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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경제부시장, 지역 소상공인과 간담회…지원책 마련 나서

대구광역시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6월 10일(화) 오후 2시,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소상공인 관련 주요 단체장과 골목상권 상인회장, 관계기관 및 시청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금융부담 완화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하며,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관계기관 및 부서에서는 적극적인 해결 방안 모색 의지를 밝혔다.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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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 ‘강원디자인페스타 2025’ 개막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디자인진흥원(원장 최인숙, 이하 ‘진흥원’)이 주관하는 ‘강원디자인페스타 2025’가 11월 20일 진흥원 전시장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디자인과 함께 뛰는 강원의 미래’를 주제로, 진흥원이 1년간 추진해 온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전문인력 양성, 공공디자인 개선, 공모전·어워드 성과 등을 시민과 산업계에 폭넓게 공개하는 자리다. 개막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 한기호 국회의원, 김재준 산업통상부 엔지니어링디자인과 과장 등 도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전시투어를 함께하며 강원 디자인산업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시 구성은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및 사업화 성과 △업사이클 디자인 프로젝트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결과 △공공디자인 개선 사례 △디자인 공모전·어워드 수상작 등으로 꾸며졌으며, 2026년 6월 30일까지 상설 운영된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산·학·연·관의 상생협력을 통해 강원 디자인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게 수여하는 ‘디자인상생협력 유공’ 포상이 함께 진행되었다. △산업통상부장관상은 (사)강원디자인산업협회 설립과 성장에 기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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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시장, ‘2040 미래도시 고양’ 비전 발표… “자족기능 강화해 도시의 체질 변화 이끌겠다”
“베드타운에서 스스로 먹고 사는 자족도시로 체질을 변화시키겠습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1일 고양시 민방위교육장 개최된 ‘2040 고양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에서 6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20년간 고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미래도시 고양’비전을 발표했다. 이동환 시장은 비전 발표를 통해 “그동안 고양시는 과밀억제권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3중 규제 속에서 서울의 배후도시, 이른바 ‘베드타운’으로 머물러왔다”며 “이제는 주거 위주의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산업과 일자리·교통·환경이 균형을 이루는 자족도시로 체질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를 위한 두 가지 전략으로‘도시의 기본을 세우는 공간전략’과 ‘도시의 기반을 키우는 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우선, 첫 번째 전략인 ‘도시 기본을 세우는 공간전략’을 통해 ▲한강변을 연계한 첨단산업벨트 ▲일산신도시~창릉신도시를 잇는 활력복합벨트 ▲도심과 자연을 연결하는 에코산업벨트 등 도시 구조 혁신을 위한 세 가지 성장축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첨단산업벨트를 통해 산업·연구·업무 기능을 갖춘 자족용지를 최소 300만 평을 확보하고 첨단 일자리 30만 개를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