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개요보도일시 : 2016. 6. 10(금)보도기관 : 농업인신문(최현식 기자)보도요지 : 가락시장 파렛트 출하율에 눈속임이 존재해 왔다.해명내용팰릿 출하는 크게 두 가지 형태로 구분됨. 첫째는 산지에서 농산물을 팰릿에 적재하여 출하, 도매시장 반입 이후 출하자별・등급별 재분류 등 별도의 추가 작업을 거쳐 경매중도매인 점포까지 배송되는 경우임. 두 번째는 산지에서 농산물을 팰릿에 적재・출하한 후 팰릿 단위로 경매, 배송까지 이루어지는 일관파렛타이징 형태임. 이와 관련한 농식품부 기준 완전규격출하품 : 팰릿에 적재하여 출하함으로써 도매시장 반입 즉시 하역기계화가 가능한 품목(농림부, '01.7)에 따르면 팰릿 출하 실적으로 인정되는 완전규격출하품은 첫 번째 형태의 팰릿 출하품임그 동안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이하 ‘공사’)는 국내 대표 도매시장인 가락시장의 일관파렛타이징을 통한 물류효율화를 목표로 팰릿 출하 실적의 기준을 정부의 기준보다 발전적인 개념을 적용, 별도의 재분류 작업이 필요 없는 일관파렛타이징 형태를 실적으로 관리하여 왔음(두번째 형태)금번 팰릿 출하율 변경은 가락시장을 제외한 타 도매시장의 경우 팰릿에 적재하여 반입된 모든 실적을 완전규격출하품으로
주요 내용도, 북한이탈주민 취업성공 캠프 17일 개최북한이탈주민, 기업 CEO, 유관기관 관계자 600여명 참석북한이탈주민의 취업과 안정적 정착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전문가 특강, 성공비전 나누기, 화합의 장 등 올해 5월말 기준 경기도내 북한이탈주민 수는 총 7,935명, 전국 27,105명 대비 29.3%로 가장 많다. 문제는 남·북간의 문화 차이로 많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취업과 지역사회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경기도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취업률 제고, 지역 사회정착을 도모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자유총연맹이 주관하는 ‘북한이탈주민 취업성공캠프’가 오는 6월 17일 오후 1시부터 수원 소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홀에서 열린다.이번 취업성공캠프는 윤병집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문가 특강’, ‘성공비전 나누기’, ‘화합의 장’순으로 진행되며, 도내 북한이탈주민, 기업 CEO, 하나원 교육생, 경기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우선, 전문가 특강에서는 공용철 KBS PD가 ‘북한직장문화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공용철 PD는 ‘3
2016년 06월 14일 건국대는 한국창업학회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서 당뇨 자가관리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제시한 건국대 헬시그램 팀(송봉규(팀장, 건국대 기술경영학), 박세빈(건국대 경영학 4) 등)이 1등상인 글로창업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기술융합과 창업’을 주제로 지난 5월 28일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창업학회(회장 박선영 건국대 교수)가 주최하고 코트라(KOTRA, 사장 김재홍)가 후원했으며, 9개 대학(원)생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해 ▲기술의 독창성 ▲글로벌 시장 전략 ▲인력의 경쟁력 등을 놓고 창업 전문가의 세심한 평가를 받았다.건국대 헬시그램 팀은 ‘당뇨병 모바일 자가 관리 어플리케이션 창업 계획’을 발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헬시그램 어플리케이션은 SNS형 당뇨 자가관리 플랫폼으로 ▲혈당 수첩 ▲운동 처방 ▲만보기 ▲영상 콘텐츠 ▲식단 관리 ▲그룹 관리 등의 콘텐츠를 담고 있다. 헬시그램 팀은 이를 통해 오는 2020년에는DAU(일일 사용자) 32,000명, 연 매출 12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단 중앙본부(단장 오공태)는 독립운동에 관한 사료 수집과 역사기록의 보존을 담당하고 있는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와 문화·학술교류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체결식은 5월26일, 동경 한국중앙회관에서 열렸다.업무협약에 따르면 민단 측은 국가보훈처에 의한 재일한국인과 한국독립운동에 관한 사료 및 기록물의 열람, 수집 등에서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국가보훈처는 민단 측에 재일한국인 관련 자료 등을 제공한다는 것. 협약의 유효기간은 2년이다.협약서에는 오공태 단장과 유주봉 국가보훈처 보상정책국장이 각각 서명했다.국가보훈처는 연차별 국외 사료수집계획에 의한 재작년부터 프랑스, 미국에서 중점적으로 사료수집에 주력해왔다. 올해는 일본과 중국, 대만이 대상이다.유 국장은 “재일한국인 국가유공자는 200명 정도 있다. 정당한 평가·대우를 받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료가 필요하다. MOU체결을 계기로 민단 측의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외 각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한국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세종학당’이 총 143개소(57개국)로 늘어났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지난 6월8일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송향근)과 함께 8개국 9개소의 세종학당을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다.문체부에 따르면, 신규 지정된 9개소는 △뉴질랜드: 오클랜드(휘티레이아국립대학교) △라트비아: 리가(리가공과대학교) △말레이시아: 방이(말레이시아국립대학교) △미얀마: 양곤(양곤대학교-부산외국어대학교) △바레인: 마나마(국립바레인대학교-주바레인대한민국대사관) △베트남: 꾸이년(꾸이년시청-용산구청), 빈즈엉(빈즈엉대학교-조선대학교) △폴란드: 크라쿠프(야기엘론스키대학교) △호주 애들레이드(남호주대학교-주시드니한국문화원) 등이다.지난 5월28일, 캄보디아 프놈펜2 세종학당(King Sejong Institute. Phnom Penh2)에서 열린 ‘2016년 말하기 대회’.[사진=세종학당재단]이번 세종학당 신규 지정 과정에서 23개국 40개 기관이 신청해 4:1의 경쟁률을 보였다신규 세종학당의 대륙·지역별 분포는 아시아 5개소, 유럽 2개소, 오세아니아 2개소이며, 이곳들은 한국 대중문화의 인기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한국회계학회 주최, 코스닥등록기업군에서 가장 투명한 기업으로 선정우수한 회계지표 및 공시품질 등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한 노력 인정받아KTH(대표 오세영, www.kth.co.kr)가 지난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회계학회 주최로 열린 ‘2016 투명회계대상’ 시상식에서 코스닥등록기업군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투명회계대상은 국내 기업들의 투명경영을 진작시키기 위해 2001년 제정된 시상제도로 매년 투명한 회계처리 및 충실한 공시로 시장의 건전한 회계관행 정착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심사는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를 기본으로 회계학적 지표, 공시품질 등에 대한 평가를 종합해 4단계 분석을 거쳐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수상기업은 자산 규모 2조원 이상 기업군, 자산규모 2조원 미만 기업군, 코스닥등록기업군으로 나누어 선정된다.KT그룹은 통일된 회계정책을 수립하고 엄격한 내부통제 가이드라인을 통해 그룹 차원에서 회계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KTH는 이러한 KT그룹 정책에 따라 일관된 회계처리 및 규정 준수에 기반한 공정공시, ERP 구축을 통한 회계정보의 정확도 제고, 감사위원회 및 사내 윤리경영팀 운영 등 강도 높은
한국문화예술회관협회와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협약’ 체결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1만 2,000여명 참석하는 국내 최대 문화예술 축제해피존 티켓나눔, ‘문화가 있는 날’에 문화소외계층 6,500명 공연 초청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과 함께하는 제주인(in) 페스티벌’로 문화공연 제공현대차그룹이 문화축제 지원과 나눔을 통해 문화예술 활성화에 앞장선다.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13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현대차그룹은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과 ‘해피존 티켓나눔’을 각각 후원하며, 이를 통해 소외계층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공연예술 분야의 활성화를 이끌게 된다.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문화예술 관계자 및 제주시민, 관광객 등 약 1만 2,000여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축제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 간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 1천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각종 공연과 공연 홍보, 아트마켓,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린다.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 ‘현대자동차그룹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한국 외식기업의 해외 외식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해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뉴욕 프랜차이즈 박람회(International Franchise Show)」에 참가한다고 밝혔다.뉴욕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해외 96개국, 미국 100여개 도시에서 2만여 명의 참관객들과 최신 트렌드의 외식, 식품, 헬스 등 전 분야 브랜드가 모이는 미국 최대 규모의 국제 프랜차이즈산업 전문 박람회로 aT는 2011년부터 미국 내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국내 외식기업참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미국은 국내 기업의 진출매장수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국가로써 2015년을 기준으로 매장 수는 1,400여개이고 이는 전년 대비 1.5배 증가한 수치이다.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최신 외식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개성 있는 기업 3개사가 미국진출 열전을 벌인다. 국내 봉구비어로 히트 친 ㈜한경기획은 글로벌 브랜드로 야심차게 준비한 ‘청년다방(영문 YouthCafe)’으로 참가하며 지난해 aT의 지원을 통해 중국시장에 최초 진출한 ㈜가업에프씨는 ‘구이가(GuiGa)’로 해외 제2의 진출을 노린다. 또한
주요 내용저출산 극복을 위한 해법 찾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의 현장소통경기도 저출산 대책 주제로 토의,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 ㈜비비테크 현장방문 등 실시경기도는 15일 오후 1시 30분 수원시 고색동에 위치한 ㈜비비테크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복지부-경기도 현장소통’을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정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위원장:대통령)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현장소통의 일환이다.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최근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핵심메시지의 전국적 확산과 지자체의 인구위기 대응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현장소통에 나선다고 밝힌바 있다.특히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저출산 위기극복대응 TF팀 구성, ▲릴레이 토론회, ▲BABY 2+ 따복하우스 공급계획 등 경기도의 저출산 해법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상반기 방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현장소통에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민간위원과 정부 간사부처인 보건복지부가 참여하며, 경기도에서는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조정아 여성가족과장, 지역 저출산 인식개선활동의 구심적 역할을 위해 구성된 종교・언론・시민단체 등의 출산・육아지원협의회 참여단체, 경기도 저출산・고령사회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