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는 5월 가정의 달, ‘놀라운 토요일 서울EXPO’ 주간동안 가족 참여형 다양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본 행사는 총 2번의 지역행사(센터 자체행사)와 서울광장에서의 행사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5월 7일 토요일,특별한 어린이 체험형 성교육’실시5월 7일 토요일에는 사춘기를 맞이하는 초등 고학력 어린이 대상 ‘체험형 성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누구든지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 시설을 직접 돌아보며 센터 소개도 듣는 시간과 당일 방문한 시민에 대하여 기념품 증정, 어린이․청소년 대상의 성교육 프로그램 안내도 진행된다.센터 주변에서는 그동안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를 거쳐 간 청소년들의 작품전시와 함께 센터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는 청소년 자치활동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5월 21일 토요일, ‘놀토 EXPO’행사 참여 및 아하!해피버스 ting 오픈5월 21일 서울광장에서 펼쳐지는 ‘놀토 EXPO’ 행사에서는 온 가족이 참여 가능한 다양한 성교육 체험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5가지 즐거움이 가득한 공간 ‘오락(樂)실’을 주제로 나․가족․연인․친구․이웃 총 5개의 테마로 나뉘어 지는데, 성문화센터 특성을 살려 ‘연인과의 즐거움’을 주
주요 내용 양 부지사, 중국 장쑤성(江蘇省) 스타이펑(石泰峰) 성장 일행 접견 양측, 스마트기술, 신에너지 등 첨단혁신 분야의 교류협력에 힘쓰기로경기도와 중국 장쑤성이 첨단혁신 분야 등 양국의 경제·협력 강화에 손을 모으기로 했다.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6일 오후 5시 30분 경기도청 국제회의실에서 스타이펑(石泰峰) 중국 장쑤성(江蘇省) 성장을 접견하고, 양 지역의 발전과 한중관계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양복완 부지사와 스타이펑 성장, 김유임 경기도의회 부의장, 곽미숙 도의원 등을 비롯해 양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장쑤성은 중국내에서도 가장 경제가 발달한 창강삼각주(長江三角洲) 창강삼각주(长三角) 경제권 : 상하이시(上海), 장쑤성(江苏), 저장성(浙江)을 포함한 창강 하구의 삼각주를 중심으로 한 경제권으로 인구 8천만(중국 총인구 6%), GDP의 21%를 차지. 90년대 후반부터 비약적 발전 구가의 중심지역으로 2015년 기준 1,270조원의 지역내총생산액(GRDP)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1989년부터 27년 동안 중국내 GRDP 1위를 차지해온 광둥성(1,310조원)의 경제규모를 향후 거뜬히 뛰어넘는 새로운 경제성
함평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장 홍영민 함평부군수)는 함평경찰서, 함평교육지원청청, 여성긴급전화1366전남센터와 함께 나비축제가 한창인 4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가정·학교·성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주요 내용남경필 지사, 4일 로센 플레브넬리에프 불가리아 대통령 예방경제, 문화, 외교 등 양국 관계 발전에 협력키로불가리아 대통령, 남북통일과 북핵 제재 지지 입장 재확인수도 소피아시장 면담. 경제분야 폭넓은 협력 합의경기도가 불가리아와 경제, 문화, 외교 등 폭넓은 분야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유럽을 순방 중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현지시각 5월 4일 오전 9시 30분 불가리아 대통령궁에서 로센 플레브넬리에프(Rosen Plevneliev) 대통령을 예방하고, 한-불가리아 및 경기도와 불가리아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남 지사의 이번 불가리아 방문은 최근 EU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 RD 비중을 높이려는 불가리아와 과학기술을 비롯해 뷰티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양 지역 협력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경제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판교에 문을 연 스타트업캠퍼스와 불가리아 소피아테크파크 간 협력을 통해 핀테크, IOT, 5G 통신 등 과학기술분야 교류 강화를 제안하면서 “한국과 불가리아의 유능한 젊은 인재들이 교류하면서 함께 세계 시장 진출을 도모하자.”고 말했다. 또한 남 지사는 “두 나라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
주요 내용도 산림환경硏, 5일 가평 어린이날 큰잔치서 잣향기체험장 코너 마련OX 퀴즈, 목공체험, 잣까기체험 등 운영해 큰 호응 얻어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가 5월 5일 가평군 자라섬서 열린 ‘제5회 가평 어린이날 큰잔치’에 참가해 ‘무한도전! 잣향기체험장’ 코너를 마련,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어 화제다.어린이날을 맞아 현재 도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 잣향기푸른숲’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이번 체험장에서는 어린이에 눈에 맞춘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도 잣향기푸른숲에 대한 상식을 맞추는 ‘OX퀴즈’, ▲직접 목공용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목공체험’, ▲어른 여럿이 줄을 당겨 아이를 공중으로 올리는 ‘햇님밧줄놀이’, ▲잣송이 망치를 이용해 까보고 맛도 볼 수 있는 ‘잣까기 체험’, 짚신을 신고 안대를 찬 채로 걸어보는 ‘짚신걷기’ 등을 체험할 수 있었다.이중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망치와 못, 사포 등을 활용해 목공용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목공체험이 참가자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퀴즈도 맞추고 다용도 나무연필꽂이를 선물로 받을 수 있는 OX퀴즈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이날 아이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유재민(의정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장 만)은 전략적인 재무관리로 4년 연속 최상위 신용등급(AAA)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9일 밝혔다.이는 국내 최대 신용평가기관인 ㈜나이스디앤비의 평가결과를 통해 확정됐다.공단은 지난해 해운경기 침체와 대내외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재무 위험지표 모니터링 등 자체적으로 재무위험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과 전략적 관리체계를 구축을 통해 부채비율을 공기업 최저수준인 10.52%까지 낮췄다. 또한, 유보자금 내에서 자금운용이 가능하도록 연간 자금운용 계획을 수립해 무차입 경영을 유지하고 있다.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미래의 불확실한 경영여건에 따른 어려움이 많겠지만 위기 속에서도 재무구조 건전성을 강화하는 등 효율적인 재무관리를 실현함으로써 타 공공기관의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업의 신용평가등급 AAA는 최상위 상거래 신뢰도를 보유하여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대처 가능한 초우량의 신용수준을 의미하며, AAA~D의 10개 등급 중 상위 2% 에 해당된다.
2017 쏘나타 시승차 300대, 9월까지 15차수에 걸쳐 4,500명 고객들에게 제공8월 21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2017 쏘나타 렌탈 시승 신청 접수가족,선생님,친구 등 쏘나타를 타고 만나러 가고 싶은 이에 대한 사연 중 추첨4박 5일간 시승 통해 2017 쏘나타의 우수한 상품성 직접 체험할 기회 마련2017 쏘나타를 타고 소중한 사람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길”우수한 상품성으로 돌아온 2017 쏘나타가 고객 여러분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합니다!”현대자동차㈜가 8월 21일까지 접수하는 2017 쏘나타 대규모 렌탈 시승 이벤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시승 이벤트는 이달 19일부터 시작해 추석 연휴 전 주인 9월 5일까지 약 3개월반 동안 15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총 4,500명의 고객에게 매주 목요일부터 월요일까지 4박5일간 시승차를 제공함으로써 2017 쏘나타의 상품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이벤트명인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취지에 맞춰, 1~5차수는 ‘가족’, 6~10차수는 ‘선생님’, 11~15차수는 ‘친구’ 등 3개의 테마로 나눠 2017 쏘나타를 타
지난달 29일 개막한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군민 거리행진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군민 1천여 명은 함평군청 광장에서부터 광주은행사거리, 함평여고사거리를 거쳐 축제장인 엑스포공원까지 행진했다.각 읍면별로 고적대와 풍물놀이패를 앞세우고 풍악을 울리고 어깨춤을 추면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특히 읍면마다 특색 있는 복장을 하고 행진을 펼쳐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오는 8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고 풍성한 체험, 전시, 문화예술 행사와 함께 개최된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안동시 지역행사를 찾는 방문객에게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94회 안동시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 및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남부지방산림청은 어린이와 지역주민 등 방문객에게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산림 부산물을 이용한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예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정 화합의 장을 도모할 계획으로, 숲해설가들이 직접 만든 목공예 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더불어 금번 행사에는 산림청 마스코트 푸르미와 함께 산불예방 홍보 및 '산림은 그대로, 산림휴양은 제대로 캠페인' 서명운동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으로, 5월5일 어린이날은 안동국제탈춤공원,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5.6∼5.9) 중에는 안동시민종합운동장에서 각각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남부지방산림청 김현수 청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과 안동을 찾는 방문객에게 목공예 체험 및 작품감상 등 산림문화체험을 통해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숲에 대한 소중함을 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