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은 12월 3일까지 ‘함께하는 고향 사랑’ 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후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평창군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기부한 후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 답례품 후기를 작성하고 SMS 수신에 동의하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 원의 평창 지역 상품권인 평창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곧 있을 2024년 직장인의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까지 제공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기부자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모든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기부 금액 10만 원까지 전액 공제되며,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액의 30%만큼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이 제공된다. 정유진 군 세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기부자가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많은 분이 평창군에 기부하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원하는 기부자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 www.ilovegohyang.go.kr에서 기부금을 납부하고 답례품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사
평창군은 문해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과 문해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평창군 성인문해교실 협동 시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시화전에서는 평창군 관내 성인문해교실 14곳의 교실(일반문해교실, 초등·중학 학력 인정 과정 교실, 디지털 교실)이 참여하여, ‘문해교육을 통해 변화된 나의 새로운 일상, 배움으로 인한 기쁨’을 주제로 학습자들이 손수 그린 시화 작품 14점을 선보인다. 시화전은 진부도서관을 시작으로 대관령면사무소, 대화면사무소, 평창군문화복지센터를 거쳐 평창군청에서 마지막으로 전시되며, 각 장소에서 7일간 배움으로 인한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 진부도서관: 2024. 11. 20.(수)~11. 26.(화) / 진부도서관 1층 로비 ◇ 대관령면사무소: 2024. 11. 27.(수)~12. 3.(화) / 대관령면사무소 1층 로비 ◇ 대화면사무소: 2024. 12. 4.(수)~12. 10.(화) / 대화면사무소 1층 로비 ◇ 평창군문화복지센터: 2024. 12. 11.(수)~12. 17.(화) / 평창군문화복지센터 1층 로비 ◇ 평창군청: 2024. 12. 18.(수)~12. 24.(화) / 평창군청 종합민원실 1층 로비 ※ 여건에 따라 장소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이상영)는 지난 11월 20일 충남공감마루 S1에서 충청남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조세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인사·노무 등 경영교육 지원및 협업을 통해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양 기관의 목표를 반영한 전문적이고 폭넓은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 대상 인사·노무 등 경영교육 지원 및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기업 진입 지원 ▲사회적경제와 소상공인의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지원 등에 대해서 협력할 방침이다. 조세제 회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창업·투자·경영활동 정보 제공, 실태조사, 마케팅 및 브랜드가치 향상 지원 등을 통해 정책을 반영하고 있으나, 현장의 지원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앞으로는 청년들을 유입시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형 소상공인들을 양성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상영 센터장은 "기업을
제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장에서 2024년 제9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열린 수료식은 김창규 제천시장과 홍갑표 귀농귀촌협의회장, 수료생 및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 및 수료증 수여, 축사, 수료 소감, 단체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천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체류 공간과 영농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로 2016년 전국에서 최초로 운영을 시작하여 올해로 9년 동안 267세대 372명의 예비 귀농귀촌인을 양성하였다. 올해는 26세대 38명이 입교하여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간 기초 영농 기술교육, 선도농가 현장 체험, 창업계획수립과정을 위한 위탁교육 등 농업농촌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이번 9기 수료생 23세대 중 14세대 23명이 제천시에 정착해 지역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일으키고 인구 유입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창규 제천시장은 “9개월의 영농과정을 마친 체류형 9기생 여러분들의 교육 수료를 축하드리고, 많은 예비 귀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와 대전광역시 주민자치회가 지난 21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한명숙 제천시의회 부의장과 양 도시의 주민자치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와 협력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였다. 두 단체는 긴밀한 우호 관계 확립, 다양한 교류 활동 추진, 지역발전 정보 공유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하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충청권 제1의 도시인 대전광역시 주민자치회와의 민간단체 간 협약식을 축하드리며, 실익 있는 상호교류를 통해 양 도시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지형일 협의회장은 “앞으로 다양한 교류행사 추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우의를 다져 제천과 대전의 협력을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2025제천국체천연물산업엑스포에도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기재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두 지역이 공동의 발전과 번영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21일 의림지뜰 일원에서 읍면동별 10개 팀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천시 의림지뜰 논두렁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천시가 논에서의 축구라는 옛 추억과 향수를 담은 독특한 경험을 통해 농업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농촌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촉진하여 농촌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는 팀당 10명(선수 7명, 후보 3명)으로 구성된 읍면 8개 팀, 시내 동 연합 1팀, 시청팀 1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우승은 한수면팀, 준우승은 금성면팀이 각각 차지하였다. 김창규 시장은 “이 행사를 통하여 삼한시대 축조된 우리나라 최고의 의림지를 널리 알리고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관내 쌀소비촉진에도 함께 동참해 주기 바란다”라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농업을 응원하여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농업․체육․관광이 결합 된 유쾌한 이벤트로 농촌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농촌 활력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원장 김동일)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에서 21일 목, 스위스 클리크 재단(KLIK Foundation*)과 국제단체인 사우스폴(South Pole**)과 함께 국제 온실가스감축사업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KLIK Foundation : 스위스 정부의 국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가나 등 13개국과 협정을 체결하여 국제 온실가스감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 중 * South Pole : 2006년 설립되었으며, 40여 개 국가에서 정부, 공공 부문 기관 및 글로벌 기업의 탈탄소화를 위한 자문과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수십 여건의 국제감축 사업을 발굴 및 추진 중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우리나라의 국제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개발하고 있으며, 키르기즈공화국에서 소수력 사업 등 각종 글로벌 사업을 선도적 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매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에 참석하여 연구원의 성과를 알리고 국제적 협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파리협정에 따른
(재)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은 아리랑아키이브와 공동 주관으로「기록의 힘, 광산」학술 포럼을 11월 28일(목) 오후 1시 30분 영월 관광센터 2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 포럼은 11월 1일부터 열린 광업 관련 문헌 특별전 <기록의 힘, 광산>과 연계해 ‘석탄산업 유산의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열린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염경화 조사연구과장이 ‘광산 자료의 가치와 활용’을, 아리랑아카이브 진용선 대표가 ‘일제강점기 마차리 탄광 사진 자료의 발굴과 의의’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은 이건욱 국립민속박물관 전시운영과장, 김태수 폐광지역활성화센터 학술연구소장, 정의목 영월문화관광재단 이사, 박현욱 전 서울역사박물관 학예부장, 우승하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관, 김선애 다정해도 대표가 함께하며 문화컨설팅 바라 권순석 대표가 좌장으로 토론을 이끈다. 포럼이 끝나면 광업 관련 희귀 문헌과 사진 자료를 수록한 『기록의 힘, 광산』도록 출판기념회도 열린다. 이 도록은 전시된 문헌을 비롯해 우리나라 석탄산업 문헌 250여 점과 사진, 논고가 실린 370여 페이지의 한정판 도록이다. 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석탄산업을 세계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도균)에서는 지난 16일 “다(多) 가치! 꿈 키움 교실” 지역 연계 특별 프로그램으로 주천면에 위치한 코이카글로벌인재교육원에서 지구촌 문화 여행과 지구를 지키는 K-문화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에는 다양한 전시 체험 활동으로 아프리카, 중남미, 동아시아, 동북아시아,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전시관에 전시된 악기와 전통 옷을 직접 입어보는 체험과 북아프리카의 보물인 마그레브 팔찌 만들기, 마라카스 악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고, 오후에는 코이카봉사단과 함께하는 한국문화교육 댄스 수업과 지구 환경 기후 프로젝트인 “세계 전쟁 및 무력 분쟁 중의 환경 파괴의 날 기념” SDGs 목표 중요성 인식 제고 교육 및 에코백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천면에 거주하고 있는 30여 명의 초등학생과 물론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한 참가 청소년은 “지구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지구 환경에 더 알고 싶다.” 고 말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033-372-3213)
평창군은 21일 평창읍사무소 회의실, 미탄면복지회관, 대화문화체육관에서 평창군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산불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산불 예방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에서 강의를 맡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실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산불 예방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산불방지기술협회는 “산불은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심각한 재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예방 의식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성모 군 산림과장은 “산불 예방은 단순히 개인의 노력만이 아닌 지역 사회의 공동체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강화하고 대응 방안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화면은 21일 오전 11시에 평창군 대화면 대화문화체육관 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을 제공하는 장수식당을 운영했다. 장수식당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복지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 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자리로 지역 내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평창군 보조사업으로 시행되는 대화면 장수식당은 2024년 3월부터 12월까지 월정사복지재단(이사장 해량스님)에서 법장사신도회(회장 박순득)와 대한적십자 평창지구 대화봉사회(회장 이은경)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평창지구 대화봉사회 소속 회원 10여 명이 장수식당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할 식사 준비와 봉사활동에 힘썼다. 이은경 적십자 대화봉사회 회장은 “부모님과 같은 어르신들을 위해 장수식당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용호 대화면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모여 점심 식사를 나누며 교류할 수 있는 장수식당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앞으로도 대화면에서 장수식당을 지속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
평창군은 21일 오후 2시에 친환경 농업 확대 육성 및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건립한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 준공식을 진행했다. 준공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평창군의회 의원, 농업 관련 기관 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시설을 둘러보며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 준공을 축하했다. 평창군은 2021년 한강유역환경청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미탄면 창리 일원에 한강수계기금과 군비 약 57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6,079㎡, 건축면적 1,707㎡ 규모의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를 완공했다. 평창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는 시간당 정선량 약 2톤가량의 콩 정선 종합 처리시설과 저온 창고(42평형 1동, 36평형 2동, 18평형 2동) 등 잡곡 유통에 필요한 시설을 완비했다. 평창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는 앞으로 콩 정선뿐만 아니라 기타 잡곡 소포장, 저온저장고 임대 운영, 가공시설 설치 등 운영 방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 친환경 잡곡 생산·유통센터가 관내 잡곡 생산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평창군 농특산물의 생산·유통 활성화와 친환경 기반 농업 확대를 위해 군은 앞으로도
영월군은 미래농업을 이끌 정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16기 영월희망농업대학 가공 마케팅반 수료식을 11월 21일에 영월군농업기술센터에서 최명서 군수를 비롯한 농업인대학 총동문회 임원, 수료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지난 4월 개강한 제16기 영월희망농업대학 가공 마케팅반은 마케팅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전담 강사로 초빙해 마케팅 전략 및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통하여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총 25회 104시간의 교육을 마치게 되었다. 총 19명의 교육생이 수료하며 그중 5명이 농촌진흥청장 공로상, 도지사 공로상, 군의장 공로패, 보고서 우수상 등을 수상한다. 영월희망농업대학은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16기에 걸쳐 총 703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영월군 농업·농촌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제천시는 올해 당초예산 대비 307억 원 증액(2.8%)한 1조 1,134억 원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27억 원 늘어난 9,754억 원이며 특별회계가 120억 원 감소한 1,380억 원이다. 시는 국세수입 감소로 내년도 세입 전망이 밝지 않은 가운데 전년 대비 2.8%의 예산 증액을 통해, 다수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개선과 역동적인 경제도시 제천 실현에 매진할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전국․국제 단위 스포츠대회 개최 66억 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47억 원, ▲노인 일자리 사업 208억 원, ▲제천화폐 발행 24억 원,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18억 원 등을 편성했다. 내년도 국내경제 고용과 소비․투자 회복이 불투명한 가운데 시 재정력을 집중해 지역경제 선순환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생활밀착형 인프라 및 상․하수도 및 도시가스 확충을 위해 ▲종합실내체육관 건립에 22억 원, ▲북부지역 파크골프장 조성 20억 원, ▲도시가스 기반시설 확충사업 11억 원, ▲자원회수시설(소각장) 확장 건립 95억 원, ▲장락 제2근린공원 조성 15억 원,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2025년도‘봉양미당지구’,‘도곡방학지구’,‘백운원월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봉양미당지구(미당리 18-2번지 일원), 도곡방학지구(도곡리 1-1번지, 방학리 314-6번지 일원), 백운원월4지구(원월리 160-15번지 일원) 등, 총 3개 지구(3,447필지, 6,617,756㎡)를 선정하고 국비 6억 9천4백만 원을 들여 2026년까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설명회는 △봉양미당지구[11.25.(월) 14시/봉양읍행정복지센터], △도곡방학지구(12.2.(월) 10시/백운면행정복지센터), △백운원월4지구(12.2.(월) 14시/백운면행정복지센터) 등 3개 사업지구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를 복원하는 사업이 아닌 현황에 맞춰 경계를 새로 정하는 사업으로, 실시하게 될 경우 개인재산권(면적)의 변동이 발생하게 되므로, 행정기관의 사업추진 의지와 해당지구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필요로 한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내용을 설명하고, 지적재조사의 전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