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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2017 학교연계사업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중



서산문화복지센터(센터장 김영제)는 자유학기제 시행에 맞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직업인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한 진로 활동인 ‘2017 학교연계사업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운영 중 이라고 밝혔다.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해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 및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프로그램 개선과 내실화를 추구 하였다. 

 이에 본 센터에서는 8월 17일부터 12월 21일까지 2017 학교연계사업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바리스타 외 31개의 강좌로 총 21회 운영되며, 서령중학교‧ 부춘중학교‧ 석림중학교 1학년 학생들 3,500여명(누적)이 참가하고 있다.

 수업에 참가한 한 학생은 “재미있고, 진로활동으로 내가 원하는 직업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먼저 경험해 본 것은 정말 멋진 일 인 것 같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서산문화복지센터 홈페이지(http://seosancwc.or.kr)와, 전화(660-0212) 등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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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