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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아들 김제덕, 남은 금 2개도 쏴라

- 이철우 도지사, 김제덕 선수의 부친 김철규씨 만나 축하·격려 -
- 대만민국 첫 금메달, 최연소 금메달 획득 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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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7월 25일 오후 2시 예천군청에서 제32회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에 출전하여 한국의 첫 금메달이자 최연소 금메달을 획득한 김제덕 선수의 부친(김철규씨, 50)을 만나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하 자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예천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김제덕 선수의 부친 김철규씨를 만나 “김제덕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여 최연소의 나이로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안기는 쾌거를 올렸다. 경기 내내 힘찬 목소리로‘코리아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너무 자랑스러웠다”면서, 

“26일 열리는 남자단체전과 31일 열리는 남자 개인전 역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300만 경북도민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철규씨는 “열심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보답하게 돼 매우 기쁘고,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여 더 좋은 결과로 도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별첨>

            제32회 도쿄올림픽 출전 양궁 국가대표


혼성단체전(김제덕선수) 금메달 획득 격려 계획

                         
   축하계획
  일 시 : 021. 7. 25.() 14:002
  ❍ 장    소 : 예천군청 군수실 
  ❍ 참석인원 : 11명 정도
   ∙ 지사님, 예천군수, 김제덕 선수 부친, 예천군체육회장 등
  ❍ 내    용 
   ∙ 최연소 대한민국 첫 금메달 획득한 김제덕 선수 축하 및 격려

  혼선단체전 선수현황

소 속

성 명

주 요 경 력

비고

경북일고


- 2019 유스양궁세계 선수권대회 금2, 1

- 2020 47회 한국중고 양궁연맹 회장기대회

2, 1, 2

- 2020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 금메달

* 최연소 대한민국 첫 올림픽 금메달 획득

 

김제덕(18)

광주여자

대학교


- 2019년 아시아선수권 여자 단체전 금메달

- 2019년 도쿄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개인전 금메달

- 2021년 아시안컵 단체전 금, 개인전 은, 단체

혼성전 금메달

- 2020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 금메달

 

안산(20)

              

  ※ 김제덕 선수 남은경기 : 남자단체전(7.26.), 남자 개인전(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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