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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입주민 마음건강에 1억5천만원 지원

-한국사회복지관 협회와 협업을 통해 전국 단위 상담서비스 제공
-공모를 통해 임대단지 선정, 전국 13개소 130여명 대상 마음건강 케어
-LH 김현준 사장“입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해 마음돌봄까지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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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 LH는 10일(금)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 받고 있는 임대주택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LH 입주민 마음건강 상담서비스 착수 보고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ㅇ 이 날 행사는 LH 김현준 사장과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사전에 발굴하고, 전문기관과 연계를 통해 치료함으로써 입주민의 안정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마음상담 서비스 계획

□ 이 날 LH가 전달한 기부금 1억 5천만 원은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전국 13개 LH 임대단지 입주민 1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마음건강 상담 서비스’에 활용된다.

 ㅇ ‘마음건강 상담 서비스’는 심리·정신적 도움이 필요하나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관의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보건소의 ‘금주 교실’,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심리치료 등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ㅇ 한국사회복지관협회는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전문인력을 구축하고 있는 전문 상담기관으로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 동안 LH 임대단지 입주민을 위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LH 김현준 사장은 “마음건강 돌봄이 필요한 입주민을 위해 상담서비스를 지속 확대하는 등 임대주택 입주민 삶의 질 향상과 국민 주거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LH 마음건강 지원체계

□ LH는 마음건강 위기 입주민의 정신과적 증상관리와 사회적 유대관계 회복을 위해 작년부터 「LH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구축․운영 중이다.
                              

< LH 마음건강 지원체계 >

추진목표 : 임대주택 안정된 주거생활 정착 지원

활성화

마음건강 평가지표 개선

지원체계 포스터 등 정보제공 강화

체계화

단지별 마음 지킴이양성

‘LH 마음건강 위원회구성 · 운영

고도화

전국 단위 마음건강 서비스 제공

지역 정신건강 프로그램 연계

저장 강박증 세대 지원

                     
ㅇ 주요 지원체계로는 심리·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민과 가장 근접한 단지별 관리사무소장 대상으로 교육을 강화해 현재 전국적으로 292명의 「마음 지킴이*」를 양성 중이고, 
    * 심리·정서적 문제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입주민들에게 치료, 보호 등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매개자 역할 수행

 ㅇ 입주민 대표 및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287개의 「LH 입주민 마음건강 위원회*」도 운영 중에 있다. 
    * 저장강박증, 조현벙, 우울증 등 위험도 높은 입주민을 지자체·전문기관·사회복지관과 연계하는 역할 수행

 ㅇ 특히, 저장 강박증을 가진 세대원을 대상으로 지자체 등과 협업을 통해 세대 주거환경개선 및 입주민 심층상담 프로그램 등도 수시 지원하고 있다.

                                                  < LH 저장강박증 세대 지원체계 >                 

대상자 발굴

사례회의

지자체 협업

환경정비

치료관리

단지별

관리사무소

마음건강

위원회

매칭사업 제안

(5:5)

LH, 지자체, 관리사무소, 자원봉사단체

정신건강

복지센터


 < 사진설명 >
 LH는 10일(금)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 받고 있는 임대주택 입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LH 입주민 마음건강 상담서비스 착수 보고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 LH 김현준 사장(사진 왼쪽)과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회장(오른쪽)이 기부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 고

 

LH 마음건강 상담서비스 추진()


□ 추진배경


 ㅇ (배 경) 정신건강 고위험군 사전 발굴 및 정신건강 전문기관 연계를 통한 사회문제 예방으로 안정된 주거생활 정착 지원


□ 추진방안


 ㅇ (방 법)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사회복지관과 협업으로 추진하며, 공모전을 통해 대상단지 결정


 ㅇ (사업지역) 전국 LH 임대주택 단지, 13개소 130여명


 ㅇ (사업내용) 정신건강 위기 입주민 사례관리 및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지원


 ㅇ (기간·예산) ’21. 7 ∼ ’22. 6월(12개월) / 1.5억원(기부금)


□ 과업내용


 ㅇ (사업내용) 위기 입주민을 위한 상담 및 사례관리,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의 협업 추진


개인

집단

사례관리

프로그램

정신건강 위기 입주민 1:1 사례관리

외부연계 1:1 심리상담

각 월 2회 이상

정신건강 위기 입주민 특성 및 지역 특성별 집단 프로그램 운영

연계형 월 1, 기관형 월 2회 이상

* (예시  * (예시)보건소 금주교실, 정신건강증진센터 우울증 진단 및 치료, 저장강박증 치료 등

                         

  - 외부연계 개인 1:1 심리상담은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증진센터, 보건소, 병원 등과 협의하여 진행


□ 추진계획


 ㅇ (’21. 8) 대상단지 선정을 위한 사업공고

 ㅇ (’21. 9) 대상단지 선정 및 사업수행

 ㅇ (’22. 6) 사업수행 결과 보고 및 신규 사업 확대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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