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7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외리 894-32에서 21시 24분에 산불이 발생되어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및 진화인력을 긴급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다.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부터 진화차량, 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 진화 중에 있으며, 산불현장에는 북북서풍 · 풍속 1.7m/s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인천광역시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전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인천, 경기, 강원 일부지역으로 “경계”, 그 외 전국으로 “주의” 발령되어 있고,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발령(2024. 3. 14.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