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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황해청, 프랑스 경제계 인사 30여명 대상 투자유치전 펼쳐

한불 기술협력 행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투자설명회 개최
플뢰르 펠르랭 前 중소기업 디지털경제부 장관 초청 강연
프렌치테크 프로그램 소개 등
황해청 홍보 및 투자환경 소개
국제 기술협력을 위한 특구로서, 시흥, 김포 등의 경자구역 확대 추진

금년 10월 기반공사(수도, 전기 등) 완료로 유치활동 강화
※ 분양가 : 공장 167만원(주변시세 30% 저렴), 물류 172만원대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국내에 3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한불기술협력 세미나’에서 한국진출 프랑스 기업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파비앙 페넌 주한프랑스대사, 플뢰르 펠르랭 전 프랑스 중소기업 디지털경제부 장관,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스마트팩토리) 지사장, 패트릭 드프라누 ‘탈레스 코리아’(군수업체) 대표, 스테판 페레이라 ‘아케마’(첨단화학소재) 대표 등 프랑스기업 대표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불 기술협력의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강연과 국제 기술협력의 경제특구로서의 황해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에 대한 설명회로 진행됐다.
황해청 황성태 청장은 인사말에서, “경기도가 20년전 판교테크노밸리를 조성해 현재 IT, BT 등 1,300여개 기업이 79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며 “황해청도 국제 기술협력을 위한 경제특구로서, 평택, 시흥, 김포 등을 아우르는 미래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제2의 판교테크노밸리로 성공모델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해청은 올해부터 평택 포승(BIX)지구 공장용지 778,663㎡과 물류용지 556,174㎡을 단계적으로 분양하고 있으며, 공장용지의 경우 주변시세보다 30% 저렴한 3.3㎡  167만원으로 분양하고 있으며, 물류용지는 3.3㎡ 172만원대이다. 
특히, 포승지구에는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수도권의 마지막 화학업종 부지 269,456㎡이 있으며, 황해청이 인접한 평택항은 7년 연속 자동차 수출입 물동량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 수입자동차의 98%가 수입되고 있는 국제항이다.

참고 1 평택 포승(BIX) 지구 장점 및 특징

  편리한 교통 (서울에서 60분)
    수서역~지제역 : 20분 / 지제역~포승지구 : 40분(2022년)
    철도 : 남북(서해선 전철, 화성 송산~충남 홍성, 2020년) ⇒ 여의도~안중 37분(2023년)
            ※ 포승~평택 단선 산업철도 : 2020년
           동서(평택~안성~원주, 2025년) : 평택~강릉 90분
    도로 : 남북(서부내륙고속국도, 2019년 착공, 2024년 준공) : 평택~부여
           동서(평택횡단도로, 팽성~신영, 2020년) : 평택국제대교 개통(2019년말)
            ※ 천안 → 송악 IC : 50분 소요

  편리한 영어 생활권
    미군기지(8만 5천명 거주) 등으로 국제화도시 조성(평택)
    유동인구 증가 : 여객터미널 여객수요 (2013년 43만명→2030년 80만명)

  투자인센티브 (외국인투자기업 전용)
    관세 5년 100%(수입자본재), 취득세 10년 85%(7년 85%, 3년 50%), 재산세 15년 85%

  국내 기술혁신기업과의 사업기회 마련 (현지화 가능)
    삼성, LG(180만평, 190조원)로 메가클러스터 조성 중, 특구 확대(시흥, 안산, 화성 약 900만평)로 도내 기술기업과의 네트워크 제공
      ※ 국내 기술혁신기업(벤처기업)*의 40% 소재

  원천기술을 보호하면서 중국시장 공략 가능 (아시아 베이스캠프)
    한중 FTA 수혜지역 (48시간이내 하역 의무)
      ※ 중국과의 최단거리로 24시간 경제권에 위치 (영성 389㎞, 연태 489㎞)

  저렴한 해상운송 물류비 42% 절감 (상해→평택항/부산항→의왕)
    아시아 항로 (베트남, 태국 2016년, 홍콩 2017년, 일본 2019년)
    유럽 항로 (자동차 중심항, 독일 브레멘항)

  쾌적한 주거환경
    평택호 관광단지(2023년, 20만평), 국제여객터미널(2021년, 3만톤급~8만톤급 총4선석)
    현덕지구 2만 8천명(70만평) 조성 중, 평택 85만명(2025년)

  근로자 기숙사용 행복주택 착공 (2019.8월)
    330세대, 2020년초 분양 예정(5평, 6평, 11평 임대)  ※ 지구내 1,368세대
  외국인전용임대단지 조성 (2021년)
    50년간 장기 임대가 가능한 산업시설용지(10만평)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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