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5.0℃
  • 맑음서울 15.0℃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12.1℃
  • 흐림제주 12.7℃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6.2℃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4.3℃
  • 구름조금경주시 15.4℃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노량의 밤에 피는 빛의 꽃, 남해대교 경관조명 보러 오시다!

28일 축제 앞두고 24일(월)∼27일(목) 4일간 시설물 점검

꽃섬 남해의 봄을 대표하는 문화행사인 ‘꽃피는 남해’가 3월2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지난해 첫선을 보인 남해대교 경관조명이 올해도 드론과 불꽃,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남해대교 경관조명은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남해대교 난간과 현수교를 따라 2,600여개의 조명이 설치되었다. 지난해 “꽃피는 남해, 노량의 봄” 문화행사 때 첫선을 보였다.

남해군은 지난 1년간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음악 콘텐츠와 조명 연출법 등을 리뉴얼 했다.

남해군은 3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4일 동안 저녁 6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리허설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해대교 경관조명 시설물의 전반적인 시범 운영은 물론 리뉴얼된 음악과 경관조명 연동 연출 등을 점검한다.

이에 따라 점검기간 동안 경관조명이 평상시와 다른 형태로 운영될 수 있다.

또한 원활한 점검 및 리허설 운영을 위해 같은 노량대교 경관조명도 함께 소등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대교의 관광자화원화를 위해 경관조명 시설물의 유지보수 뿐만 아니라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부지런히 힘쓸 예정”이라며 “다만 점검 및 리허설 과정에서 평상시와 다른 운영 모습이 보여서 고장으로 오인할 수 있어 점검 일정을 미리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여수시,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 마련에 앞장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도시재생 사후관리를 위해 적극 나선다. 도시재생은 쇠퇴한 도시를 재활성화시켜 경제적, 사회적, 물리적으로 부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사업 이후 해당 지역이 곧바로 방치되는 사례도 많다. 시는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도시재생 본연의 취지를 이어가기 위해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극복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청년 창업가와 협업이다.청년의 마인드와 열정을 주민조직에 투입해 고령화된 주민조직 체계(협동조합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도시재생 거점시설과 연계한 창업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제7기 넥스트로컬 청년 창업가를 유치(2025년 5∼12월)한다. 넥스트로컬은 서울시에서 자체 검증 시스템을 통해 청년(19∼39세) 창업가 100팀(200명)을 선발해 초기 창업지원금 최고 7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서울시 넥스트로컬 사업 설명회 이들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자원조사 활동과 사업화 과정을 거치게 되며, 시는 이들에게 도시재생 거점시설(거주·창업 공간)과 지역자원 리스트업, 파트너십 구축, 시제품 제작(메이커 스페이스), 체험 투어 프로그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