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8 (화)

  • 흐림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20.8℃
  • 서울 21.5℃
  • 흐림대전 21.5℃
  • 맑음대구 22.1℃
  • 흐림울산 21.4℃
  • 흐림광주 22.4℃
  • 흐림부산 22.5℃
  • 흐림고창 21.8℃
  • 흐림제주 25.7℃
  • 흐림강화 18.2℃
  • 흐림보은 19.6℃
  • 구름조금금산 20.2℃
  • 구름많음강진군 22.3℃
  • 구름조금경주시 20.8℃
  • 흐림거제 22.3℃
기상청 제공

밀양시, ‘어린이 안전, 우리함께 지켜요’

- 횡단보도 건널땐!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
-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정차 NO, 과속 NO -
- 어린이 보호구역 = 어린이 안전구역 -

URL복사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개학기를 맞이하여 지난 3일 밀양교육청, 밀양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미리벌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차된 차량에 안전토시를 설치하고,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및 안전속도 5030 등을 홍보했다. 

시는 미리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내 21개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 불법 주차 차량을 계도하고, 시설물을 점검하여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로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은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 받도록 지정된 구간이다”라며, “안전속도 준수, 주정차 금지 등 기본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동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밀양시는 지난 3일 밀양교육청, 밀양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미리벌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하동군 공무원 반부패 청렴 실천 자정결의
하동군이 전국공무원노조 하동군지부(지부장 이정운)와 함께 청렴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올바른 공직관 확립을 위한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하동군은 1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청렴실천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최근 하동군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신뢰도 추락과 사회적 비난에 대해 공무원 스스로가 정화돼야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공감대 확산에 따른 것이다. 결의대회는 김형동 기획행정국장과 이정운 노조지부장의 결의문 낭독 및 결의문 전달 후 ‘공직자의 사명과 나아가야 할 역할’에 대한 윤상기 군수의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윤상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나를 포함한 모든 간부 공무원이 참다운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면 지금까지의 관행으로 행해졌던 모든 일을 혁신적으로 타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그리고 대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하동군 발전을 선도하는 선봉에 서서 부패방지 노력에 앞장서며, 공정한 직무수행 자세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통해 부정부패를 통제하자고 엄숙히 결의했다. 한편, 군은 이날 자정 결의대회에 이어 부가적으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2022년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 여수시 ‘남면 연도’ 선정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전라남도가 공모한 ‘2022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에 남면 연도가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250가구가 살고 있는 남면 연도에 내년부터 5년 동안 매년 10억 원씩 총 50억 원이 투입돼 주민은 살고 싶고, 관광객은 찾고 싶은 아름다운 생태 관광지로 조성된다. 전라남도가 2015년부터 추진한 ‘가고 싶은 섬’ 사업은 공동화 되어가는 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고 싶은 여행지로 가꾸는 섬 재생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사업내용을 결정하고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여수시는 화정면 낭도(2015년), 삼산면 손죽도(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남면 연도(2022년)가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시는 ‘황제가 사랑한 보물섬’이라는 주제로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다녀간 기록과 연도만의 천혜의 절경과 먹거리 등 풍부한 보물을 결합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시는 전라남도의 공모 응모방침이 결정되기 전부터 신청 대상지로 5개 섬을 접수받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체평가위원을 구성해 남면 연도를 신청지로 결정했으며, 사업계획수립용역 지원, 발표자 교육 등 철저한 준비가 빛났다.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