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2 (수)

  • 구름조금동두천 15.9℃
  • 맑음강릉 11.7℃
  • 박무서울 17.5℃
  • 박무대전 15.9℃
  • 맑음대구 12.7℃
  • 박무울산 11.2℃
  • 구름많음광주 17.5℃
  • 구름많음부산 15.1℃
  • 구름조금고창 ℃
  • 흐림제주 18.1℃
  • 구름조금강화 14.0℃
  • 구름조금보은 12.9℃
  • 맑음금산 13.9℃
  • 구름많음강진군 14.6℃
  • 맑음경주시 9.5℃
  • 구름많음거제 13.6℃
기상청 제공

aT, 2016년 하반기 농식품마케팅대학 입학식 개최

농식품 유통혁신과 식품산업육성 이끌 창조경제 리더 육성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사장 김재수)는 7월 26일(화) 오후 aT 농식품유통교육원(수원 당수동 소재)에서 2016년 하반기 농식품마케팅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농식품마케팅대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aT 농식품유통교육원이 운영하는 사업으로 현재 농산물 마케팅 경영인․전문가, 농식품 미래유통 혁신리더, 농식품 대량수요처 경영인․전문가, 농산물 CEO MBA 4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4년 개설한 이래 현재까지 2,600여명의 인재를 배출해 온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농식품 산업 리더 육성 교육기관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농산물 유통을 둘러싼 외부 환경의 급변과 소비자의 구매패턴 및 소비성향 변화에 따른 식재료 유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대량수요처 확대를 위한 식재료 E-biz 전략, 홈쇼핑을 활용한 농식품 직거래 전략 등 농식품 및 식자재 유통 확대를 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농식품 대량수요처 경영인․전문가 과정을 신설 하였다.
본식에 앞서 (사)유엔미래포럼 박영숙대표는 “미래사회 변화와 대응” 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특강에서 변화하는 직업군과 미래교육의 변화, 부상하는 신직종 등에 대해 강의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이날 입학식의 부대행사로 aT농식품유통교육원 “농식품 전문자료실”과 연계한 농식품 도서 전시회가 함께 개최되어 교육생들의 이목을 끌었다.
aT농식품유통교육원 조해영 원장은 “농식품 시장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라며, “시장 확대와 글로벌 경쟁시대에 발맞춰 교육생들이 더 멀리 더 높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원이 더욱 적극적이고 열린 자세로 끊임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김해시, 제1회 부추랑 함께하는 농특산물 대축제 개최
제1회 부추랑 함께하는 농특산물 대축제가 지난 18~19일 김해시 대동면에서 개최돼 수많은 관람객들의 참여 속에 높은 농산물 판매고를 달성했다.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즐기는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농산물 홍보 판매 확대와 주민 화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이루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축제는 대동면 특산물인 부추와 화훼, 토마토, 산딸기, 블루베리 등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또 부추비빔밥, 부추떡과 같은 다양한 시식 행사로 대동에서 나는 우수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에 앞장섰다. 특히 저렴한 가격, 다채롭고 쫄깃한 식감으로 유명한 김해뒷고기와 부추겉절이가 함께 제공한 시식행사는 서로의 풍미를 극대화시켜 색다른 미식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호평 받았다. 정창호 대동면농특산물축제 추진위원장은 “앞으로도 대동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선 대동면장은“올해 이상기온으로 지난해보다 농산물이 급감했지만 대동면민 모두가 한뜻으로 동참하고 노력해 주신 덕분에 성공적인 축제로 마무리할 수 있었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천주교 기반 종교관광객 유치전략 마련한다
충남도와 천주교 대전교구가 천주교 기반 종교관광객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섰다. 도는 2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종교계, 대학교수, 민간전문가(숲길, 여행사, 여행가 등), 연구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교 관광객 유치전략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회의는 2027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간 중 도내 성지를 방문하는 국내외 종교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 준비에 앞서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천주교 순례길(140.5km) 현황 △해미국제성지 디지털역사체험관 △여사울 복합문화센터 등 성지거점시설 조성 계획을 공유하고, 이를 활용한 종교관광객 유치 기반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도는 2014년 해미순교성지와 솔뫼성지 일원에서 교황 방문 및 아시아청년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해미순교성지는 2020년 교황청이 해미국제성지로 승인한 국내 유일 단일성지이다. 이와 함께 당진 솔뫼마을 김대건 신부유적 등 국가지정 문화재 5건, 공주 중동성당 등 도지정 문화재 11건 및 합덕성당 등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지정 26개 성지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천주교 유산을 가지고 있다. 송무경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