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온실가스 관리기사’전문인력 양성 무료교육 실시


주 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동 산38-2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산학협력관 2층 17206호

도, 4월 4일부터 7일까지 명지대학교(용인)에서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실시
국가 온실가스 주요정책, 온실가스 배출 공정 등 6개 과목 30시간 교육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생 및 졸업생 등 29일까지 교육생 40명 선착순 모집

경기도가 국가공인 ‘온실가스 관리기사’ 자격취득을 돕기 위한 교육과정을 무료로 개설·운영한다. 
온실가스 관리기사는 2015년부터 본격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의해 기업별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 되면서 최근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분야다. 

도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용인)에서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실시하고 이달 2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국가 온실가스 주요정책 ▲기후변화개론 ▲온실가스 배출 공정특성의 이해 ▲온실가스 산정실습 ▲온실가스 관련법규 ▲온실가스 감축관리 등 6개 과목, 총 3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 재학생이나 졸업생, 유사분야 자격증 소지자와 관련업계 종사자 등이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희망자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gec.or.kr)에서 교육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ksearight@hanmail.net)이나 팩스(031-336-1429)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031-330-669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온실가스 관리기사 교육과정을 2회 운영해 95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으며, 이 중 23명이 기사자격증을 취득했다.

[첨부자료]

온실가스 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목적
  산업체 온실가스 관리실무자 및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인벤토리·감축기술 및 배출권거래제에 필요한 모니터링 플랜 작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관련분야 전문인력 양성
  배출권 거래제를 대비한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대응역량 강화 지원
  기업이나 공공부문에서 필요로 하는 기후변화 관련 전문인력을 공급함으로써 관련산업의 활성화와 신규일자리 창출에 기여

교육특징
  본 과정 수료 후 온실가스 관리기사 시험대비 가능
  교육이수 후 센터장 명의의 수료증 교부
  센터 주관 강좌(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전문교육과정) 수강신청시 우선선발
교육개요
  교육기간 : 2017. 4. 3 (월) ~ 4. 7 (금) 10:00∼17:00 (5일) 30시간
  교육인원 및 대상 : 미취업자, 대학생, 산업체 종사자, 일반인 등 40명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청년 미취업자 우선 선발
  전 과정을 수강할 수 있는 분 
  교육장소 :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산학협력관 17206호 세미나실
  교 육 비 : 무료(교재제공)
  주최 및 주관 :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후 원 : 경기도
교육내용 
  기후변화개론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방법론 교육 및 실습
  품질관리 및 보증, 불확도, 온실가스 배출 공정특성의 이해
  온실가스관리 관련 법규이해, 한계저감비용 교육 및 실습
수강신청
  신청기간 : 2017. 3. 13(월)∼3.29(수) 15일간
  모집인원 : 40명(선착순 접수)
  신청방법 : 수강신청서를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제출
  팩스 : 031 336 1429 , 이메일 : ksearight@hanmail.net
  문의 : 경기환경녹색지원센터
  전화 : 031 - 330 - 6696 (담당자 : 권해정 과장)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