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다산 아파트 입주민들로 구성된 이편한동행 봉사단(단장 이주형)은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235만 원과 생필품을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새해를 맞아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으며, 다산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이주형 단장은 “입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기부가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편한동행 봉사단은 2018년부터 기부활동, 노담노담 금연 캠페인, 크리스마스 산타 방문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지난 9일 ‘농협양주유통센터(지사장 이용주)’에서 3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이용주 지사장 및 이광성 부장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용주 지사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백미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품을 기부해 주신 ‘농협양주유통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백미가 관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양주유통센터’는 2017년 설립된 하나로마트 유통기관으로 최근 부임한 이용주 지사장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지난 9일 한마음사회적협동조합(조합장 김승범)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김승범 조합장, 김인애 사무장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승범 조합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는 한마음사회적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마음사회적협동조합은 2014년 설립 이후 매년 성금 100만 원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은 출산을 장려하고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2025년 1월부터 ‘셋째아 이상 출생아 배냇저고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주 실크로 제작된 배냇저고리 선물을 통해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의 첫 순간을 특별하게 기념하고자 기획되었다. 신청 대상은 진주시 임신 축하금 지원 대상자 중 셋째아 이상 출생 가정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복지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진주시복지재단(055-756-756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갑 이사장은 “진주실크 배냇저고리 지원이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기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욕구를 적극 반영하여 성장하는 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며 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사진 있습니다】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의태)는 8일 원불교 남양주교당(회장 이수재)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온풍기 18대(230만 원 상당)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난방비 부담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노후 주택 거주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수재 원불교 남양주교당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게 되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지원받으신 분들이 난방비 부담을 덜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의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이수재 회장님과 이흥진 교무님, 그리고 신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세심한 배려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불교 남양주교당은 2020년부터 금곡동 취약계층을 위해 실버카, 라면, 김치, 전기매트, 이불, 기부금 등 다양한 물품과 지원을 연 2회 이상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6일 광적면에 위치한 ㈜큐팩(대표 박상남)에서 시청을 방문해 양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박상남 대표가 참석했으며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상남 대표는 지난 2019년 12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양주시 청년센터에서 창업사무실 임대 및 육성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창업에 성공한 청년 CEO로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환원의 뜻을 전했다. 박상남 대표는 “양주시의 청년창업지원사업의 도움으로 창업을 시작하게 된 만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내가 얻은 창업 경험과 비결을 새로운 청년 사업가들에게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박성남 대표님의 이번 기부는 청년 사업가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좋은 사례”라며, “양주시는 앞으로도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큐팩은 창업 이후 꾸준히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활동에 기여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화성특례시 동탄 치동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6일 뜻깊은 기부 행사가 열렸다. 제주도 소재 식품업체인 주식회사 제라헌의 이담 대표가 제주 특산품 오메기떡 3천 개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하루 200여 명의 이웃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치동천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기부로 더욱 풍성한 지원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주식회사 제라헌의 이담 대표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화성특례시 동탄 치동천종합사회복지관 박명희 관장은 “기부해 주신 오메기떡은 많은 분들에게 큰 위안이 될 것이다. 특히 무상급식을 통해 매일 2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을 돕고 있는 우리 복지관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제주와 화성을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됐다”며 “우리 화성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월 7일 네이버 카페 ‘의정부 맘들의 모임’이 신년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의정부 맘들의 모임(엘엠에스컴퍼니) 이문성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4명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의 의지를 다졌다. 의정부 맘들의 모임은 회원 수 약 11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네이버 카페로, 육아와 교육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매년 영아원에 물품을 기부하고, 연 2회에 걸쳐 아나바다 개념의 의리 시장(마켓)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21일부터 올해 1월 28일까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모금된 현금과 현물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의정부 저소득층에게 지원한다. ▶사진 설명: 김동근 시장이 1월 7일 네이버 카페 ‘의정부 맘들의 모임’의 성금 전달식에서 함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주거급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주거급여’는 대상자의 소득, 주거 형태, 주거비 부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거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주거 형태에 따라 임차급여와 수선유지급여로 구분되며, 시는 올해 434억 원의 예산으로 주거급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선정 기준에 따라 조사‧결정된 수급자다. 신청 가구의 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48% 이하인 가구의 경우 주거급여 수급자로 보장이 가능하다. 임차급여는 전세‧월세에 거주하는 임차 가구에게 실제 임차료를 근거해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가구원수,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수선유지급여는 주택을 소유한 대상자에게 주택의 노후도에 따라 집수리를 차등 지원한다. 2025년 기준 중위소득이 인상됨에 따라, 주거급여 수급자 선정 기준은 ▲1인 가구 소득인정액 114만8천166원 ▲2인 가구는 188만7천676원 ▲3인 가구는 241만2천169원 ▲4인 가구는 292만6천931원으로 확대된다. 또한, 임차가구의 급여지급 상한선인 기준임대료도 2급지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