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가납초등학교 다문화가정을 초청하여 경기 양주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1박 2일 숲체험을 진행하였다.지난 13일~14일 열린 행사에는 가납초등학교 다문화가정 10가족이 참가하였고, 이들을 대상으로 아세안 10개국을 배울 수 있는 출발! 아세안투어, 집밥 만들기, 숲해설 등을 진행하였다.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오후에는 아세안 전통놀이체험을 즐겼으며, 저녁에는 각 나라별 집밥을 만들고 음식을 나눠 먹으며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아세안자연휴양림 팀장은 “이번 행사로 다문화 가정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해소하고 다문화 가족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다문화 가정이 우리나라에 정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은 베트남, 필리핀 문화해설사가 출발 아세안투어를 통하여 아세안 10개국에 아세안 10개국 해설 및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하여 다문화 사회를 보다 친근하고 익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구스마오 동티모르 전 대통령간의 각별한 인연이 화제다.윤 시장은 5·18 36주년 기념주간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 광주를 찾은 구스마오 전 대통령과 여러 일정을 함께 했다.17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는 구스마오 전 대통령이 북을 치고 윤 시장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즉석 공연’도 펼쳐졌다.이어 상무대 영창을 함께 둘러보며 1980년 광주의 저항과 신군부의 잔혹상을 확인했으며, 이어 서구문화센터 1층에 자리잡은 광주YMCA 아시안피스커피점을 찾아 커피파티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윤 시장과 구스마오 전 대통령의 인연은 지난 1993년부터 시작됐다. 사재를 털어 국제청년캠프를 진행하면서 동티모르 청년들로부터 인권상황을 전해 듣고서는 직접 행동에 나섰다. 그는 천주교 광주대교구 윤공희 대주교로부터 특별헌금을 허가받고 여기에 시민들의 도움을 더해 5만 달러를 마련해 동티모르에 전달했다.이 돈은 동티모르의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유용한 밑천이 됐고 이후 정치 세력화로 이어져 2002년 마침내 독립을 이루게 됐다.독립 후 구스마오는 광주를 찾아 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이던 윤 시장을 만나 고마움을 전했다.이날 찾은 아시안피스커
주요 내용경기도, 한국 최초로 오는 9월 태국 방콕에서 K-뷰티 엑스포 개최 예정K-BEAUTY EXPO Bangkok 2016’(2016. 9.22 ~ 9.24)태국 최대 규모의 뷰티 전시회인 ‘Beyond Beauty Asean Bangkok’(BBAB)와 같은 장소에서 동시 개최5.17(화), 사전 홍보를 위한 현지 기자 간담회(Press Conference) 개최K-BEAUTY의 최신 트렌드 소개와 함께 중소기업의 현지 수출판로 개척지원경기도가 오는 9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케이뷰티 엑스포 방콕 2016(K-Beauty Expo Bangkok 2016)’의 런칭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현지시각 17일 오전 11시 방콕 스위소텔에서 방콕주재 한국특파원과 현지 언론매체 기자 및 주요 바이어를 초청,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박신환 경기도 일자리정책관, 임창열 킨텍스 대표이사, 참가기업 토니모리 윤영로 부사장 등 10여명의 한국사절단은 물론, 태국 현지 언론사 기자, 바이어를 포함 100여명의 관계자가 운집하는 등 박람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경기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케이뷰티 엑스포 방콕
밀양시 가곡동(동장 조이제)은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과 도ㆍ농 교류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다.가곡동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5명은 지난 16일 진해구 충무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지방화 시대의 동반자로서 지역의 공동발전과 반영을 위해 자매결연 추진을 협의했다.이날 상호간의 현황 소개 시작으로 침체된 지역의 발전을 위한 도시재생 노력을 하고 있는 “부엉이 길”을 탐방하는 등 서로를 알아가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자매결연 협약식은 다음 달 중 충무동에서 가곡동을 답방 후 일정 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합의했다.조이제 가곡동장은 “두 도시 간의 자매결연 추진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양 자치단체 간의 공동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동반자가 되자.”고 전했다.
오는 18일 공공일자리 참여자 200명 대상참여자 대부분이 단기근로자 및 고령자… 산업재해 취약 업종각종 안전사고 사례 및 유형별 대처방안 교육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도 모집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8일 용산아트홀에서 201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최근 국내 산업재해율이 다소 개선되고 있지만 참여자의 대부분이 단기근로자와 고령자인 공공일자리는 여전히 산업재해 취약 업종으로 분류된다.구는 공공일자리에 대한 재해발생 위험성을 낮추고자 사업부서별로 근로자 안전교육을 지속 시행하고 있으며 년 2회(상‧하반기) 전문 강사를 통한 집합 교육도 실시한다.교육내용은 공공일자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사례 및 유형별 대처방안이다. 상세한 강연을 통해 재해 발생률을 현저히 떨어뜨릴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안전교육 외에도 수강생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인생이모작 강의’를 곁들인다. 교육시간은 2시간이다.구에서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 중인 공공일자리에는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 자활근로, 노인‧장애인 일자리 등이 있다.현재 공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과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김봉수)는 2016. 5. 16.(월) 남부청 대회의실에서 산림정책 홍보 및 산림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양 기관 주요 협약내용은 ①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재학생들의 현장 실습과 산림교육 지원, ②졸업생들을 위한 진로상담과 진로체험 지원, ③남부청 산림분야 정책홍보 등이다.최근 산림분야의 사업범위가 다양해지고 사업량이 증가하여 현장에서전문인력 부족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는 2013년 산림과학과를 신설하여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하였다.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과학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체험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특강을 통해 진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산림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산림 각 분야에서 환영받은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남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읍민에게 휴식공간이 되어 줄 덩굴터널을 조성하기 위해 하남읍 체육공원에 덩굴 심기 작업을 실시했다. 하남읍 체육공원에 조성된 덩굴터널은 길이 100m, 높이 2.5m로 조롱박, 수세미 등 다양한 덩굴식물이 심겨져 무더운 여름철 방문객을 위한 시원한 휴식공간으로 조성되어 질 예정이다.또한, 10월에는 수확한 덩굴 조롱박으로 공예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고추장 및 떡국을 만들어 관내 경로당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신순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덩굴터널을 조성하여 여름에는 읍민을 위한 힐링공간, 자연학습장을 제공하고 가을에는 조롱박 판매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 없이 기쁘게 생각한다.” 고 전했다.
다문화가정 집수리, 사춘기자녀 별도 공간 마련해 줘 -어린 4남매 키우는 가정에 청소와 세탁서비스 제공 -함평군 학교면(면장 채대섭)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 자원 연계 지원을 통해 집수리 및 청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화재피해 가구 지원, 다문화가정 집수리 등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을 쏟았다.초중고생 자녀 2명을 둔 다문화 부부가 방 1칸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례를 발굴해 400만원(적십자사 250만원, 군청 50만원, 학교면 100만원)을 들여 집을 수리했다.공간이 비좁아 두 칸으로 나눌 수 없어 창고를 개조한 후 초등생 딸의 공부방을, 앞쪽에 조립식 판넬로 중학생 아들의 공부방을 따로 설치해 사춘기에 접어든 남매의 정서적 안정 및 학업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함평 출신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이삿짐센터를 운영하는 업체와 자원 연계를 통해 두 자녀의 책상과 의자, 옷장 등 각종 집기를 지원했다.또 어린 4남매를 키우고 있는 한부모가정을 방문해 학교면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10명이 주택 내외부를 청소했으며 함평자활센터 이동세탁차량 협조를 받아 침구와 의류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오는 5월 19일을 시민 일자리 구하는 날로 운영해 70명 취업을 지원한다.시는 이날 오후 2시~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행사를 연다.이온수기전문기업인 KYK 김영귀 환원수, 산업자동화 토털 솔루션기업인 ㈜싸이몬 등 성남·광주·용인 지역의 20곳 기업이 구인 업체로 참여해 시청 로비에서 면접과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해외영업, 생산, 포장, 디자이너, 연구 개발, 물류 현장직,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종에서 ‘나의’ 일자리를 찾아볼 수 있다.구인 업체 가운데 버거킹(죽전점)은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 인턴사원을 모집한다.취업 희망자는 행사 날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오면 된다.성남시는 구직자 편의를 위해 구인 업체 정보를 시 홈페이지와 성남일자리센터 블로그에 지난 5월 12일 미리 올려놨다.행사 당일에는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각종 일자리 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