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봉사단체인 사천 삼벌회(회장 탁종용)는 12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2023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12월 삼벌회가 벌리동 젊음의 거리에서 연말 불우이웃돕기 버스킹 공연으로 모금한 것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다.
탁종용 회장은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삼벌회는 1987년 소시민적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이념 아래 매년 경로 행사, 김장 나누기 행사 등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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