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2월 1일부터 신청·접수 시작

(온라인 신청) 2월 1일~2월 28일(1개월), (방문 신청) 3월 4일~4월 30일(2개월)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 올해 비대면 신청·접수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이며,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개별 문자 발송(카카오톡) 내용을 참고하여 기본직불 간편 신청시스템에 접속하여 개인인증 후 간편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농업인에게는 스마트폰으로 사전안내 될 예정이다.
 방문 신청은 온라인 신청 기간 직후인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며,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 올해는 지난 2020년 공익직불제 시행 이후 최초로 면적직불금 지급단가를 ha당 100~205만원에서 136~215만원으로 5% 인상하였다. 아울러, 직불등록정보 변경기간을 20일 연장(2025년: ~9.30.)하여 농업인의 신청 편의도 제고한다.

□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시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을 포함하여 광역협의회를 중심으로 신청접수(2~4월), 자격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5~9월), 지급대상 금액 확정(10월)을 거쳐 연말에 기본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지난해 8만3천 농업인들에게, 1천4백억원을 지급하였다.

□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신청 기간에 접수 상황을 면밀히 살펴 농업인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신청·접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특히 올해는 면적직불금 단가를 최초로 인상한 만큼, 공익직불금 지원대상 농업인 모두가 신청기한 내 신청하여 농가소득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붙임  1.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안내
      2.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온라인 간편 신청 절차
      3.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주요 일정


붙임1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안내



붙임2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비대면 간편 신청 절차




붙임3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주요 일정


[업무 흐름]

 

[시기]

 

[주 요 내 용]

 

 

 

 

 

지침 수립 및 사전검증 등

 

‘24.12~

’25.1

 

개정수요 등을 반영 등록연도 시행지침 수립시행

* 준수사항 관련 사업시행지침(점검계획) 수립, 담당자 교육

농업인 대상 기본직불 자격요건, 신청접수 등 공고

* TV방송, 일간지전문지, 마을방송 등 각종 매체를 이용한 홍보

사업연도 기본직불 대상 사전정보 구축 및 자격요건 검증

 

 

 

 

 

직불금 신청등록

 

(비대면)

2.1~28.

 

직전 연도 기본직불 등록정보와 등록연도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가 일치하고 사전검증결과 적합인 대상 비대면 접수

* 대상자 문자발송 온라인 신청 시스템 자동 접수 접수완료 문자발송

 

 

 

 

 

(방문)

3.4~4.30.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업인농지소농직불 자격요건 사전검증 결과 적격인 대상에게 전부 신청서 인쇄, 안내 문자 발송 등

* 비대면 신청접수하지 아니한 기존 대상으로 등록신청서 인쇄배포 등

 

 

 

 

 

지자체 등록증 발급

 

5

 

지급대상 농지농업인 자격요건 등 확인, 관외거주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 부정수급 우려대상 경작사실 확인 등

기본직불 신청정보에 대한 읍동 등록관리위원회 심사

* 농지소재지 기준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인지지원등급), 공동경작 등 경작사실 확인서 필수 첨부

등록증 교부, 등록거부자 통보 및 등록대상자 정보 공개

지급연도 기본직불금 가내시 통보(6)

 

 

 

 

 

실경작 여부 등 현장 조사,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자 확정 등

 

5~9

 

등록정보 변경신고접수 및 지급대상 농지농업인 자격요건 등 확인 지속(~9.30.)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부정수급, 자격요건 부적격대상 등 농관원지자체 특별합동 현장점검(5~9)

준수사항 이행점검(관계기관의 계획에 따라 추진)

기본직불 등록대상자 확정(9.30.)

기본직불 자격요건 최종 점검(농업외소득, 빅데이터분석 등)

* 점검사항 수정보완, 변경등록 등 추가사항은 시도 담당자 조정

 

 

 

 

 

지급금액 산정

 

10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인한 감액대상 점검 및 확정

* 감액대상자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 마무리

농지소재지 기준 지급대상 면적, 금액 산출 및 통계 자료 작성(시스템)

기본직불금 교부결정 통보(농식품부 시도시군구)

 

 

 

 

 

직불금 지급

 

11~12

 

기본직불금 지급(시군구 농업인)

기본직불금 수령자 정보공개(직불금 지급 완료 후 15일 이상)

 

 

 

 

 

사후관리

 

연중

 

부당수령신고센터 운영, 부정수급 조사단속

* 직불금 콜센터(1334) 및 시군 신고센터

지자체 교차점검 및 농식품부지자체 등 합동점검(하반기)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순천철도문화마을, 시간과 쉼이 있는 도심웰니스 여행지
100년 철도역사를 품은 순천 조곡동 철도문화마을이 ‘살아보는 여행’과 ‘웰니스 콘텐츠’를 접목한 도심 체류형 관광지로 재조명되고 있다. 시는 원형 보존된 철도문화 자산과 관사 시설을 활용해 도심 속 지속가능한 관광거점을 조성해 왔으며, 민간위탁 운영기관과 협력해 ‘머무는 여행지’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 100년 철도역사 간직한 마을이 생활형 관광지로 자리매김 조곡동 철도문화마을은 1936년 전라선 개통과 함께 조성된 철도관사촌으로 순천철도사무소 직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계획적으로 형성됐다. 서울·대전·부산·영주 등과 함께 전국 5대 철도관사촌 중 하나로 꼽혔으나, 원형이 유지된 곳은 순천이 유일하다. 운동장, 병원, 수영장 등 근대식 복지시설을 갖춰 ‘근대형 신도시’로 불렸던 이곳은 해방 후에도 철도청 관할로 운영되었으며, 현재 약 50여 가구의 관사가 남아, 일부는 게스트하우스나 철도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 체험과 교육, 숙박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 제공 철도문화마을은 철도마을박물관, 철도문화체험관, 기적소리 전망대, 관사 1·2호, 게스트하우스 등 6개 시설을 중심으로 생활형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박물관과 체험관은 순천시 직영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도내 첫 글로컬대학 건양대 전폭 지원”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28일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건양대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글로컬대학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대학의 위기가 심해지는 상황에 대응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대학을 선정, 집중 지원·육성하는 사업이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8월 건양대가 처음으로 글로컬대학에 지정됐다. 전 부지사를 비롯한 지자체·정부 관계자,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군 관계자, 해외 초청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기념 공연, 개회사 및 축사, 건양대 글로컬대학 사업 소개, 비전 선포, 기조 강연, 발표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건양대는 ‘지역과 함께 세계로, 케이(K)-국방산업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국방산업 중심의 지역발전 선도대학 △학생 중심의 국방 융합 인재 양성대학 △세계와 지역을 잇는 글로컬대학이라는 3대 목표를 공식화했다. 이 자리에서 전 부지사는 “K-방산이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 속에서 새로운 수출 효자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데 건양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