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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ESG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공감 찾기 콘서트’개최

◇ 6일, 2024년 ESG혁신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 규제혁신, 기업지원, 상생협력 등 8개 부문 우수과제 발표·시상


□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환경 ‘공감 찾기 콘서트’를 개최했다.

 ○ 공단의 ESG 혁신 강화와 정부정책 이행 과제를 국민과 공유하고 평가하기 위해 개최된 ‘공감 찾기 콘서트’는 올해 6회째를 맞이하였다.

□ 이날 행사에는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차광명 경영기획이사 등 임직원, 심사위원, 시민참여 혁신단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 공단은 지난 11월 친환경․탄소중립, 규제혁신과 기업지원, 민생․상생협력 및 지역발전 등 정부 주요 정책을 반영한 8개 부문*에 제출한 222개 사례를 1, 2차 심사 후 국민심사를 거쳐 12개 과제를 최종 선정하였다.
      * 8개 부문 : ① 친환경․탄소중립 및 글로벌․융합, ② 국민소통 및 데이터개방, ③ 민생․상생협력 및 지역발전, ④ 디지털 전환 및 정보보호, ⑤ 청렴·윤리, ⑥ 규제혁신 및 기업지원, ⑦ 재무·예산 성과제고, ⑧ 일자리 창출

□ 이번 공감찾기 콘서트 행사에서는 우수사례 현장 발표 점수 결과에 따라 대상(1개), 최우수(4개), 우수(7개) 사례를 최종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 최종 선정된 대상 수상 사례는 ‘영세업자(IT약자), 폐기물처분부담금 서면신고 자동생성 프로그램으로 빠르고 쉽게 해결하다’,  최우수상은 ‘가축분뇨, 곤충과 만나 100% 친환경 처리로 악취와 온실가스 잡고, 농가의 새로운 수입원으로 재탄생’ 등 4개 사례, 우수상은 ‘굴뚝 TMS 인공지능(AI) 모델 도입’ 등 7개 사례가 선정되었다.

□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오늘 선정된 우수사례들을 통해 공단의 ESG혁신 성과가 더욱 확산·전파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공단은 국민과 공감하고 국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환경서비스 제공을 통한 사회적책임 이행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수상사례 목록 1부.
     2. 관련 사진 1부.  끝.


붙 임1

 

 

수상 사례 목록


구 분

과제명

대 상

영세업체(IT약자), 폐기물처분부담금 서면신고

자동생성 프로그램으로 빠르고 쉽게 해결하다!

최우수

가축분뇨, 곤충과 만나 100% 친환경 처리로 악취와 온실가스 잡고,

농가의 새로운 수입원으로 재탄생

유한자원의 한계극복, 규제 해소로 국가 핵심산업 경쟁력 강화

사회적약자 공감 공정채용 및 온보딩 강화로,

사회형평적·공정채용 선도기관으로 안착!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폐가전 맞춤형 디지털 무상수거 서비스

우수

굴뚝 TMS 인공지능(AI) 모델 도입

NET-ZERO 건물의 첫걸음, 에너지자립형 대기환경측정소 선도

식음료 사업장과 함께하는 금쪽같은 종이팩 자원화 사업

화학물질 운반·운송 차량 우선주차공간 조성으로 고속도로 위 화학안전강화

토목공사 시 버려지는 토석(土石)으로 민생협력·지원 및 자연재난대응

우리 동네 전통시장 침수피해 ZERO! 빗물받이 환경지킴이 시니어 패트롤 운영

오염광산 헤쳐모여! 최적화된 조사방식으로 혁신적인 예산 절감 



붙 임2

 

행 사 사 진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공감 찾기 콘서트에서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왼쪽 째), 차광명 경영기획이사(왼쪽 여섯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공감 찾기 콘서트에서 대상을 받은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 자원순환처 부담금관리부 소속 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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