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대상 : 대인관계상담, 부부상담, 육아문제상담 직장인 대상 : 단기심리평가 및 스트레스 관리 등 상담 지원 감정노동자, 은퇴자, 지역내 취약계층 대상 : 개인별 맞춤형 심리지원 30일(수) 15시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서울심리지원센터』개소식서울시가 서울시민의 우울감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 『서울심리지원센터』운영을 시작한다.서울시는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 고독감 등 정신건강 지표값이 높아 심리지원의 필요성이 높은 대상자들을 조기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심리지원센터를 설치하여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시는 서울심리지원센터』운영을 통해 대인관계, 직장스트레스, 이성 및 부부관계 문제 등으로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다각도의 심리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서울시는 심리지원센터 설치에 앞서 지난해 9월 ‘서울시민 심리지원 포럼’을 개최하였고, 심리지원센터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서울형 심리지원 프로그램 모형개발’을 전문가를 통해 연구한 바 있다.주요 지원내용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대인관계상담, 부부상담, 육아문제상담 등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장인 대상으로 직장 현장으로
시, 20억 원 내에서 수돗물 수질오염사고 피해를 보상하는 ‘아리수건강책임보험’ 가입수돗물 생산과정에서의 수질기준 초과 등에 따른 피해 보상…4년 동안 피해 사례 없어서울시는 수돗물 ‘아리수’의 생산과정에서 수질기준 초과 등의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고 당 20억 원 범위 내에서 시민들이 입은 피해를 보상하는 ‘아리수 건강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아리수 건강책임보험’은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수질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012년 국내 최초로 시작한 것으로, 지난 4년 동안 단 한 차례의 수질오염사고도, 피해 보상 사례도 없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보험 적용 대상은 아리수를 공급받는 모든 시민으로, 59개의 법정 수질기준 초과 사고뿐만 아니라 수질기준에 없는 오염물질로 인한 수질오염에 대해서도 보상한다.현재 서울시는 59개의 법정 수질검사 항목 이외에 서울시 감시항목 111개에 대해 수질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111개 감시항목의 수질기준을 초과한 수돗물이 생산․공급됐을 경우에도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항목 이상인 170개 항목에 대해
서울시가 한국가정법률상담소와 손잡고 3년 미만 채무자 80명에 대하여 신용회복 및 저축지원 사업을 실시한다.서울시는 시설노숙인의 신용불량기간을 조사한 결과 1~3년 미만80명, 3~5년미만 190명, 5년이상719명으로 조사되었으며 3년 미만자 80명을 우선적으로 회복시킨 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지난해에도 시설입소 신용불량자 노숙인을 대상으로 신용회복을 지원한 결과 23명이 5억원 이상의 채무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왔다.노숙인의 대부분은 명의도용 및 사업실패로 인한 부채와 과중체납으로 자립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복잡한 법적절차로 신용회복 연계사업이 절실한 실정이다.15년 시설입소자 3,708명 중 989명(26.6%)이 신용불량자로 조사되었으며 채무액은 81억원에 달한다.신용회복 연계사업에 신청한 노숙인은 개인파산․면책 신청, 개인워크아웃, 체납건강보험료 결손 등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이 밖에도 무료법률교육 및 개별상담, 증빙서류 발급․소장 작성 대행, 소송비용 지원, 채무조정 신청 비용 지원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서울시는 기존에 과중채무와 체납으로 힘들어하던 신청자들은 개인파산․면책 신청,
보건환경연구원, 지카바이러스환자 발생 대비 24시간 검사체계 가동 19일부터 도내 발생 의심환자에 대한 확진 검사 추진 중 매개모기(흰줄숲모기)에 대한 모니터링 등 선제적 대응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구환)은 지난 22일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발생하고 의심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경기도내 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검사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그동안 국립보건원에서만 수행하던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진단검사(4-5일 소요)를 보다 신속하고 빠른 진단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지카바이러스 확진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연구원은 19일부터 도내 발생한 의심환자에 대해 확진 검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도내 지카바이러스 의심환자 7명에 대한 확진 검사를 수행했다.도내 보건소, 병원에서 의심환자가 발생하면 연구원으로 검사가 의뢰되며, 검사 결과는 24시간 내에 해당 보건소와 병원에 통보된다. 확진 발표는 질병관리본부가 한다.연구원은 공휴일을 포함해 24시간 검사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의심환자가 임신부인 경우 등 긴급운송시스템을 통해 의뢰되는 검체는 6시간 이내에, 그외의심환자는 24시간 내에 검사를 완료한다. 긴급운송
무주군과 경남 의령군 의용소방대가 지난 29일 무주에서 영호남 교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두 지역의 우수 소방행정 사례를 공유하고 대원들의 친목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무주군의용소방대연합회 최을윤(남성), 박점순(여성) 대장과 의령군의용소방대연합회 고광우(남성), 이연남(여성) 대장을 비롯한 대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무주 반딧불청소년수련원(반디랜드 내)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황정수 무주군수와 이한승 무주군의회 의장, 백경태 도의원, 무진장 소방서 조용주 서장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황정수 군수는 축사를 통해 “앞으로는 복합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는 자율적이고 전문화된 역량이 필요하다”며 “이 자리가 이를 공감하고 두 지역 의용소방대의 경쟁력을 스스럼없이 공유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참석자들은 반디랜드 곤충박물관을 견학했으며 양수발전소 지하발전 시설과 상부댐을 둘러보고 머루와인동굴에서 무주군 특산물인 산머루와인을 시음해보는 시간도 가졌다.의령군 소방대원들은 “반딧불이의 고장, 세계 태권도 성지답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인상적 이었다”며 “무주군 대원들과 앞으로도 지역을 오가며 정도 쌓고 정보도 나
기아차 첫 소형 SUV 출시 … SUV 풀 라인업 구축해 ‘RV 명가’ 위상 강화- 소형 SUV 최고의 경쟁력 … 경제성, 공간성,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경쟁모델 압도[국내 SUV 최고 연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6단 DCT 탑재 … 복합연비 19.5km/ℓ[동급 최고 가격경쟁력] 세제 혜택 등 적용 시 경쟁차 대비 최고의 가격경쟁력 확보[동급 최대 공간] 축거 2700mm의 여유로운 실내와 427리터의 넉넉한 트렁크 용량[동급 최상 안전성] 7에어백,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등 동급 유일 첨단 안전사양 적용- 통합주행모드 시스템, 멀티링크 서스펜션 적용으로 우수한 주행성능까지 겸비- 사전계약1,500대 돌파, 국내 소형 SUV시장에서 새로운 바람 일으킬 것- ‘니로’만의 4가지 특별 보증ㆍ보장 프로그램 운영해 고객 만족 높여기아차 최초의 친환경 소형 SUV ‘니로(NIRO)’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기아자동차(http://www.kia.com)는 29일(화) 서울 W호텔 비스타홀(서울시 광진구 소재)에서 박한우 사장 및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니로’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니로’는 기아차가 첨단 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3월28일(월),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필요한 전문 인력의 체계적 양성과 교육 기반연구 확대를 목적으로 2016년 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에 선정된 서울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서울대학교는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 할 계획이며, 이에 지원금을 연간 최대 1억 5000만원을 지정된 해로부터 5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특히 전담 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은 연차평가 결과에 따라 예산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며, 서울대학교는 매년 연구 성과 및 인력양성 등의 평가에 부합되어야만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한국임업진흥원은‘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제30조에 근거하여 탄소흡수원 특성화대학(원)을 운영·지원하는 전담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탄소흡수원 특성화 대학원의 관리·지원 하는 전담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여 탄소 전문인력의 체계적 양성과 탄소흡수원 증진을 위한 연구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새로운 식품원료 등으로 인정받기 위한 신청 자격을 대학, 연구소, 개인 등 모든 사람으로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식품위생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3월 29일 입법예고하였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식품원료 등 인정신청 자격 범위 확대 ▲식품위생업무 수행시 관련 서류 제시 의무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우수업체 자가품질검사의무 면제 ▲주류 판매 영업자의 행정처분 경감 확대 등이다.새로운 식품원료, 천연첨가물 등으로 인정받기 위한 신청자격을 기존 식품 등 제조영업자에서 대학, 연구소, 개인 등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관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였다.공무원이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현장 조사를 실시할 때 감시원증뿐만 아니라 조사목적, 조사내용 등이 기재된 서류를 제시 하도록 하여 보다 합리적인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HACCP 평가 결과가 우수한 업체는 자가품질검사를 면제하도록 규제를 완화하여 산업계의 HACCP 적용을 유도하였다.청소년이 신분증을 위・변조 및 도용 하거나 영업자에게 협박, 폭행 등의 행위를 하여 주류를 제공한 식품접객영업자의 경우에는 행정처분을 경감할 수 있도록
속초시 대포동주민센터는 2016년 1동 1특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지역 사회적약자 목욕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관내 도문동과 설악동 지역은 시내권에서 거리가 멀고, 목욕시설도 전무하여 목욕탕 이용에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이에 따라, 지난 3월 22일 대포동주민센터와 대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소학레저개발(주) 척산온천휴양촌과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부터 목욕지원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서비스 대상은 관내 도문동, 설악동 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및 만65세이상 어르신이고, 서비스 이용은 월1회, 매월 둘째주 수요일이며, 소학레저개발(주) 측은 오전 10시경 구간별 차량지원과 무료 목욕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동 주민자치위원은 사회보장협의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이번 사업에 대한 안전관리자로서 운행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2명씩 차량에 동승할 예정이다.대포동주민센터에서는, 사업홍보를 위해 동주민센터에 안내문을 비치하여 지속적으로 홍보 할 예정이며, 관내 경로당 7개소에 사업시행 안내판을 부착하여 서비스 이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속초시 대포동주민센터 관계자는 “지역 업체의 적극적 도움으로 이번 사업이 성사된 만큼 대상자의 많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