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토), 경의선숲길 연남구간에서 환경의 날 맞아 다양한 행사공원에서 수거한 ‘폐캔으로 경의선 화물열차(4×1m)’ 제작․전시 예정업싸이클링 아카데미, 500호 캔버스에서의 그림나무심기 등 행사되가져간 쓰레기 인증샷 페이스북에 게시, 무료 커피 교환권 제공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제21회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경의선숲길 연남동 구간에서 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6.4(금) 14:00~17시까지 폐캔으로 만든 경의선 화물기차 제작과 업싸이클링 아카데미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경의선숲길은 경의선철도 폐선부지를 활용해 녹색의 선형공원으로 2016년 5월 개장한 공원이다. 특히 연남동 구간은 ‘연트럴파크’라고 하여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장소로 최근 쓰레기가 많이 발생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시민참여 캠페인으로 전개하고자 연남동 커뮤니티센터, 녹색미래 등과 협력하여 행사를 계획하게 되었다.연남동 연남파출소 앞에서는 경의선숲길, 월드컵공원, 한강 등에서 수거한 폐캔으로 옛날 경의선철도를 통해 다녔던 화물 열차를 제작해 공원에 1개월 간 전시할 계획이다.폐캔 3,000개와 3개의 폐드럼통을 이용해 길이 약 4m의 폐캔 화물기차를 3명의
성남시의료원은 2일 수정구 태평동 성남시의료원 사무실에서 창립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료원 개원작업에 돌입했다.시는 지난달 2일 의료원장을 임명하고 같은 달 16일 성남시의료원 개원준비팀을 구성한데 이어 이 날 현판을 내걸면서 본격적인 개원 작업에 착수했다.이에 따라 성남시의료원은 이달부터 의료원 건립을 위한 각 분야별 전문가를 순차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현판식에 참석한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의료원이 대한민국 공공의료가 가야할 첫 길을 열고 제시하는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나가면서 공동체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복지국가의 모델을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기대했다.조승연 성남시의료원장은 “시민의 뜻으로 만들어지는 시민의 병원이라는 점에서 가장 이상적인 공공병원”이라며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성남시에 참된 공공의료를 알리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성남시의료원은 전국 최초로 주민발의로 설립되는 공공병원이다.지하 4층, 지상 9층 규모로 옛 시청 자리인 수정구 수정로에 들어설 성남시의료원은 내년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여느 공공병원에 비해 접근성이 높고 대형병원에 준하는 시설이 들어설
부산 모터쇼서 G80 세계 최초 공개 및 제네시스 브랜드 ‘2대 핵심 전략’ 발표① 디자인디자인 퀄리티 : 압도적 비례미 바탕으로 디자인 중심 브랜드 추구②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 감동 있는 경험 제공으로 고객 삶의 긍정적 변화 지향G80, EQ900에 이어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번째 모델로 내달 본격 출시 예정내외장 디자인 고급화,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등 최첨단 사양 탑재G80 스포츠 4분기 출시, 370마력의 3.3 터보 엔진 탑재해 파워풀한 성능 구현전용 디자인에 스포츠 시트 등 다양한 특화 사양 적용해 럭셔리 스포츠 세단 완성제네시스, 상품 라인업 확대하며 글로벌 고급 브랜드 도약 위한 본격 행보 시작전담조직 강화, 외부인재 영입, 새로운 고객 경험 제공으로 브랜드 경쟁력 향상모터쇼 전시관 내 별도 부스 마련, ‘뉴욕 콘셉트’ 등 차량 5대 및 다양한 신기술 전시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 ‘G80’가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제네시스 브랜드는 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6 부산 모터쇼(Busan International Motor Show 2016)’ 언론공개 행사를 통해 대형 럭셔리 세단 ‘G80(지 에이티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정책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1만2000km의 등산로 정보(데이터베이스‧DB)를 확대 구축해 총 3만3000km에 달하는 등산로 데이터를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행정자치부 지원으로 추진하는 공공데이터 개방은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원천 데이터를 민간에 제공하는 것으로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공공데이터가 결합해 다양한 신사업으로 재창출 되고 있다.산림청은 지난 2013년부터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측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등산로 2만1000km(약 1500개 산)의 정보를 민간에 개방하고 있다.(2013년) 1만2000km(600여 개 산) → (2015년) 9000km(900여 개 산) 확대등산로DB에 포함된 개방 정보 : 등산로 좌표(노선정보), 입구(시작점), 출구(끝점), 구간별 거리, 산행시간, 난이도 등특히, 올해는 일부 산에 대한 실측을 통해 등산로 정보 품질을 개선하고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지원하기 위해 개방 정보의 정확도를 높여갈 계획이다.하지만 국토의 64%인 전국 모든 산의 등산로를 주기적으로 실측해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는 사실상 힘들다.이에 산림청은 2015년부터 기 구축된
밀양시(시장 박일호)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해군 잠수함사령부 박위함 부대(함장 류규환)가 2일 밀양시 산내면을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금번 농촌일손돕기에는 박위함 부대원 30여 명과 밀양시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양 기관의 결연을 굳건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박위함’은 고려말과 조선초 왜구의 본거지인 대마도를 공격하여 혁혁한 공을 세운 밀양출신 박위 장군의 이름을 따 명명된 잠수함으로, 박위함 부대는 1994년 9. 9. 창설된 해군 잠수함사령부 예하 부대로서 지난해 7월 작전운용 20주년과 안전항해 20주년을 기념하는 20․20 달성 기념행사를 갖는 등 해군이 자랑하는 무적 잠수함으로 명성이 높다.밀양시와 박위함 부대는 2001년 7월 자매결연을 맺어 그 동안 밀양시는 소년소녀가장 잠수함 견학과 부대의 각종 행사에 참여해 왔으며 박위함 부대는 밀양시 관내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에 대한 후원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응웬 쑤언 후윈(Nguyen Xuan Huynh) 베트남 하노이시 우렌코 부사장 일행이 2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를 방문, 폐기물 자원화 시설 및 매립현장 등을 둘러보았다.하노이시 우렌코(Urban Environment Company ; URENCO)는 하노이시 발생 생활폐기물의 약 80%를 처리하는 공기업이다.이번 방문은 하노이시 남손(Nam Son) 매립장의 폐기물 자원화사업 추진을 계획 중인 우렌코가 매립가스 발전사업 추진과 관련 풍부한 경험과 시설을 갖춘 수도권매립지 벤치마킹을 희망함에 따라 이뤄졌다.우렌코 부사장 일행은 수도권매립지의 제2매립장과 50MW 매립가스 발전소 등 주요 폐기물 자원화 시설물을 둘러보고 SL공사의 매립장 운영관리와 폐기물 자원화 등 선진 시설과 기술을 높이 평가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SL공사 관계자는 “이번 우렌코의 방문이 하노이시 매립장 운영관리와 매립가스 발전 등 폐기물 자원화 분야 협력사업 개발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년 05월 31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 이하 한어총) 맞춤형보육 비대위원회는 5월 30일(월) 오후 3시 한국보육진흥원에서 보건복지부와 맞춤형보육 제도개선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보건복지부와의 간담회에서 이영숙 한어총 맞춤형보육비상대책위원장은 “맞춤형 보육제도에 대한 보육현장의 불안이 극에 달했고 학부모 등으로부터의 여론에서도 환영을 받지 못하고 있다. 또 학기 중간에 보육 큰 틀을 변형하는 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혼란을 야기하여 제도가 원하는 당초의 목적 달성이 어려우니 시행연기를 통해 제도를 합리적으로 보완하여 보육현장, 학부모 등 국민적 동의를 득한 후 연초 시행하자. 꼭 강행해야겠다면 종일형 설정 기준을 조정해야 할 필요가 절실하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정충현 보육정책관은 “맞춤형보육제도 시행하려는 이유는 보육예산 절감 차원이 아니다. 이보다는 앞으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한어총이 머리를 맞대야 하고 내년도 보육료 예산 증액 등에 힘을 모아야 한다”며 “특히 미지원 어린이집 경우 종일형 대 맞춤형 비율이 8:2가 안 될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공공형어린이집 비율을 높이는 등 여러 가지 지원 사업을 발굴 중이다. 발굴되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 이하 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평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총재 인요한, 이하 KOFIH)은 에티오피아, 케냐 양국의 건강보험 기관과 다자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5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는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순방에 맞춰 보건복지부가 에티오피아 및 케냐와 정부간 보건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맺는 가운데,한국 건강보험제도의 아프리카 지역 전파 및 개도국의 보편적 건강보장(UHC) 달성 지원을 위하여 공단, 심평원 및 KOFIH가 공동으로 5월 26일에는 에티오피아 건강보험청(EHIA)과, 5월 31일에는 케냐 건강보험기금(NHIF)과 각각 MOU를 체결한 것이다.이번 세 기관이 공동으로 맺는 MOU를 통하여, 에티오피아 및 케냐의 건강보험제도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시 공단과 심평원은 세부 협력분야 지원업무를 담당하며, KOFIH는 협력 프로젝트 기획, 조정 및 예산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공단, 심평원, KOFIH는 2013년부터 복지부 주관하에 건강보험 ODA사업을 가나, 에티오피아에서 수행해 왔으며,에티오피아와는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5월 27일 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나노융합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나노융합산업발전위원회」는 밀양시 나노융합산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고자 시의원, 나노관련 대학, 연구원 등 전문가 15명으로 2013년 4월 구성되었다.이날 위원회는 부위원장인 정명영 부산대학교 나노과학기술대학장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류명현(경상남도 국가산단추진단장), 이응숙(한국기계연구원), 김용진(재료연구소), 신훈규(나노융합기술원), 정영민(㈜MBC경남) 위원 등이 참석했다.위원회에서는 밀양시 나노융합산업 정책 및 추진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MBC경남 정영민 기자가 ‘언론이 바라본 나노인쇄기술의 동향’이라는 주제로, 고려대학교 이헌 교수가 ‘나노공정기술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의 효율 향상’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으며, 마지막으로 밀양시 나노융합산업 발전방안에 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밀양 나노융합산업 발전방안에 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기업 유치 및 기술 개발 등을 모색하는 등 밀양 나노융합산업 발전을 위한 뜻 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