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5일 청람·가림·왕길·창신초등학교에 통학하는 아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아이들이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설치했다.옐로카펫’은 외부와 구별되는 새로운 공간(노란 공간)을 만들어 어린이들이 그 내부로 들어가고 싶게 만드는 넛지효과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곳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게 하고, 색 대비를 활용해 운전자에게 아이들을 잘 보이게 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추진한 프로젝트 사업으로, 작년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천 서구가 도입해 4개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설치했다.금번 사업은 이마트(emart)의 후원으로 추진하였으며, 옐로카펫 설치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옐로카펫을 만듦으로 ‘아이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감대를 지역사회에 형성하는 매우 뜻 깊은 사업이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옐로카펫이 아이들 안전을 모두 책임질 수는 없지만 아이들의 안전과 미래를 위한 작은 움직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업이나 정책을 추진할 경우 아동안전을 사전에 검토·반영하여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
도쿄-2016년 04월 15일 도시바 코퍼레이션(Toshiba Corporation)(도쿄증권거래소: 6502) 산하 스토리지/전자 디바이스 솔루션 컴퍼니가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용 내장 인버터의 다양한 보호 기능을 강화한 광절연 IGBT[1] 게이트 프리-드라이버 IC(집적회로)인 ‘TB9150FNG’를 출시한다고 오늘 발표했다.샘플은 오늘부터 출시하고 양산은 2018년에 개시할 예정이다. 이 IC신제품은 4월20~22일 일본 지바현의 마쿠하리메세(MakuhariMesse)에서 개최되는 ‘테크노-프론티어 2016’(TECHNO-FRONTIER 2016) 박람회에서 전시할 예정이다.인버터 제어는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모터를 효율적으로 구동하기 위해 사용된다. 제어 기능과 구동 기능에는 각기 다른 동작 전압을 사용하기 때문에 서로 절연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포토커플러(photocoupler) 같은 디바이스가 있어야 한다. 이 솔루션은 회로를 구동하는데 잡음이 크게 난다. 또 하나의 문제는 IGBT를 효율적으로 구동하려면 보호 기능이 내장된 작고 기능이 다양한 고성능 IGBT 게이트 프리-드라이버 IC가 필요하다는 것이다.도시바의 ‘TB9150
2016년 04월 15일 충남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가 위촉한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도 및 시·군 공중위생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공중위생 분야 정보 공유 등을 위해 마련한 이번 직무교육은 유공자 표창, 공중위생관리법 및 감시 활동 요령 설명,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유공자 표창은 공중위생 수준 향상 및 발전에 기여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3명이 받았다.특강은 한명환 레크레이션그룹 셀파의 대표가 ‘웃음으로 통합시다’라는 주제로 진행했다.도 관계자는 “이번 직무교육은 도내 공중위생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에 대한 격려와 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 열릴 제9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대비해 공중위생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충남 방문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도내에는 숙박업소 2251개소를 비롯, 9개 업종에 9729개소의 공중위생업소가 영업 중이다.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법령 위반 행위자에 대한 신고나 자료제공, 업종별 위생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주 요 내 용 》우리나라산 한우 고기 등 쇠고기 제품의 마카오 수출을 위한 한·마 정부간 검역·위생 협상이 ‘15.4.15일자로 완료되어 바로 수출이 가능해짐그간 식약처와 농식품부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마카오 관계 당국과 검역·위생 협상을 진행해 왔음이번에 합의한 검역·위생 조건에 따라 “구제역이 1년 동안 발생하지 않은 지역(시·도)”에서 생산한 쇠고기는 바로 수출이 가능하게 됨 마카오 정부 등록 업체 (도축장 3개소) 농협나주 축산물공판장, ㈜영남 엘피씨, 제주축협 축산물공판장(가공장 3개소) ㈜태우 그린푸드, 녹색한우 영농조합법인, 제주축협 육가공공장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우리나라산 쇠고기의 마카오 수출을 위한 양 정부간 검역·위생 협상이 마무리되어 바로 수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식약처와 농식품부는 긴밀하게 협력하여 ‘16년 1월부터 마카오 관계 당국*과 본격적으로 수출 검역 협상을 진행하여 왔다. 행정법무국 민정총서(IACM:The Civic and Municipal Affairs Bureau) 우리 정부가 한국산 쇠고기 수입 허용 요청(‘16.1.7)을 한 이래, 수출 검역·위생증명서 서
속초항에 강원도립대학 실습선인 ‘탐양호’가 입항하여 속초시를 선적항으로 운영하고, 향후 학생들의 승선 및 어선 실습선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에 속초시는, 지난 4월 15일(금) 오전 ‘탐양호’ 입항을 환영하며 속초시 해양수산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환영승선식을 진행했다.탐양호’는 1992년 11월 강선으로 건조되어 총톤수는 653톤이며, 추진기관은 180마력(디젤)으로 13~14노트의 속력을 내는 선박으로 주문진항 내의 선적이 어려워, 수심이 깊은 속초항을 선적항으로 결정하게 되었다.탐양호’는 당초 부산시 소재의 국립부경대학교에서 탐사선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강원도립대에서 약 20억원에 인수하여 학생들의 수‧해양 분야의 승선실습 및 어선실습 용도로 운영할 계획이며, 경동대학교 학생들도 위탁승선 할 예정이다.아울러 강원도립대에서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강릉시 선적의 실습선 2척(경양호 303.41톤, 해송호 24톤)은 매각처분 절차가 진행 중이며 앞으로 학생실습선은 ‘탐양호’ 1척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탐양호’는 승선원 9명에 학생 및 교수 등 최대 50명가량 승선 가능 하며, 학생실습은 10일에서 15일간 연간 약 6회로 진
중국 허베이성(河北省, 하북성) 싱타이시(邢台市, 형태시) 부시장 등 방문단 17명이 15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를 방문, 수도권매립지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방문단 일행은 침출수처리장, 제2매립장, 50MW 매립가스 발전소 음폐수 바이오가스화 시설 등을 살펴보며 SL공사의 폐기물 처리 및 자원화 기술 등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또한 위생매립지 건설․운영․사후관리에 대한 노하우 전수와 매립가스 발전 등 자원화 기술에 대한 SL공사와의 지속적인 협력 및 교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폐기물의 위생매립과 자원화 관련 선진기술 도입을 모색 중인 싱타이시가 수도권매립지를 선진사례로 벤치마킹하고자 이뤄졌다.SL공사 김성수 운영이사는 “SL공사는 2015년 허베이성 스자좡시(石家莊市, 석가장시)에서 개최된 한․중 우호주간 행사의 환경분과회의 및 기업상담회에 참석, 중국과 기술교류를 한 바 있다”며 “이번 부시장 일행의 방문이 공사와 싱타이시 간의 환경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 설명) SL공사 김성수 운영이사(가운데)가 중국 허베이성 싱타이시 부시장 등 방문단 일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산구-퀴논시 교류 20주년 맞아지난달 퀴논시에 용산구 국제교류사무소 설치, 구 공무원 2명 파견자치구 단위의 베트남 해외사무소 개설은 이번이 처음- 이달부터 퀴논시 공무원 2명 용산구에 파견, 행정 체 험 등 실시이태원에 베트남 테마거리를 조성 등 다양한 사업 추진용산구(구청장 성장현)와 베트남 퀴논시가 교류 20주년을 맞아 공무원 상호 교환 근무를 시작한다.용산구와 퀴논시는 지난해 11월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를 작성했다. 연말에는 구 교류협력실무단이 퀴논시를 방문해 직원 상호 교환 근무 관련 세부사항을 논의했다.그 결과 지난달 퀴논시에 ‘용산구 국제교류사무소’를 설치해 구 공무원을 파견한 데 이어, 이달부터 퀴논시 공무원 2명이 용산구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교환 근무는 연말까지 이어진다.현재 용산에서 베트남으로 파견 간 구 공무원 2명과 현지인으로 선발한 임기제 공무원 1명이 퀴논시청 인근 트란카오반 109번지에서 국제교류사무소를 운영 중에 있다.베트남에 부산시와 경상남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의 통상사무소가 있지만 자치구 단위의 해외사무소 개설은 이번이 처음이다.해당 건물은 지상 3층으로 연면적 277㎡규모다. 한국어 강의실, 한글
최근 복잡 다양한 행정수요 급증으로 행정기관 관련 소송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직원들이 소송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송 수행 능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5일 오후 3시 구청 지하1층에서 전문변호사를 초빙 전 부서 소송수행자 및 희망직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상반기 소송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국가소송 경력이 풍부한 변호사를 초청해 실무 위주로 교육을 진행함과 동시에 행정절차 등 업무처리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소송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이로써 직원들의 송무능력 향상을 이끌어 승소율을 높임으로써 구 재정확보에 기여하고 적법한 행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동대문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이 요구되는 행정환경 가운데 직원들이 소송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고충을 해소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울러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소송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신뢰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5차 허벌라이프 아시아태평양 웰니스 투어 앉아 있는 생활 방식에 따르는 건강 문제 파악 및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의 장점에 대한 실질적 이해 증진HONG KONG--(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4월 13일 --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인 허벌라이프(NYSE: HLF)가 오늘 발표한 새로운 직장인 영양 상태 설문 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아태지역 직장인 대다수는 주로 앉아서 일하는 생활 방식을 고수함에 따라 비만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대 아태지역 직장인의 생활 습관 및 태도를 파악할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설문 조사1는 아태지역 11개 시장의 정규직 근로자 5,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실시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9명(85%)은 하루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서 일하며, 10명 중 5명은 일주일에 2 ~ 5회 정도 책상에서 점심 식사를 한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주당 2 ~ 5회 책상 앞에서 점심 식사를 하는 비율이 71%로 밝혀져 책상을 떠나지 않고 식사하는 근로자 수가 가장 것으로 밝혀졌다.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아태지역 직장인 대다수(83%)가 일주일에 3번 이하 운동을 하며 10명 중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