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2일 다음 달 개교 예정인 의왕푸른초등학교와 백운호수중학교의 막바지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성제 시장은 관계자로부터 공정 진행 상황과 학급편성 등에 대한 학교 현황을 보고 받은 뒤,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설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김 시장은 교실과 체육관, 급식실 등 주요 학교 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통학로 등 학교 외부 환경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피며, 현장에서 제시된 크고 작은 미비 사항들이 개교 전까지 보완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새롭게 문을 여는 학교가 지역의 교육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학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푸른초등학교는 고천공공주택지구 내 초등학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교하며, 백운호수중학교는 주거지 인근에 중학교가 없어 통학에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백운호수초중통합학교로 문을 연다. 백운호수중학교 의왕푸른초등학교
지난해 12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후 병원 치료와 함께 회복과 재활 활동에 전념해 온 김성제 의왕 시장이 2월 2일 건강한 모습으로 시정에 복귀하고, 첫 일정으로 ‘현충탑 신년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는 김성제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간부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김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한 뒤 순국선열을 추모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의왕으로의 도약을 위해 2026년 시정 운영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현충탑 참배로 첫 일정을 마친 김성제 시장은 이날 ▲시민과 함께하는 ‘월례조회’▲ 3월 개교 예정 학교(의왕푸른초등학교·백운호수중학교) 현장점검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시정 행보에 들어갔다.
1월 21일,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를 방문한 남수단(The Republic of South Sudan) 대표단이 디지털트윈 빅보드가 적용된 물관리종황상황실 견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 네 번째 고영공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장, 왼쪽 여섯 번째 마둣 비아 옐(Madut Biar Yel) 남수단 고등교육·과학기술부 장관(Minister of Higher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왼쪽 일곱 번째 사라 클레토 리알(Sarah Cleto Rial) 남수단 보건부 장관(Minister of Health)) 이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남수단 대표단과 고위급 면담을 갖고, 남수단 고등교육·과학기술부와 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식교류 및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이후 남수단 대표단은 대전 본사 물관리종합상황실과 국가지하수정보센터 등을 방문해 한국의 물관리 체계와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 물관리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트윈 운영 사례가 함께 공유되며, 향후 기술 교류로 협력을 넓힐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한국수자원공사
8일, 시흥시청 본관과 별관 주요 부서, 의회동에서는 ‘시흥시 어르신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여한 시청사 견학이 이뤄졌다. 위원들은 청사 곳곳을 둘러보며 시정 운영 과정을 확인하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과 만난 임병택 시장은 “위원들의 제안은 시흥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현장의 나침반이자 정책 추진의 핵심 동력”이라면서 감사의 뜻을 밝혔다. 시흥시어르신위원회청사견학 - 다슬방
4일 경기경제자유구역 시흥 배곧지구 연구용지 1-2(배곧동 270)에서 ‘KTR 시흥 바이오메디컬 연구소 기공식’ 이 열렸다. 기공식에는 임병택 시장과 김현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임병택 시장은 인사말을 전한 후 관계자들과 시삽을 마친 뒤 파이팅을 외쳤다. KTR 바이오 메디컬 연구소 기공식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12월 1일(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화합의 광장에서 열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주최/주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참석해, 나눔실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올해도 따뜻한 기부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