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목)

  • 맑음동두천 10.5℃
  • 맑음강릉 14.5℃
  • 비서울 16.0℃
  • 맑음대전 9.3℃
  • 맑음대구 9.4℃
  • 맑음울산 10.9℃
  • 맑음광주 11.6℃
  • 맑음부산 14.6℃
  • 맑음고창 7.9℃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13.0℃
  • 흐림보은 7.4℃
  • 맑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8.5℃
  • 맑음경주시 6.3℃
  • 맑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고양시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청년 자산관리 명사특강 개최

돈 모으기 막막한 청년들을 위한 자산관리…‘마인드셋’부터 ‘투자 전략’까지 담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11일(목) 오후 3시 한국항공대학교 전자관 1층 대강당에서 86만 구독자를 보유한 금융 유튜버이자 베스트 셀러 작가인 ‘박곰희TV’를 초청해 명사특강 ‘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자산관리 방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사특강은 고양시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가 한국항공대학교와 협력해 캠퍼스로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형태로 기획됐다.

'내 돈은 내 손으로' 라는 박곰희TV 채널 슬로건처럼 청년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사 박곰희TV는 증권사 PB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현명하게 투자하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자산관리 마인드셋부터 ETF 활용법, CMA·ISA·연금저축·IRP 등 다양한 금융 상품 계좌의 사용법까지 상세하게 다룬다.

또한 안정적인 수익을 위한 자산배분과 배당 투자 전략까지 폭넓은 내용을 제공해 강연을 듣는 청년들이 자신만의 자산관리 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고양시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관계자는 “더 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강연을 제공하고자 캠퍼스로 직접 찾아가는 형태로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이번 명사특강이 청년들에게 든든한 금융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는 11일 한국항공대학교 전자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명사특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내일꿈제작소 누리집(goyangjobcaf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고양시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는 이번 명사특강 외에도 다가오는 9월 20일(토) 청년 축제‘2025 고양 청년의 날’을 앞두고 사전 행사‘GOYANG ON! 청년로드 – 명소 인증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티스트 GD가 후원한 저스피스 재단과 협업으로 ‘나사용설명서 워크숍’의 참여자를 모집 중에 있다.


유튜버 박곰희TV가 알려주는 ‘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자산관리 방법’ 홍보문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 전시와 투자상담을 한곳에서.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개막... 추미애 “경기도 기업의 성공을 위해 밖에서 함께 껍질 두드릴 것”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과 투자사, 대·중견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 기술을 선보이고, 투자상담을 하는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이 1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그레이트 이노베이션(Great Innovation), G-SUMMIT 2026’을 주제로 15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추미애 지사는 개회사에서 “대한민국에서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 바로 경기도다. 전국의 벤처기업 세 곳 중 한 곳이 경기도에 있으며 하루에만 약 195곳의 기술창업기업이 경기도에서 새로 태어나고 있다”며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과 가능성을 알아보는 투자자가 만나고,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만나고, 경기도의 기업과 세계의 시장이 만나는 곳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 지사는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 새끼는 안에서, 어미 닭은 밖에서 껍질을 쪼아야 한다는 고사성어 ‘줄탁동시(啐啄同時)’를 언급하며 “경기도도 밖에서 함께 껍질을 두드리는 역할을 제대로 하겠다. 규제에 가로막힌 신기술에는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실증과 사업화의 길을 열고, 세계시장에 도전하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안양시, 청년·직업계 고교생 위한 ‘청년안양정착 일자리박람회’ 개최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청년과 직업계고교 학생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청년 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를 이달 22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안양시와 고용 유관기관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정보통신기술(IT)·제조·서비스 분야의 53개 업체가 참여해 201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태성산업, ㈜디팜스테크, ㈜에이치에스코리아 등 안양시 우수기업을 비롯해 ㈜쎄테콤, ㈜에이치시티 등의 전파산업 분야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또, 직업계 고교생을 위한 별도의 채용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구직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에 마련된 채용관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을 통한 채용 과정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구역(AI ZONE)을 조성해 ▲인공지능(AI) 기업 매칭 ▲인공지능(AI) 이력서 사진 ▲인공지능(AI) 경험분석 및 자소서 ▲인공지능(AI) 면접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대 행사로는 취업면접 특강과 직업계 고교 졸업 선배들이 직접 들려주는 진로 토크쇼, 직무컨설팅, 엠비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