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제31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서산 알리기에 큰 성과를 거뒀다.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16 한국국제관광전에는 1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열띤 인기를 끌었다.이번 박람회에서 전 세계 60여 개국, 500여개 관광 관련 기관·업체가 다양한 콘텐츠로 홍보에 나선 가운데 시는 서산만의 차별화된 홍보전략을 펼쳤다.특히 서산시는 박람회 조직위원회로부터 특별부스 운영상을 받았다.우선 시는 대표 관광지인 해미읍성을 아름답게 형상화한 관광홍보관을 제작해 관람객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또한 황금산, 간월도 등 서산의 9경을 비롯해 해미읍성 축제, 팔봉산감자축제, 서산국화축제 알리기 등에 주력했다.서산시티투어, 스팸프투어와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간월도 일원에서 열리는 빅필드락페스티벌도 집중 홍보했다.해미읍성미니연만들기, 국궁체험, 버나돌리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특히 해금, 버나돌리기 등의 전통문화공연과 퓨전첼로, 바이올린 등의 공연으로 서산시의 관광홍보관은 문전성시를 이뤄 볼거리 제공은 물론 서산 알리기 효과를 톡톡히 봤다.아울
육군 제6군단은 6월 13일(월)부터 6월 17일(금)까지 경기도 의정부·포천·양주·동두천·연천 등 경기북부 일대에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을 완비하기 위한 16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함.이번 훈련은 통합방위법에 따라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 절차를 숙달하고 적의 국지도발에 대한 대비태세를 갖추는데 목적이 있음.훈련은 적의 지상 및 공중침투, 주민 다중이용시설과 국가중요시설 테러 등 다양하고 실제적인 상황을 조성한 가운데, 향방예비군, 행정관서, 경찰 등 민‧관‧군‧경 전 작전가용 요소가 참가하여 진행됨.훈련 기간 중 병력과 장비이동, 검문검색을 위한 부분적인 교통통제, 주민신고 등이 계획되어 있으므로 이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림. (주민 불편신고 : 031-530-0303(6군단 주민불편신고센터)) 끝
보 도 해 명 자 료(2016. 6. 10)제 목 : 경향신문 6.8일자「“대우조선 지원, 최경환‧안종범‧임종룡이 결정”(홍기택 전 산업은행장 단독 인터뷰)」제하의 기사 관련상기 제하의 6.8일자 경향신문 기사와 관련됩니다. 해명내용 상기 보도내용은 공식 인터뷰가 아닌, 5월말경 해당 언론사 기자와 AIIB 관련 세미나 협조를 위한 환담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대우조선해양 정상화 방안 결정시 당국 등이 일방적으로 결정하였다고 보도되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지원규모 및 분담방안 등은 관계기관 간 협의조정을 통해 이루어진 사항임을 알려드리오니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前 산업은행 회장 홍기택
서울 동대문구 봉사단체와 지역 기관들이 생활환경을 위협받는 주민들을 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동희망복지위원회가 지난 4월과 5월 동안 쓰레기 더미에 묻혀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관내 주민들의 집을 청소하고 생활환경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동대문구희망복지위원회는 동대문형 복지브랜드인 ‘보듬누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북한이탈주민, 쪽방촌, 다문화가족,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동대문구만의 주민 참여형 복지네트워크다.답십리2동에 사는 김씨 할머니는 다리가 불편해 몇 달째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고 집에 쌓아뒀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답십리동 희망복지위 직원의 제보로 도움을 받게 됐다.희망복지위, 동주민센터, 장안지역자활센터 관계자들이 모여 긴급회의를 열고 각 기관의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나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견해 도움을 준 성공적인 사례다.청량리동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택배일로 열심히 생계를 꾸려가던 도중 지난 2008년 정신장애를 앓게 돼 생계가 어려워지고 집안에 쓰레기가 쌓이면서 악취와 곰팡이로 건강에 위협을 받게 됐다.이 소식을 전해
현대자동차, 세계적 가스 기업 린데(Linde)에 ix35 FCEV 차량 50대 전달린데의 계열사 비제로(BeeZero)의 카셰어링 서비스에 활용 예정세계 최초 수소전기차량 활용한 무공해(Zero-Emission) 카셰어링 서비스독인 뮌헨과 주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 제공할 계획린데 관계자, “미래 에너지의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성에도 도움이 될 것”‘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카셰어링용 수소전기차를 제공한다!’현대자동차(주)는 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린데(Linde)社의 아고라(Agora) 사옥에서 현대자동차와 린데의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카셰어링용 ix35 FCEV(국내명: 투싼 수소전기차)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전달식을 통해 ix35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 차량 총 50대를 전달한 현대자동차는 린데와 함께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를 통한 무공해 카셰어링’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수소전기차 최초 양산’이라는 타이틀에 이어 친환경차 시장의 선도 주자로 그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독일에 위치한 세계적 가스 기업 린데는 이번에 전달 받은 ix35 FCEV 차량을 오는 16일 새롭게 출시할
주요 내용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2016년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사업에 파주시, 광주시 선정지역 평생교육 추진현황에 대한 종합 진단 및 맞춤형 컨설팅 실시사업비는 진흥원이 전액 지원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경표)은 ‘2016년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사업’ 최종 지원 대상으로 파주시와 광주시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진흥원에서 각 시·군의 상황에 맞는 평생교육 5개년 발전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것으로, 공모를 거쳐 1차 발표 심사와 2차 기초자치단체장 면담 심사를 통해 2개 지역을 선정했다.이에 따라 진흥원은 6월부터 12월까지 파주시와 광주시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요구조사, 평생교육 개선방안 도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등에 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해당 지역의 평생교육 관계자뿐 아니라 교육관련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유관부서 관계자와 함께 평생교육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지역에서는 실효성 있는 발전계획 수립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경기도 시‧군의 평생교육 기반 조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발전계획 수립 비용은 진흥원이 전액 부담한다.진흥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건강보험 39년을 기념하여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대 암연구소에서 “건강보험 의료이용지도 연구”를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단은 환자의 의료이용행태, 의료자원의 지역적 분포 및 교통인프라 등을 고려한 의료이용지도*를 구축하여 향후 보건의료 정책수립 시 근거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건강보험 의료이용지도 연구를 서울대 김윤 교수에게 의뢰하여 진행하고 있다.환자의 의료이용행태, 의료자원의 배치현황 및 의료취약지 등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든 지도이번 세미나는 의료자원의 배분과 의료이용의 형평성 등 문제 해결에 근거자료가 될 의료이용지도의 구축과 활용방안에 대하여 국내외 전문가들의 시각에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단과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관한다.먼저, 미국 다트머스 아틀라스* 연구소의 책임연구자인 데이비드 굳먼(David Goodman) 박사가 “지역 간 의료이용의 변이 연구가 의료에 미친 영향”에 대하여 외국의 사례 중심으로 발표한다. Dartmouth Atlas 진료비와 의료자원의 지역간 변이를 산출하여 의료개혁의 주요 방향을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9일 남구 진월동에 위치한 광주대학교에서 방화로 인한 다수 사상자 발생을 가정한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실시했다.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은 발생 가능한 재난상황을 설정, 기관·단체별 역할을 분담해 대형 재난사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이번 훈련은 시 소방안전본부와 남부소방서 주관으로 남구청 등 15개 유관기관에서 268명이 참여했다.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전체로 연소가 확대되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구급대응, 유관기관 재난수습, 복구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다.마재윤 소방안전본부장은 “재난은 발생 장소와 시기를 예측할 수 없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다양한 상황에서 유동적인 훈련을 반복하고, 재난대응과 인명구조 능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원장 조해영)은 오는 6월 14일(화)부터 주1회, 총4주 동안(6.21, 6.28, 7.5) 서울시 양재동 소재의 aT센터에서 진행하는 ‘농식품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성공전략’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농식품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성공전략’ 과정에서는 소비자의 선택에 있어 브랜드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시장여건에 따라 농식품 기업에게 적합한 브랜드의 본질 및 이에 따른 효율적인 마케팅에 관해 배우게 되며, 실무적 관점에서 소비자의 마음에 자사 브랜드를 어떻게 자리 잡게 할 것 인지를 알아보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교육은 농식품 기업에 맞는 브랜드마케팅의 기본개념 이해를 시작으로 효과적인 포지셔닝 전략, 마케팅 전략, 네이밍 접근방법, 그리고 브랜드가 사람들의 스토리 속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사람들이 브랜드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스토리와 경험, 가치를 토대로 브랜드와 소비자를 하나로 묶는 ‘스토리 스케이핑’ 기법을 제시한다. 또한 성공과 실패사례 분석을 통해 농식품 기업이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돕는다.주요교육대상은 식품제조․가공․유통업체 및 수출업체․농어업 법인 임직원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