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2017년 한국도시재생학회 종합학술대회 개최

-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공공의 금융지원방안 모색-

◈ 11. 24. 13:00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금융지원 체계 구축 및 주택도시기금 역할 등 논의
◈ 이번 학술대회는 새 정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   다복동 사업을 추진하는 부산이 도시재생의 선도도시로서 자리매김 계기

  부산시는 11월 24일 13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사)한국도시재생학회가 공동주최하는‘2017년 한국도시재생학회 하반기 종합학술대회’가 ‘도시재생뉴딜 활성화를 위한 공공의 금융지원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기획세미나, 전문가세미나, 대학생 논문발표 및 토론을 포함하여 총 4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학회 회원, 전문가, 관계공무원, 민간기관 및 학생 등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깊이 있게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한국도시재생학회장(단국대 김호철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 기획세미나로 목원대 이재우 교수의 ‘도시재생 금융지원 현황과 개선방향’ △ 주택도시보증공사 이길삼 팀장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한 금융지원프로그램 및 발전방향’ △ 전문가세미나로 서울대 박순열 박사의 ‘정비사업 주민의식조사 연구’ △ 울산과학대 우세진 교수의 ‘도시재생사업에 있어서 다문화 가족의 현황과 참여방안에 관한 연구’ 가 발표되고, 대학원생 10명의 논문 발표와 토론을 하는 등 심도있는 프로그램이 다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 다복동 사업을 추진하는 부산이 도시재생의 선도도시로서 한층더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도시재생학회는 2015년 발족하여 도시재생과 관련한 분야 연구를 교류하며, 도시재생이 확산되고 지속적인 도시발전이 이루어지기 위한 지원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단체다.
참고자료
 (사)한국도시재생학회 
 (사)한국도시재생학회
   기본현황
    - 발족 : ‘15. 2. 11
    - 주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12(대치동, 신안빌딩 3층)
    - 조직 : 1 사무국, 5개 위원회, 회장 단국대 김호철 교수
      편집위원회 위원장 이명훈(한양대), 학술위원회 위원장 이재우(목원대)
       지방 도시재생 특별위원회 위원장 전경구(대구대), 산학협력위원회 위원장
       차흥권(법무법인 을지), 교육위원회 위원장 박신영(한국도시연구소 소장)
    - 회원 : 고문 4, 부회장 5, 상임이사 20, 이사 24, 감사 1, 일반회원 200 등

   설립목적
    - 도시재생분야의 전문학술지, 전문연구서적, 정보지 발간
    - 창조적 도시재생과 관련 토론회 및 전문가 초청강연회 개최
    - 도시재생분야의 정책, 계획, 사업에 관한 조사연구
    - 도시재생사업에서의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주민 교육
    -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양성 및 교육프로그램 연구 
    - 도시재생 관련 계획 및 사업에 대한 평가 등

   사업계획(‘17년)
    - 연구활동 : 도시재생정책분야, 기초조사분야 등 연구용역
    - 행사활동 : 학술대회, 토론회
    - 학술편찬 : 학술지(연2회, 회당 10편이상 수록)
    - 회원확충 : 일반회원 200명, 평생회원 30명, 기관회원 20개소 추진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