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홍릉산림과학연구시험림(홍릉숲)을 어린이날인 5월 5일(목)부터 4일간 시민들에게 특별 개방한다.정부가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살리고 내수 경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5월 6일(금)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어린이날인 5일부터 일요일인 8일까지 나흘간 황금연휴를 맞게 됐다. 정부는 이번 연휴기간 동안 고궁, 과학관, 휴양림, 수목원 등을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이에 발맞춰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일반에게 개방되던 홍릉산림과학연구시험림을 연휴 기간에 맞춰 특별 개방함은 물론, 숲 해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단순한 개방이 아닌 시민과의 소통의 기회를 마련한다.홍릉산림과학연구시험림은 국내외 다양한 산림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하여 1922년 시험 연구림으로 조성된 이후, 학술 연구림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일반에 공개되지 않다가 1993년부터 일반에 개방되었다.이번 특별 개방기간에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자유롭게 홍릉숲을 찾아 울창한 녹음과 다채로운 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루 세 차례(10:30, 14:00, 15:30) 이루어지는 숲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숲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초산동주민센타와 초산동 발전위원회(위원장 옥치용)는 4월 30일 호남중·고 해강관에서 제6회 초산동민의 날 및 제8회 효도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1천500여명의 동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 어르신들께 선물을 제공했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식전행사로 정읍시립국악단이 신명나는 공연이 펼쳐졌고 공식행사인 기념식에는 많은 내외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과 기념사, 대회사 및 축사 등으로 이어졌다.이어 효도문화 공연으로 마련된 어린이 재롱잔치와 줌바댄스, 초청가수 공연과 각설이의 걸쭉한 입담 그리고 어르신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져 흥겨움을 더했다.기념식에서는 동민의장(효열장) 배진우씨와 시장 감사패 권태남씨와 김병선씨, 발전위원장 감사패 이재수씨에 대해 시상했다.이날 옥치용 위원장은 “오늘 하루 만큼은 모든 동민이 일상의 근심을 훌훌 털어 버리고 따뜻한 정과 대화를 나누면서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여행주간 4대 궁ㆍ종묘 관람료 내국인 50% 할인 / 5.1~14. -궁중문화축전 기간 중 4대 궁ㆍ종묘ㆍ고궁박물관 휴무 없이 개방 / 4.29.~5.8. -2016년 04월 29일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포함된 5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4대 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내·외국인 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한다.(창덕궁 후원, 고궁 야간 특별관람 제외)이번 고궁과 왕릉 무료 개방은 국민의 문화유산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융성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것으로 특히, 5월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5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의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친구나 연인과 함께 연둣빛 녹음이 우거진 고궁과 왕릉을 거닐며 서로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궁궐에서 펼쳐지는 고품격 궁중문화의 향연 ‘제2회 궁중문화축전 2016’이 열리는 약 10일 동안(4.29.~5.8.) 4대 궁과 종묘·국립고궁박물관을 휴무일 없이 전면 개방하고,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축전 기간에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한편,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행
밀양시 보건소(보건소장 천재경)는 2009년부터 관내 초등학교 3개교(밀주, 예림, 수산)에 학교구강보건실을 설치․운영하고 있다.보건소의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구강보건실이 설치된 초등학교에 주 2~3회 출장하여 전교생에게 기본적인 구강진료와 예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구강보건서비스는 관리가 부족하여 충치 발생율이 높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바른 습관 형성시기에 구강보건교육, 충치치료, 유치발치,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등을 학부모님들의 동의하에 실시하여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특히 점심식사 후 보건소 담당자가 아동들에게 직접 양치지도를 실시하여 바른양치 습관형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어 학교 교직원들로부터 아동들의 구강병 예방에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칫솔질 습관형성이 되어 간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하기도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초등학교 6년간 개인별 구강진료카드를 작성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성장기 아동들의 구강건강 증진은 물론 평생 구강건강 관리의 기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대변인브리핑을 통해 다음달 2일 국내 최고 공공의료 전문가들로 성남시의료원 초대원장과 이사진을 선임한다고 28일 밝혔다.성남시의료원의 초대원장은 조승연 인천의료원장이다.조 원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외과학 박사로 인천적십자병원 원장과 제16대 지방의료원 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전국 최초로 인천의료원에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을 설립해 공공의료 확대와 정책제안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지난 2014년 제1회 대한공공의학회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하는 등 국내 공공의료계의 큰 인물로 꼽힌다.성남시의료원 이사진은 보건의료전문가, 대학교수, 공공의료 지역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김남준 성남시대변인은 “이미 우리는 지난 메르스 사태에서 공공의료가 얼마나 중요하며, 얼마나 절실한지 경험했다”며 “이 경험을 의료 공공성을 강화하고 확충해나가는 원동력으로 삼고, 성남시의료원을 대한민국 공공의료 메카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시는 초대원장 선임 및 이사진 구성이 마무리되면 곧바로 본격적인 개원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성남시의료원은 수정구 태평동 옛 시청자리에 2017년 말 개원할 지역거점
도 농기원,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개발 화훼류 선보여 장미, 국화, 선인장, 다육식물 등 48개 품종 전시 4월 29일 ~ 5월 15일, 17일간, 국제무역관 1관 국내외 바이어, 플로리스트, 소비자 대상 국산품종 우수성 홍보경기도가 개발한 신품종 화훼가 국내 최대 꽃박람회인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선보인다.도 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장미, 국화, 선인장, 다육식물 등 도 농기원이 개발한 신품종 화훼 48종을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전시한다고 29일 밝혔다.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17일간 개최되는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는 31개국 310여 업체가 참가하고 관람인원이 120만 명이 넘는 국내 최대의 화훼박람회이다.도 농기원은 박람회장 국제무역1관에 경기도 독립전시관 부스를 설치하고, 경기도가 개발한 장미, 국화, 선인장, 다육식물 신품종을 홍보한다. 이와 함께 국내 보급 확대와 해외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바이어 상담도 진행한다.경기도 부스에는 ▲에콰도르, 콜롬비아 등 해외에서 276만주 이상 재배, 판매돼 로열티를 받고 있는 가시 없는 장미 ‘딥퍼플’, ▲국내 최다 보급량을 자랑하는 장미 ‘피치밸리’, ▲고온기 화색발현이 우수하여 여름철 재배품종으로
경기도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깔끄미 사업단’ 29일 발대식 25개 사업단 127명으로 구성 취약 계층 2,200가구 대상 청소․방역․정리정돈 서비스 제공중증장애인 등 가정환경 관리 취약계층을 대신해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깔끄미 사업단’이 출범한다.경기도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깔끄미 사업단 발대식’을 갖는다.깔끄미 사업단’은 기초수급자중 활동능력이 미약한 중증장애인, 만성질환 가구 등 사회적 취약 가정을 방문하여 실내 홈크리닝, 소독, 방역, 정리정돈 등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단이다.사업단은 민간 청소분야 숙련 기술자를 멘토로 하고, 자활근로자 3~4명이 함께 팀을 구성해 활동하며, 25개 사업단 127명이 참여한다.사업단은 올해 도내 23개 시군에서 취약계층 2,200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50% 이내 가정 중 중증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주거환경 정리 여력이 부족한 가구들이다. 대상자는 읍면동 및 지역자활센터에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특히 깔끄미 사업단은 자활근로자들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취업과 창업의
2014년 4월... 고대의 동․서양을 이어준 ‘실크로드’에서 착안해 결성고속도로와 사회전반을 연결하는 길에 관한 매개체 역할과속을 유도하는 속도제한 표지 개선 등 20건 넘는 실적 올려고속도로 업무에 종사하는 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한 길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사내 동호회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의 지식기부형 동호회 『실크로드』는 ‘길’과 관련된 개선과제 발굴과 대안 도출을 통해 안전한 국민의 교통생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실크로드』는 ‘길’에 관한 우리 사회의 건전한 지식집단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목표로 지난 2014년 4월 회원 43명으로 결성됐다.동호회 명칭은 고대 중국과 서양 간의 정치․경제․문화를 이어 준 교통로 역할을 수행한 silk road'처럼 고속도로와 일반도로, 도로공사와 사회전반을 연결하는 길에 관한 매개체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50명의 회원이 국민 교통생활 불편 개선과 도로교통분야 정책 대안 도출을 위해 그룹별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매주 정기모임을 통해 활동내용을 점검하고 있다.결성된 지 2년밖에 지나지 않은 신설 동호회지만 20건이 넘는 실적을 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
(사)한국글로벌에너지환경경제연구소와 ㈜세계전람이 공동으로 주최하여 참가한 제23회 MICF 경정·북경 산모유아제품 전시회[The 23rd Mother- Infant-Child Products Fair (MICF 2016 Beijing China)16.04.12~04.14]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국내 유아용품업체 및 친환경제품업체 등 13개업체 20개 부스를 구성하여 참가하였으며 이번 MICF 북경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한국기업은 약 3,700만위안(약66억)의 수출상담과 1,867만위안(약33억)의 계약추진 성과를 달성하였다. 전시기간동안 수많은 바이어들이 한국관에 방문하여 국내 참가기업들의 기술과 제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이는 현장상담으로 이어져 참가기업의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중국 유아용품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감지할 수 있었으며, 올해 가을로 예정된 제24회 경정‧광저우 전시회(16.09.23~16.09.25) 또한 한국업체들의 참여가 예정되어 있어 국내기술과 제품의 우수성 홍보 및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기반 조성의 기회가 될 것 이며 한국 유아용품 및 친환경제품 그리고 유아교육 업체 등이 중국의 틈새 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