍기, PC등) 적정 사용하기 등 재단 전 직원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
또한 의정부시청소년재단 각 시설에서는 22일‘지구의 날’관련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진행하였다. 

청소년수련관에서는‘의정부청소년 지구환경 살리기 지구를 구하는 능력 창작소’(환경정화 및 체험 활동),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탈 플라스틱 캠페인’(환경사진 및 그림 전시), 새말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매일이 지구의 날’(온라인 환경보호 캠페인), 흥선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지구의 날 청소년이 지구를 구하다’(환경정화활동)이 진행 되었다.

이한범 대표이사는“이번 행사를 통해 소중한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전 직원들과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에 관심을 갖고 저탄소 생활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또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인 지구환경사랑 캠페인에 재단 전 직원이 동참하여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의정부시청소년재단에서는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환경보호 관련 모니터링 및 각종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로 하여금 지속적인 환경보호를 실천 해 나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재단 홈페이지(QR코드)참조
                                                                                                                         

















기획이슈

더보기
‘갯배St’개장 1년 , 청년 창업과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 과거 속초경제의 중심이었던 구)속초수협의 역사성을 살려 지난해 4월 힘차게 닻을 올린 속초 청년몰‘갯배St’가 개장 1주년을 맞았다. □ 기대와 우려 속에 시작한 청년몰‘갯배St’는 지난 1년 동안 코로나 19의 어려운 환경 속에도 청년 상인들의 열정으로 20개 점포 모두 정상 영업 중으로 청년 창업의 성공 모델이 되었다. □ 이와 더불어 민자 유치를 통해 청년몰 2층에 개장한 스타리안은 문화혜택이 부족한 지역에 선진화된 문화·여가 여건을 제공하고 다양한 창의적인 활동들이 일어나는 공간으로 행정과 민간 그리고 청년상인이 서로 상생하는 민관협력의 모범사례가 되었다. □ 최근에는 <청년몰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SNS채널 및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핫플레이스 연계 패키지 상품개발 및 청년 감성을 살린 수제 맥주 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청년몰이 속초의 주요 관광지와 주변 상권을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하는 명실상부 창업과 관광 그리고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 □ 속초 청년몰‘갯배St’는 지난 1년 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개장 1주년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경북도, 공직자 투기조사 결과,‘투기 의심사례 없음’
경상북도는 자체적으로 실시한 소속 공직자와 그 직계존비속 가족에 대한 투기 조사 결과 투기의심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의하면 개인정보제공에 동의한 3,865명에 대한 조사결과 부동산거래 또는 토지보상 이력이 있는 공직자와 가족은 4명이 있었으나 상속(2명), 증여(2명)로 취득한 것으로 내부정보를 이용한 투기의심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경북도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감사관실을 중심으로 조사팀을 꾸려 경북도청이전신도시 건설사업,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7개 사업지구(조사면적 총 13,597천㎡, 7,574필지)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대상은 경북개발공사 전 임직원과 사업지구별 입지발표일로 부터 5년 전까지 도 및 관할 시군의 사업추진 부서, 도시계획, 농지‧산지허가 등 관계부서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공직자 본인 1,064명과 그 배우자와 직계존비속(부모, 자녀) 3,094명을 포함한 총 4,158명이다. 조사를 위해 도는 시군과 경북개발공사로부터 조사대상자의 사업지구 내 부동산거래, 토지보상 내역을 제출받아 취득시기, 취득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으며, 조사대상 공직자 중 퇴직 또는 타 기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