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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월문화관광재단, 영월역 문화충전샵 플리마켓&버스킹 진행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420일부터 21일까지 영월역 앞 문화충전샵에서 주민주도 플리마켓 및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도시센터는 지난달부터 영월역 문화충전샵 공간활용팀을 모집하여 매주 다양한 공예 체험 및 식목일 화분 나눔 행사, 제로웨이스트 행사(벼룩시장 및 새활용 체험) 등을 운영해 왔다.

 

이번 플리마켓 및 버스킹공연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공예 작가 및 헨드메이더 8팀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 체험하는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한다. 이벤트로 헬륨풍선을 무료료 나눠주고,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작가들이 직접 제작한 친환경 럭키 박스를 증정한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장 김경희는 주민에게 개방한 영월역 문화충전샵 공간을 활섷와하여 문화도시 거점공간 활성화에 기여한다. 아울러,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주도하에 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여 주민이 행복한 기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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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내 최초로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 회원 도시로 인증받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글로벌) 도시연합인 '바이오필릭 시티(생명사랑 도시) 네트워크'의 회원 도시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바이오필릭 시티는 2011년 버지니아대학교에서 시작된 도시프로젝트로, 다양한 생명체와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모델을 말한다. 도시화로 인해 자연과 격리되고 있는 현시대 속에서 바이오필리아[생명체(bio)+사랑(philia)], 즉 생명 사랑이라는 개념을 도시계획에 접목한 방법론이다.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는 바이오필릭 시티 구상을 지향하는 세계적(글로벌) 도시연합으로, 현재 13개국 31개 도시가 회원 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인증으로 회원 도시는 부산을 포함해 14개국 32개다.이번 인증은 시가 부산을 시민이 살기 좋은 공원과 정원 속의 도시, 그리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녹색 도시로 조성하고자 하는 의지와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시는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 ▲낙동강 국가정원 지정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맥도그린시티 조성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이번 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시는 기념행사로 오늘(27일) 오후 2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바이오필릭 시티(생명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