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9 (목)

  • 맑음동두천 25.4℃
  • 맑음강릉 27.8℃
  • 구름많음서울 25.2℃
  • 구름많음대전 25.2℃
  • 구름많음대구 27.1℃
  • 구름많음울산 26.3℃
  • 흐림광주 25.9℃
  • 흐림부산 27.3℃
  • 구름많음고창 27.4℃
  • 맑음제주 28.2℃
  • 구름많음강화 25.5℃
  • 구름많음보은 23.9℃
  • 구름많음금산 25.5℃
  • 구름많음강진군 26.9℃
  • 구름많음경주시 27.5℃
  • 구름많음거제 26.1℃
기상청 제공

드디어 막 오르는 2021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 19개 대학팀 참가, 2021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28일 개막

URL복사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6월 28일부터 7월 6일까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2021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대학배구연맹(회장 오승재)이 주최하고 한국대학배구연맹, 고성군배구협회(회장 김성수)가 공동 주관하며, 고성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대학 19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한다.

남자 A그룹 11개 팀(경기대, 명지대, 성균관대, 충남대, 한양대, 경상국립대, 경희대, 인하대, 조선대, 중부대, 홍익대), 남자 B그룹 4개 팀(구미대, 목포대, 우석대, 호남대), 여자부 4개 팀(단국대, 목포과학대, 우석대, 호남대)으로 나누어 개최되며 남자 B그룹과 여자부는 풀리그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고 남자 A그룹은 2개 조로 나누어 풀리그를 치른 후 각 조 1, 2위 팀이 출전하는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자와 고성군민에 한해 관중석을 제한 개방하며 전 경기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하고, 남대부 준결승과 결승전은 JTBC GOLF&SPORTS를 통해 생중계한다.
 
한국대학배구연맹과 고성군은 코로나19가 아직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대회가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감염병 관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회 참가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확인서와 사전배부한 문진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하며, 대회장 출입 시 자외선소독기, 열화상카메라, 체온측정 등 철저한 출입 과정을 거쳐야 한다.

또한, 관련 부서 및 단체와 선수단이 이용하는 숙박, 식당 등의 관리를 위한 협조체계와 고성군 보건소, 고성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한국배구의 미래를 이끌 선수와 지도자를 배출하고 성장시키는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를 이겨내고 대학배구가 배구 팬들 곁으로 완전히 돌아올 수 있도록 대회 기간 방역지침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하동군 공무원 반부패 청렴 실천 자정결의
하동군이 전국공무원노조 하동군지부(지부장 이정운)와 함께 청렴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올바른 공직관 확립을 위한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하동군은 1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청렴실천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최근 하동군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신뢰도 추락과 사회적 비난에 대해 공무원 스스로가 정화돼야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공감대 확산에 따른 것이다. 결의대회는 김형동 기획행정국장과 이정운 노조지부장의 결의문 낭독 및 결의문 전달 후 ‘공직자의 사명과 나아가야 할 역할’에 대한 윤상기 군수의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윤상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나를 포함한 모든 간부 공무원이 참다운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면 지금까지의 관행으로 행해졌던 모든 일을 혁신적으로 타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그리고 대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하동군 발전을 선도하는 선봉에 서서 부패방지 노력에 앞장서며, 공정한 직무수행 자세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통해 부정부패를 통제하자고 엄숙히 결의했다. 한편, 군은 이날 자정 결의대회에 이어 부가적으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전남서 가을바람 쪽빛바다 노을빛 만끽하세요
전라남도가 신선하고 달콤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오곡 풍성한 들판의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닷물결 속 노을빛을 감상하고 즐길 드라이브 여행코스로 진도 서부해안~세방낙조길, 화순 알프스길, 여수 백리섬섬길을 9월 안심관광지로 추천했다. 진도 서부해안로~세방낙조길은 경관이 있는 드라이브 코스다. 진도타워에서 출발해 가는목길, 쉬미항, 청룡어촌마을, 참전복로, 세방낙조길, 세포마을까지 약 45km 구간이다. 출발지인 진도타워에서 내려다보이는 울돌목은 동양 최대인 약 6m/sec의 조수가 용솟음치고 회오리를 일으키며 흐르는 곳이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전함으로 133척의 왜군 전함을 무찌른 역사적 장소다. 명량해상케이블카가 지난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가 짜릿한 울돌목의 물살을 실감할 수 있다. 920m 길이에 10인승 곤돌라 26대로 운영한다. 이 길은 굽이굽이 휘감아 돌아가는 아찔한 해변길을 따라 햇빛에 반사돼 쪽빛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바다, 오목조목한 섬이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진다. 또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해 질 무렵 파란 하늘과 불그스름한 빛으로 물든 양덕도(발가락섬), 주자도(손가락섬), 혈도, 가사도, 천년불탑의 불도 등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