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1 (금)

  • 흐림동두천 23.8℃
  • 구름조금강릉 29.4℃
  • 구름많음서울 23.7℃
  • 구름많음대전 28.2℃
  • 흐림대구 23.6℃
  • 울산 20.6℃
  • 구름조금광주 29.1℃
  • 부산 20.8℃
  • 구름조금고창 27.6℃
  • 흐림제주 23.1℃
  • 구름많음강화 21.0℃
  • 구름많음보은 25.0℃
  • 구름조금금산 26.7℃
  • 구름많음강진군 27.5℃
  • 흐림경주시 23.1℃
  • 흐림거제 22.1℃
기상청 제공

고양시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심사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윤승 의원 , 부위원장 김완규 의원 선출 -

URL복사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는 6월 1일 제25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20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6월 8일 위원장에 이윤승 의원, 부위원장에는 김완규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기획행정위원회 김효금, 장상화 의원, 환경경제위원회 윤용석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문재호, 박한기, 이규열, 이윤승 의원, 문화복지위원회 김보경, 김완규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하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거친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2020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심사 의결하고, 의결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은 6월 23일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 회부되어 최종 확정된다.  

 이번에 심사할 2020회계연도 결산액 규모는 예산현액 3조 8,097억 원이고, 세입결산액 3조 8,720억 원, 세출결산액 3조 1,675억 원 및 잉여금 7,045억 원이다.

 예결위는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에 대하여 세입에 있어서는 징수의 적정성, 결손 방지 및 체납액 징수 상황 등을 심사하고, 세출에 있어서는 예산집행, 이월 및 불용액, 예비비 집행 등을 예산편성 단계부터 제대로 운용되었는지를 심사한다.  

 또한 예비비 지출결정액 41억 1천 4백만 원과 예비비 지출액 35억 6천 6백만 원에 대하여도 심사할 예정이다. 

 이윤승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한 해 동안 고양시를 위해 지출한 예산 내역과 예비비 지출 내역을 면밀히 살펴 시정 발전과 2021년도 예산의 효율적 운영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하동군 공무원 반부패 청렴 실천 자정결의
하동군이 전국공무원노조 하동군지부(지부장 이정운)와 함께 청렴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올바른 공직관 확립을 위한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하동군은 1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청렴실천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최근 하동군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신뢰도 추락과 사회적 비난에 대해 공무원 스스로가 정화돼야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공감대 확산에 따른 것이다. 결의대회는 김형동 기획행정국장과 이정운 노조지부장의 결의문 낭독 및 결의문 전달 후 ‘공직자의 사명과 나아가야 할 역할’에 대한 윤상기 군수의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윤상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나를 포함한 모든 간부 공무원이 참다운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면 지금까지의 관행으로 행해졌던 모든 일을 혁신적으로 타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그리고 대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하동군 발전을 선도하는 선봉에 서서 부패방지 노력에 앞장서며, 공정한 직무수행 자세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통해 부정부패를 통제하자고 엄숙히 결의했다. 한편, 군은 이날 자정 결의대회에 이어 부가적으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경북도,‘새바람 행복버스 의성군 현장 간담회’개최
경상북도는 9일 의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네 번째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성군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주수 의성군수,지역의 청년 대표 및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청년 기(氣) 확실히 살리자”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간담회 중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주재하여 진행한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자리가 감소하고 활동이 위축돼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표하여 참석자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고, 도지사와 관련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격의 없이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해결했다. 특히, 지역에 진입하고자 하는 외부 청년들을 위한 거주공간과 인프라가 도시에 비해 부족하다는 애로사항에 대해,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이동식 청년주택 지원 사업’, ‘청년근로자 주거비 지원 사업’ 등 도시청년들이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체감형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이어, 코로나로 위축된 청년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삶을 위한 교육,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해 자기 역량을 쌓아가기 위한 교육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