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12일 12시 41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 42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안전에 유의하여 야간 진화 중이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24(진화차9, 소방차15), 산불진화대원 229명(진화대143, 산림공무원34, 소방52)을 투입하여 진화중에 있다.
□ 현재 산불 진화율은 약 70%이며, 잔여화선은 약 350m로 파악되고, 바람이 잦아들어(22:00 기준 2∼3m/s) 확산은 소강상태로 인력진화가 가능한 지역(암석지와 급경사지 제외)을 중심으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공중진화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투입하여 방화선을 구축하며 진화하고 있다.
□ 특히, 야간산불 진화는 시야가 좁고 산악지형으로 미끄러짐, 낙석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신속한 진화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력진화를 전개하고 있다.
□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일출까지는 인력진화를 집중하고 명일 일출 후에는 산불진화헬기와 인력을 집중투입하여, 오전 내 주불진화 완료를 목표로 진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산불현장사진〉
헬기 진화중 사진(현장과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