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해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사업지역인 봉양읍, 백운면, 송학면 중심 소재지 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및 사업 현장에서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의견 수렴, 사업 내용 및 스마트서비스에 대한 기능 설명과 설치 위치를 확정 지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충북도의회 김꽃임의원이 참석하여 주민 의견이 사업에 충분히 반영되어 조기에 준공이 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은 낙후된 농촌지역에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보안등과 같은 5종의 스마트 공공서비스 구축을 통해 4차산업혁명 기술이 농촌마을에 배제되는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농촌 생활 증진 및 경쟁력 있는 농촌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지난 8월 착수하여 2025년 12월에 준공 예정으로 사업비는 국비를 포함하여 24억 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요구된 다양한 주민의견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것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설치되는 스마트 시설물이 침체하는
제천시는 지역건축문화의 창달과 우수한 건축물의 건축을 장려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제12회 제천시 자랑스러운 건축상’작품을 10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대상은 제천시 소재한 건축물로서 2021년 9월 30일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 3년간 사용승인(준공)처리된 건축물로 건축주와 설계자면 신청할 수 있다. 제천시는 건축문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아름답고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하고자 추진하는 이번 공모는 접수한 건축물의 예술성, 기능성, 조화성 등을 기준으로 우수작을 선정하며 수상 건축주에게는 기념동판 및 표창장을, 설계자에게는 표창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건축기술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건축분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응모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응모방법은 제천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건축과(043-641-6282)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는 지난 25일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 2024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정책과 기본방향 및 전략, 기본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자문하는 기구로써 제천시는 위원장인 시장을 포한하여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5명의 당연직과 10명의 학부모 대표 및 유관기관 아동분야 전문가 등의 위촉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동위원장 선출과 제천시 아동실태조사 및 시민의견조사 연구 용역에 관한 결과발표 순서로 진행되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위촉직 중 호선으로 민간분야에서 공동위원장을 선출한다. 1기에는 기적의도서관 강정아 관장이 역임하였으며 이번 2기에는 제천시가족센터의 최석원 센터장이 선출되어 “가족의 행복이 아동의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제천시의 아동친화도시 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아동실태조사 및 시민의견조사 연구용역에 대한 결과는 용역사인 충청지방행정발전연구원의 송연경 연구원이 발표하였고 본 연구는 아동친화도시 인증 매뉴얼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제천시민의 아동정책 인식 변화 조사결과와 더불어 위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토대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26일 제천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위원장 부시장)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맹은영 부시장을 비롯한 제천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연구 추진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수렴을 진행하였으며,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월 착수해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SDGS)와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및 충북도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해 제천시 실정에 맞는 목표 설정과 관련 지표 개발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하반기에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지표 컨설팅을 실시해 비전 및 세부 목표, 추진 과제 등을 최종 보완하고 시 주요 정책과 지속적으로 연계·반영해 올해 11월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지역 일반시민과 공무원 및 시 산하재단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을 실시해 17개 목표별 후보(안) 및 핵심 키워드를 도출했으며, 이에따라 ‘풍요롭고 여유로운 지속가능 공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25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총 20건(8억 5천 2백만 원 규모)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전체 113건을 접수 받아 해당 부서검토를 거쳐 각 분과위원회의 현장확인 및 심사로 28건을 선정하여, 운영협의회 및 전체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20건의 사업을 확정하였다. 선정된 주요사업은 △제천역 스마트 교통쉼터 설치사업 △몽암사 입구 야외운동시설 교체사업 △비점오염시설 산책로 그네의자 설치 △교동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 등으로 시민 편의시설 및 공간 조성을 통하여 주민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들이 우선적으로 반영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20건의 사업은 2025년 제천시 본예산에 편성되어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앞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철)는 지난 24일 자원봉사센터 2층 교육장에서 오는 10월 2일부터 개최되는 ‘2024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자원봉사자들과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1부 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단 성공 다짐 결의 및 박람회 운영 방법 안내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권하정 교수의 자원봉사 소양 교육이 진행되었다. 2024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는 ‘한방, 치유, For Rest의 중심 제천’의 주제로 10월 2일부터 10월 7일까지 6일간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박람회 현장에는 6일간 총 330명(1일 5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투입되어 행사 종합 안내, 관람객 안내, 셔틀버스 승하차 도우미, 사랑의 플리마켓 운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종철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성공적인 박람회를 위해 함께 해주실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박람회 기간동안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제천시가 여행정보 제공 및 관광소비 확대 목적으로 추진한 관내 관광업체 홍보물 거치대 보급 사업을 완료하고 운영에 돌입함에 따라, 지역 방문객들에게 체계적인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관광 편의성을 더하게 됐다. 제천시는 지난 7월 관광홍보물 비치 희망업소를 모집했으며, 최종 90곳의 사업주가 지원하여 사업장 성격에 맞는 거치대와 홍보 리플릿을 공급했다. 지금까지 제천을 방문하려는 관광객은 우편물, 또는 관광정보 센터를 방문해야만 홍보 리플릿을 구할 수 있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지 또는 맛집, 숙소에서도 보다 손쉽게 여행정보물을 접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추진중인 각종 관광정책 및 마케팅 사업 정보를 관광객이 손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주목적”이라며, 관광지 방문 기회 증가, 관광 소비 확대 등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보물 비치 업소 목록은 제천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와 동작구 주민자치협의회가 지난 24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과 양 도시의 주민자치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주민자치활성화를 위해 역사·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우호를 증진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자매도시인 동작구와 민간단체간 협약식을 축하드리며, 2025제천국체천연물산업엑스포 등 실익 있는 상호교류를 통해 양도시 발전의 원동력이 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형일 협의회장은 “자매결연 협약을 위해 먼곳까지 오셔서 감사드린다며, 양지역이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고 협력해 상생발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동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제천시와 주민자치 자매 결연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나가 양 지역 간의 유대를 형성하고, 주민자치의 역량을 강화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대를 도모할 수 있는 협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2024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수성구 ‘대우트럼프월드수성’ 1곳을 선정하였다. 모범관리단지는 층간소음 및 입대의와 관리주체와의 갈등 등 분열과 단절을 겪고 있는 현대사회의 공동주택단지에 화합하고 소통하는 모범적인 공동주택을 선정하여 널리 귀감을 주기 위함이다. 선정방식은 대구시 공동주택관리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직전 1년간 (2023. 7. 1. ~ 2024. 6. 30.) 공동주택을 모범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단지를 평가하는 방식이다. 대구시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우수사례 등 5개 분야에서 최고 평가를 받은 수성구 ‘대우트럼프월드수성’을 최우수로 선정하였다. 최우수 단지로 선정된 ‘대우트럼프월드수성’ 아파트는 수성구 두산동에 위치한 단지로 2024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평가에서 입주자대표회의의 윤리교육 이수율이 높고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사항을 성실하게 공개했다는 점(일반관리분야)과 건축물 안전 점검과 재난 예방을 위한 필요 예산 확보한 점(시설 안전 및 유지 관리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해당 아파트는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토요일에 아파트 및 범어천 주변 정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