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범 남양주시 부시장은 지난 28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2 용인’ 개회식에 참석해 남양주시 대표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응원했다. ‘2022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4개 대회 중 마지막을 장식한 이번 대축전은 경기도 주최, 용인시, 경기도체육회, 용인시체육회 주관으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용인시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내 31개 시·군 1만 7,000여 명의 선수들이 24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개회식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의 시장, 군수 및 체육 관계자와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 진행됐다. 이석범 부시장은 개회식 이후 진행된 만찬에 참석해 남양주시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74만 남양주 시민을 대표해서 참가하신 자랑스러운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진행되는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8년 양평군에서 열린 제29회 대회 이후 약 4년 만에 개최됐으며, 남양주시는 이번 대회에서 18개 종목에 60
제42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경남도 대표로 참가한 남해군 탁구팀 주남식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남해군은 경상남도를 대표해 탁구, 축구, 태권도, 조정 4개 종목에 총8명(코치2명, 선수6명)이 출전했다. 탁구(주남식, 한관호, 박정수), 축구(고재관, 김재동) 태권도(김지윤) 종목에서 도 대표로 출전한 선수단이 최선의 경기를 펼친 가운데, 주남식(휠체어)TT3선수는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class3 단식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해군 장애인체육회 전진우 지도자는 “주남식 선수는 뛰어난 실력으로 명성이 자자하다”며 “앞으로도 주남식 선수가 군내 장애인 여러분에게 감동을 주는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남해군 장애인체육회의 회장)는 “3년 만에 열린 이번 대회에서 부상없이 경기를 잘 치르고 뜻깊은 성적과 함께 돌아오신 선수 여러분에게 진심어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사진> 주남식 선수 탁구 동메달
□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해명)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경기도 아이스하키 초‧중등부 대표팀 선발전’ 이 열린다고 밝혔다. □ 이번 대회는 총 22개팀(초등부 16팀, 중등부 클럽 4팀, 중등 엘리트 2팀)이 출전하여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아이스하키의 경기도 대표팀 출전권을 따내기 위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 2022년 10월 현재 사회적거리두기 조치 해제로 관중 입장이 가능하므로 관내‧외 시민 누구나 차세대 아이스하키 스타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시합을 볼 수 있다. □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체육시설 마스크 착용 의무 안내, 시설 소독 방역, 주기적 환기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하였다. □ 임해명 이사장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경기도 아이스하키 유망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보령시는 지난 25일 머드린호텔에서2022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는 지난 7월 20부터 24일까지 17개국 102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연계한 전시회, 서해바다 요트탐험대, 리저브데이 등 특색있는 부대행사 등을 구성하여 2만23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사업결과보고△회계감사 결과보고 △연구용역 결과보고 및 문제점, 개선방향 보고 △2023년도 추진방향 보고 △유공자 및 입상자포상 등이 진행됐다. 이날 연구용역 결과보고에서는 생산파급효과, 소득파급효과, 부가가치파급효과 등 대회의 직·간접 경제적 효과가 총 81억5776만 원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대회 기간 연장 및 장소 변경, 업무 분담의 세분화 및 담당업무전문성 확보, 지역 특색이 반영된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 다양한홍보 채널 구축 등을 대회 개선 방향으로 제기했다. 아울러 2023년 보령국제대회 추진방향 보고에서는 iQFoil Class 신규 도입, J70 Class 동호인 대회신설, 학술대회 개최 등 대회 규모 확대와 집적화 및 가시화, 재정자립도개선, 체험 및
김포시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울산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전국장애인체전)에 참가한 가운데, 4개 종목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해 지역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6일 김포시 체육과에 따르면, 김포시 선수단은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에서 트라이애슬론·축구·탁구·배구·육상·태권도 등 6개 종목에 총 8명(선수 6명·코치 1명·보호자 1명)이 참가했다. 그리고 트라이애슬론·태권도·배구·탁구 등 4개 종목에서 금메달 2개·은메달 1개·동메달 3개 메달을 획득했다. 선수단이 차지한 메달 현황을 살펴보면, ▲트라이애슬론 종목에서 김종관 선수가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태권도 종목에서 이학성 선수가 겨루기 개인전(금)·겨루기 단체전(은)·품새 단체전(동) 메달을, ▲배구 종목에서 이준흠 선수가 좌식배구 동메달을, ▲탁구 종목에서 유승준 선수가 남자 단체전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김포시 선수단은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을 비롯해 앞서 진행된 전국체전(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때 태권도 종목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 앞서 진행된 전국체전에서 김포시 선수단은 태권도 종목 금메달(유도원, -87kg)을 차지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전국장애인체전을 마치고 돌아온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제33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빛나는 활약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사천시선수단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창원특례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33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 23개 종목, 511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일반부에서는 자전거, 복싱(시범종목) 종목에서 한 수 높은 뛰어난 실력으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자전거 로드 부분은 류경이(50대, 여), 이숙희(60대, 여), MTB 부분은 김명옥(40대, 여), 고정원(30대, 남) 선수가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시범종목인 복싱에서는 남자일반부 고민석 선수는 –60㎏, 조원석 선수는 –80㎏, 김정기 선수는 –90㎏, 남자고등부 한승준 선수는 –60㎏, 여자고등부 김예슬 선수는 –70㎏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검도, 축구, 체조, 그라운드골프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농구, 배구, 족구, 패러글라이딩 종목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어르신부에서는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테니스 종목에서 3위를 거두는 등 지난 대회에 비해 향상된 경기력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개회식에서 가장 인상적인 입장식을 선
라트비아의 리가가 FIBA(국제농구연맹) 국제농구대회인 ‘사천 FIBA 3X3 챌린저 2022’의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농구협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사천시 삼천포대교공원 특설코트에서 ‘사천 FIBA 3X3 챌린저 2022’와 ‘3X3 코리아투어 2022, 4차 사천대회’를 동시에 개최했다. 3X3 농구 세계 최정상급 16개팀이 참가한 ‘사천 FIBA 3X3 챌린저 2022’에서는 라트비아의 리가가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를 21-15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것. 라트비아의 리가는 도쿄올림픽 금메달 주인공으로 세계랭킹 3위이고, 오스트리아 비엔나는 프랑스 파리 월드투어 우승팀이다. 우승을 차지한 리가에겐 1만 5000달러 상당의 상금이 주어졌고, 대회 MVP는 리가의 미에지스가 선정됐다.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리가와 비엔나는 오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FIBA 3x3 리야드 월드투어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한편, 3X3 코리아투어 4차 사천대회는 초등부 9개 팀, 고등부 12개팀, 남자오픈부 14개 팀과 코리아리그 남·여팀 등 총 55개 팀이 참가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코리아리그 남자부에서는 개최지인 사
○ 14일 경기도체육회관 회장실에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및 경기도 선수단 접견 - 선수단 경기도 복귀 직후 만나 감사 표하며 소정의 격려금 전달 - 道선수단, 17년 연승 해오다 2019년 서울시에 1위 내준 뒤 재탈환 성공○ 염종현 의장 “경기도 체육이 도민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우승의 영광을 차지한 경기도선수단을 찾아가 뜨겁게 환대하며 축하를 전했다.선수단이 7일 간의 대회를 마치고 경기도로 복귀하자마자 방문한 것으로, 염 의장은 “이번 승리가 코로나로 지친 도민들에게 값진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며 소정의 격려금을 전달했다.염 의장은 지난 14일 오후 경기도체육회관 회장실에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과 임직원, 유도·근대5종 선수단 및 감독들과 만나 이번 전국체전에서 거둔 성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도선수단이 전국체전 1위를 차지한 것은 2019년 서울시에 우승 자리를 내주고 준우승한 이래 처음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대회가 열리지 않았고, 2021년에는 고등부로 축소돼 개최됐다.이에 대해 염 의장은
□한국수자원공사, 9월 17일부터 10월 8일까지 대구 디아크 등 낙동강 일원에서 3대3 길거리 농구대회 ‘2022 코리아 강변대첩’ 성황리 개최 □우리 강에서 스포츠를 매개한 소통과 교감의 장 마련, 국민에 새로운 활력과 힐링 제공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9월 17일부터 10월 8일까지 주말 동안 부산 낙동강문화관과 대구 디아크에서 ‘우리 강 청년 소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water와 함께하는 3X3 농구대회 2022 코리아 강변대첩 in 낙동강”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 ‘우리 강 청년 소통 프로젝트’란 한국수자원공사가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기를 이겨낸 우리 국민에게 새로운 활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이다. ○ 스포츠를 매개로 끊임없이 흐르는 강과 같이 소통과 교감을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주변의 강과 물길을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화합과 활력의 공간으로 새롭게 재발견하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17일 부산 낙동강문화관에서 시작하여 10월 8일 대구 디아크 결승까지 ’대학 및 일반부‘, ’여성부‘, ’고등부‘ 3개 부문에 총 58개 팀 232명이 참가하여 대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