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1일 오후 2시 배봉산공원에서 ‘2016년 동대문구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나무심기, 녹색미래를 위한 실천’ 이라는 주제의 이번 행사에는 구청 도시관리국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밤나무, 산수국, 산철쭉 등 430주의 나무를 심었다.동대문구 관계자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동대문의 소중한 산림 자산인 배봉산에서 나무심기를 추진함으로써 숲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배봉산을 아름답게 가꾸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동대문구에 녹색공간을 많이 확보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운악산자연휴양림에서는 오는 4월 ~ 10월까지 자연에서 체험과 놀이문화를 통해 숲을 느끼고 이해하며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면서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적호기심과 감성을 배양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계절에 따라 숲이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속에서 여러 가지 체험활동을 통해 보고, 느끼고, 즐기면서 아름다운 감성과 건강한 몸으로 성장함을 목표로 한다.또한 단순 교육을 위한 주입식 교육을 지양하고 활동적이며, 숲이 주는 자연물을 이용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운영할 계획이며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유아보육기관에서는 운악산자연휴양림으로 신청한 후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을 협의하고 교사와 숲해설가가 함께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국립운악산자연휴양림 팀장 고재형은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아이들이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며 다양화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산림휴양 수요에 능동적으로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교육’을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총 8회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에 대한 GMP 적합성 인증이 올해 11월부터 전면 의무화됨에 따라 의료기기업체들이 GMP 적합성 인증을 차질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는 의약품에서 의료기기로 전환‧관리(`14.11월)됨주요 교육 내용은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관련 규정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GMP 관한 전반적인 사항 ▲위험요소기반의 품질관리 운영방법 ▲품질문서 작성 및 시설 관리 실습 등이다.식약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GMP 인증에 대한 업계의 이해를 높이고 품질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하고 안전한 의료기기가 제조‧판매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 교육홈페이지(edu.mdit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첨부 ‘16년도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GMP 운영을 위한 교육 지원첨부 ‘16년도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GMP 운영을 위
전라남도 지방공무원교육원(원장 박균조)은 지난 1일 무안군 해제면 일원해변에서 중견간부양성과정 교육생 74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닷가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무안갯벌의 현장을 방문하여 무안생태갯벌센터를 둘러보고 갯벌의 생태 및 갯벌의 보존가치 등에 관한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이어 바닷가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들은 무안생태갯벌센터에서 도리포에 이르기까지 해변을 걸으며 바닷가에 밀려온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정화활동을 펼친 무안갯벌은 우리나라 최초로 갯벌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전라남도 갯벌 도립공원 1호로 지정된 곳으로 갯벌의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다.전남공무원교육원 이형래 과정장은 “올해부터 중견간부 양성교육에 시군 봉사활동과 현장학습을 늘려가고 있다며 이와 함께 “리더십 향상과 업무능력 강화를 통해 미래 전남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제20기 중견간부 양성교육은 전남도와 22개 시ㆍ군의 6급 공무원 74명으로 구성됐으며 중견간부로서 역할과 업무역량을 높이는 교육과정으로 6개월간 진행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4월1일(금), 한국목조건축협회(협회장 장길완)와 목조건축물에 대한 탄소저장 효과 및 대체효과 활용, 목재제품의 이용 활성화 촉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였다.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목조건축물의 탄소흡수원 유지·증진을 위한 목재제품 이용 증진과 탄소고정 능력의 확대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주거환경 및 임업진흥 분야의 인적자원·기술·정보 교류의 상호협조이다.이번 MOU 체결로 한국임업진흥원과 한국목조건축협회는 △목조건축물의 탄소저장 실현 정보 교류, △국산목재 및 목재제품의 활용도 제고,△임업인 육성 분양의 인적자원 및 정보 교류, △친환경 주거환경 및 임업진흥 분야의 기술개발 등에 대한 양 기관 활동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목재건축물에 대한 탄소 저장효과 및 대체효과 활용에 대한 대국민 인식 변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김남균 원장은“신기후체제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산림에서 나는 목재의 이용은 확실한 대응 방안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 방안을 실천하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관련학회 및 시공업체와 상생 체제의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국산재 목재 활용도 제고에 힘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어린이집연합회 서산시지회(회장 이종찬)에서는 아동복지기금으로 매월 서산시에 후원금 30만원을 기탁하기로 했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충남공동사회복지모금을 통해 어려운 아동 10명에 전달할 계획이다.한편 어린이집연합회 서산시지회는 관내 어린이집 156개소가 모여 조직된 단체로 어려운 아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산시보건소는 경증 치매환자 및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치매 인지재활 프로그램인‘인지쑥쑥, 행복쑥쑥 즐거운 노후생활 프로그램’을 매주 화요일마다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기초건강 측정, 재활작업요법(책읽기, 셈하기, 퍼즐, 시청각), 운동요법, 원예요법, 미술심리치료, 웃음치료 등의 반복훈련을 통한 사회적 활동능력의 향상으로 중증화 지연에 중점을 뒀다.조한민 건강증진과장은“여러 요인으로 두뇌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인 치매는 예방관리와 조기진단을 통해 질병의 진행을 막는 것이 최선의 치료방법”이라며“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서산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일부터 5일까지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하는 등 ‘청명·한식 산불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특히, 올해 청명·한식은 예년보다 건조한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말과 이어져 등산객과 성묘객 등 입산이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그 여느 해보다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인 것이다.실제로 최근 10년간(2006∼2015년) 영농준비를 본격화 하는 청명‧한식을 전후(4.4∼4.6)로 연평균 16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63ha의 산림이 소실됐다.이에 산림청은 청명·한식 특별대책기간(2∼5일)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의 24시간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대형산불 특별비상경계령’ 발령으로 공무원 비상근무를 확대해 만일의 산불에 대비한다.산불 위험‧취약지 중심의 예방활동도 강화된다. 성묘객이 집중되는 공원묘지, 등산 길목 등에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산림 연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도 집중 단속한다.아울러 마을방송‧차량방송 등을 통해 성묘객‧등산객에게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집중 펼칠 계획이다.또한,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 헬기가 30분 이내 출동할 수 있도록 하고 산불진화 상황을 산림청-지자체가 빠르고 정확하게 공유하는 등 신속한 산불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31일(목) 포천체육공원(포천시 신읍동)에서 지역주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광릉원산(原産)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인 광릉숲에서 채취한 종자로 키운 나무를 인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으로써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즐거움과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알리고 광릉숲의 가치를 인식시키고자 마련됐다.이날 국립산림과학원은 광릉숲 대표 활엽수인 단풍이 아름다운 ‘복자기’, 솜사탕향이 나는 ‘계수나무’, 뼈에 이로워 ‘골리수(骨利樹)’라 불리는 ‘고로쇠나무’ 등 9수종(나무종류) 2700여 그루의 나무를 나누어 주었다.이와 더불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광릉숲의 역사와 가치, 나무 심는 방법에 대한 소개와 함께 ‘산림과학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행복의 숲’이라는 주제로 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정부3.0에 발맞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포천시는 협업(協業)을 통해 2013년부터 해마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 행사는 단순히 나무를 나누는 것에서 벗어나 지역주민과의 소통(疏通)을 강화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