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7일 5시 59분 전라남도 광양시 진상면 어치리 1195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이른 아침에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헬기 3대(지자체 2, 소방 1), 산불진화장비 9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6), 산불진화대원 76명(산불예방진화대 34, 공무원 24, 소방 18)을 긴급히 투입하여, 산불 초동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 이번 산불은 인근 펜션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으로 번졌으며,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의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전라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니, 주택·건물 등 화재가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불씨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산불 현장 사진(본 현장과 무관함)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9일 19시 15분경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함적리 174-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시간 36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6대(소방차 6), 산불진화대원 27명(예방진화대 6, 공무원 2, 소방 19)을 투입하여, 2월 9일 20시 51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 해당 산불은 벌목지 내 인화성 물질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민가와는 거리가 있어 인명 및 시설피해 없이 진화완료 하였다. □ 산림당국은 잔불정리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충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재발화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에도 산불이 발생 할 수 인화성 물질을 소지, 사용하지 말아주시길 당부 드린다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 관련 사진 1부 / 지상영상 웹하드 참조 ※ 산림청 웹하드
□ 지난 2월 4일(토) 23시 19분경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서방 9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전남 신안군 어선(청보호) 전복사고와 관련하여, ㅇ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2월 5일(일) 14시 10분경 압해도 송공항을 출발하여 15시 40분경 전복사고 수색현장을 찾을 계획이다. ㅇ 조 장관은 현재 진행중인 실종자 구조상황을 점검하고 수색대원을 격려하며, 실종자 수색・구조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3일 17시 28분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 산5-3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 산불에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5대를 투입하여 15시간 31분만에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발생한 경기 여주 산불은 절벽과 암석지에 위치하여 지상진화대원들이 야간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진화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안전의식 결과로 인명이나 재산피해 없이 산불진화를 완료하였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재발화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강원 영동 및 경상남·북도에 건조특보가 발효되는 등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음으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3일 17시 28분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 산5-3 일원에서 야간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14대(진화차5, 소방차9), 산불진화대원 92명(진화대 45, 산림공무원22, 소방25)을 긴급히 투입하였다. □ 산불이 산림 7부능선 부근에서 발생하여 진화대원들의 현장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공중·특수진화대 등 동원 가능한 진화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산불 현장에 투입하여 진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니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산불현장사진〉
□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3일 02시 16분경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금곡리 산 190-4 일원에서 불이 발생하여 2시간 17분만에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9대(지휘차1, 진화차4, 소방차4), 산불진화대원 84명(산불진화대 43, 공무원 21, 소방 20)을 투입하여, 04시 33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에서는 “재발화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음으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 말했다. 산불 현장 사진
□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12일 12시 41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 42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안전에 유의하여 야간 진화 중이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24(진화차9, 소방차15), 산불진화대원 229명(진화대143, 산림공무원34, 소방52)을 투입하여 진화중에 있다. □ 현재 산불 진화율은 약 70%이며, 잔여화선은 약 350m로 파악되고, 바람이 잦아들어(22:00 기준 2∼3m/s) 확산은 소강상태로 인력진화가 가능한 지역(암석지와 급경사지 제외)을 중심으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공중진화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투입하여 방화선을 구축하며 진화하고 있다. □ 특히, 야간산불 진화는 시야가 좁고 산악지형으로 미끄러짐, 낙석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신속한 진화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력진화를 전개하고 있다. □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일출까지는 인력진화를 집중하고 명일 일출 후에는 산불진화헬기와 인력을 집중투입하여, 오전 내 주불진화 완료를 목표로 진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산불현장사진〉 헬기 진화중 사진(현장과 무관)
□ 강원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지난 27일 자정에 발생한 양양군 쓰레기매립장(양양읍 화일리 484) 화재가 지속됨에 따라, 28일 오후 화재진압 현장을 방문하여 진화대책을 확인하였다. □ 이번 화재로 산림 0.25ha와 쓰레기 매립시설 1동 1만 924㎡가 소실되었으며, 매립된 쓰레기가 연소되면서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 ○ 화재진압 현장에는 146명의 인원과 헬기 2대, 장비 63대가 상주하여 진화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나, 매립된 물량이 워낙 많아 완전 진화까지 길게는 일주일 이상 소요될 전망이다. □ 양양군은 피해지역 주민 및 인근 요양원 입소자 36명을 인근 숙박시설로 대피 조치하고 미대피 주민에 대한 공기청정기 10대를 지원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일시대피 주민에 대한 숙박·식비 등 지원 가능한 모든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조속한 화재진압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필요한 사항을 충분히 지원하여 안심하고 안전한 일생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월 14일 04시 49분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산529-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22대(지휘차1, 진화차6, 소방차4), 산불진화대원 117명(공무원37, 산불전문진화대43, 소방37)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으며 일출과 동시에 헬기를 투입할 계획이다. □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북서풍 8m/s, 기온은-5℃으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산불현장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