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명예 조직위원장 정장선 평택시장)는 “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 주역은 약 1천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시민서포터즈다. 이들은 자발적 참여를 통해 대회기간 대회운영과 지원의 두 축에서 결정적인역할을 해냈다”고 밝혔다. 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자원봉사자는 통역 60명을 비롯해 모두 300명이 활동했다. 이들이 투입된 곳은 숙박운영, 교통주차, 의료서비스 지원, 개․폐회식 의전, 경기장시상 등 12개 분야에서 각 경기장과 숙소 등에 배치돼 현장 곳곳에서 행사진행, 수송, 운전 등 크고 작은 일들을 수행하면서 민간 외교관 역할을톡톡히 해냈다. 원활한 경기 진행과 선수 및 관람객들의 안전, 주차안내, 질서유지 및 청소 등도 이들이 맡아 처리했다. 특히환한 미소로 손님들을 응대하며 도움이 필요한 선수나 관람객들에게 문제를 해결해주며 평택의 따뜻함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까지 해냈다. 700여명의 성공지원추진위원회와 시민서포터즈들의 활약도 눈부시다. 대회 전,각 읍면동에서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했으며 이들의 주요 임무는 대회 홍보와 경기응원이다. 대회전 홍보자료를 각종 SNS를 통해
‘끝없는 열정’의 주재로 개최된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이하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가 20일 폐회식을 끝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평택시 안중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조지 모레노 WPPO 대표, 장호철 대회 조직위원장, 이계석 성공지원추진위원장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 최종 경기종목인 혼성단체전과 시상식 직후 시작된 폐회식은 식전공연, 선수들의 모습이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시청과 폐회사 및 송별사에 이어 폐회 선언으로 모든 대회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특히 –107㎏급에서 253㎏으로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는 기록도 나오게 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일정을 진행했으며, 270여 명의 선수단이 메달을 획득하기 위해 경쟁을 했고, 역도 대회뿐만이 아니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드림패럴림픽 프로그램체험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교육도 3일 동안 진행했다. 또한 시합을 마친 선수단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와 평택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와 쇼핑도 즐겼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1주일 동안 대회를 진행하면서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용걸)는 6월 16일(목)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회장 안병용)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의정부시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및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협력, 맞춤형 봉사활동 기획 및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이루어졌으며, 추후 의정부 관내 장애인들의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여러 분야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추구하기 위해서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이외에도 사회적 기업 및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의정부시 자원봉사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하고 있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의정부시 장애인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하는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자원봉사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 031-850-5748≫
홍성군은 지난해 12월 금비레저주식회사와 체결한 장곡 골프장 조성양해각서를 해지했다고 밝혔다. 군에따르면, 장곡 골프장 조성사업의 제안자인 금비레저(주)로부터 지난 17일 사업포기서를 제출받아, 최종적으로 금비레저(주) 측에골프장 조성사업 양해각서의 해지를 통보했다. 당초금비레저(주)는 올해 상반기 중에 군관리계획(안)을 작성하여 골프장 조성을 제안할 계획이었으나, 대상지 인근 일부 주민과 환경단체 등의 골프장 조성 반대운동 전개에 따른 부담과 사업대상지 내 토지 확보에어려움을 겪는 등의 문제로 원활한 사업 추진이 불가하다고 보고, 포기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관계자는 “군에서는 골프장 조성으로 인해 체육진흥은 물론, 지역균형발전, 세수확대 등의 공익적 효과가 크다고 보고, 사업자의 조기 투자를유도하고자 MOU를 체결했으나, 사업자의 투자 포기로 양해각서를해지한 것”이라고 밝혔다. 장곡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9월 금비레저(주)가 장곡면 일원 132만㎡의 부지에1천억원 이상을 투자해 클럽하우스와 숙박시설을 갖춘 18홀 규모 대중골프장을 조성하겠다는계획을 담은 투자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시작된 사업으로, 군은 지난해12월 28일 사업제안자와의 투자양해각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이하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에서한국 선수단이 연이틀 메달을 획득하면서 본격적인 메달 획득을 시작했다. 지난 16일 안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50㎏급 경기에 출전한 신윤기 선수는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획득했고, 뒤이어 열린 남자 –54㎏급 경기에서는 최근진선수가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대회는 종합기록(토털) 부문과 최고기록(베스트) 부문에서 각각 금‧은‧동메달을 수여하고메달이 주어진다. 이에 따라 신윤기 선수는 베스트 부문에서 금메달을,토털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최근진 선수가 토털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날 15일에는 백수민 선수가 여자 –41㎏급에서 베스트 부문 1위, 토털 부문 1위로금메달을 2개 획득했고, 천민기 선수 또한 남자 –49㎏급에서 베스트 부문 2위, 토털부문 2위로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평택시청 소속인 나용원 선수는 남자 –97㎏급에 출전하여 베스트부문 3위, 토털 부문 1위로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대회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선수들이 많은 중량급이 금요일부터 시작한다. 메달을따기 위해 선수들이 모든 힘을 다해서 경쟁을 할 것이다. 시
금산군청 사이클팀은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2022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대회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군청 사이클팀은 두꺼운 선수층을 자랑하며 스크래치 최재웅 선수, 경륜 손제용 선수가 각자 1위를 거머쥐고 경륜 이재호 선수, 단체 스프린트 손제용·이재호·이건민 선수는 각각 2위의성적을 거뒀다. 또한, 개인추발 최상진 선수, 단체추발 김은민·최재웅·최상진·이호 선수가 3위를 기록하고 종합우승과 함께 최희동 감독이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해 전국 최상위 기량의 사이클팀임을 전국에 다시한번 뽐냈다. 2000년 창단된 군청 사이클팀은 23년째 군을 기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매년 충남을 대표해 전국체전에 출전, 7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당시 소속선수가 도로독주 금메달을 획득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성원으로 인해 대회 종합우승을 이룰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선수들의 재능기부 등 주민들께 다가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개최 예정인 양양KBS대회에 출
고성군은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구미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고성군 대표팀이 3개 종목에서 금메달 8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효자종목인 역도에서 △오준성(고성중 3, 89kg 이하) 인상, 용상, 합계에서 금메달 3관왕 △이하은(고성여중 3, 81kg 이상) 인상, 용상, 합계에서 금메달 3관왕 △배현석(고성중 2, 61kg 이하) 인상, 용상, 합계 각 동메달 △신성원(고성중 2, 102kg 이하) 인상, 용상, 합계 각 동메달을 획득했고, 태권도에서 강동민(소가야중 2, 69kg 이하) 금메달, 복싱에서 문치윤(고성중 3, 라이트플라이급) 금메달 획득으로 고성군 유소년 선수들의 역량을 전국에 과시했다. 백찬문 고성군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대회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대회가 고성군 유소년 체육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축구, 태권도, 역도, 육상, 수영, 복싱 등 6개 종목에서 46명의 선수가 경남을 대표하여 참가했다.
보령시는지난 30일 보령요트경기장 내 회의실에서 정해천 충남요트협회장, 충남도및 보령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아시안컵보령국제요트대회’조직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아시아요트연맹공인 요트대회인‘2022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는 오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보령요트경기장 및 대천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열린다. 이번대회는 아시아요트연맹(ASAF)과 충남요트협회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충청남도, 보령시, 대한요트협회, 보령축제관광재단이 후원하는 국제대회로 이탈리아, 프랑스, 덴마크 등 전세계 17개국 260여명의 선수 및 임원진 등 관계자가 참가한다. 대회는킬보트와 딩기 등 2가지 종목으로 치러진다. 특히서해안 첫 해양국제박람회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개최기간 중 열려 많은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위는정해천 조직위원장을 필두로 하여 기획·행정, 경기운영, 국제협력, 시설·안전, 행사홍보 등 5개 분과위원회에 충남을 비롯한 전국 요트 전문가 8명의 위원을 위촉해 대회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분석·논의할 계획이다. 이날회의에서는 분과 위원장과 위원의 위촉장 수여와 함께 인천아시안게임 요트국가대표 감독 등
내달 11일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보령머드 임해마라톤대회에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대거 몰려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따르면 지난달 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번 대회에 23일 0시 현재 2465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코로나19로 그동안 전국단위의 마라톤대회가 거의 열리지 못해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되어 3년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대회는 6월 11일 오전8시 30분부터 대천해수욕장 1지구 제2주차장에서 펼쳐진다. 이곳을 출발해 청룡초등학교 앞에서 반환하는 5km코스, 해망산삼거리와 남포방조제를 경유하는 10km코스, 무창포 삼거리를 경유하는 하프코스(21km) 등 모두 3개 코스로 진행한다. 참가자전원에게는 티셔츠를 제공하며 완주 시에는 완주메달, 입상 시 상금도 지급한다. 이에앞서 개회식에서는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5월 25일까지로 보령임해마라톤누리집(www.brrun.co.kr)에서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5km코스 2만 원, 10km코스 2만5000원, 하프코스는 3만 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