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4 (일)

  • 구름많음동두천 24.3℃
  • 구름조금강릉 22.6℃
  • 서울 26.7℃
  • 구름많음대전 25.4℃
  • 대구 23.6℃
  • 흐림울산 22.9℃
  • 흐림광주 25.4℃
  • 부산 23.5℃
  • 흐림고창 25.6℃
  • 제주 25.2℃
  • 구름많음강화 22.8℃
  • 흐림보은 25.0℃
  • 구름많음금산 22.7℃
  • 흐림강진군 23.9℃
  • 흐림경주시 23.5℃
  • 흐림거제 23.4℃
기상청 제공

조선해양수산

여름휴가철 전통시장에서 우리 수산물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으세요!

- 8. 3.(목) ~ 6.(일)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8월 3일(목)부터 8월 6일(일)까지 4일간 ‘여름 휴가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당초 명절 등에만 진행되었으나, 올여름에는 휴가철에 맞춰 추가로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국 28개 수산시장에 있는 3,072개 점포와 함께하며, 행사 품목은 국내산 수산물과 젓갈 등 국내산 수산물 원물을 활용한 가공품이다. 소비자들은 각 전통시장 안에 있는 행사부스에서 당일 구매한 수산물 금액의 최대 30%(1인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매 금액

67천 원 이상

34천 원 이상 ~ 67천 원 미만

환급액

2만 원

1만 원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행사 첫 날인 3일 자갈치시장을 찾아 행사 추진현황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며,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 행사를 확대 시행하라는 윤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자체와 전통시장 대상 수요조사 거쳐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전국의 전통시장 상인분들과 수산 종사자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 추석 등 명절을 중심으로 추진해 오던 행사를 8월 여름 휴가철에도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올여름 가까운 전통시장이나 휴가지 전통시장을 방문하셔서 안전하고 맛있는 우리 수산물과 함께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수산정책관

책임자

과 장

구도형

(044-200-5440)

 

유통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윤이

(044-200-5447)



참고 1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시장


구분

지자체명

시장명

점포수

28개 시장, 3072개 점포

1

강원도

속초관광수산시장

121

2

경기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184

3

탄도어항 수산물직판장

18

4

경상남도

남해읍전통시장

46

5

마산어시장

197

6

경상북도

구룡포시장

26

7

광주광역시

남광주시장(남광주, 해뜨는시장)

83

8

양동전통시장(양동시장, 양동건어물시장)

102

9

대구광역시

칠성진·경명·본시장

31

10

칠성시장

59

11

대전광역시

중앙시장활성화구역

21

12

역전시장상점가

21

13

부산광역시

신동아수산물종합·자갈치시장

235

14

민락회타운시장

36

15

서울특별시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

598

16

청량리수산시장

98

17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전통시장

18

18

울산광역시

신정상가시장

31

19

구역전시장

14

20

인천광역시

소래포구전통어시장

290

21

인천종합어시장

331

22

전라남도

여수수산시장

79

23

중마시장

29

24

전라북도

군산수산물 종합센터

99

25

충청남도

서천특화시장

84

26

안면도수산시장

22

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동문수산시장

157

28

서귀포매일올레시장

42



참고 2

 

     온누리상품권 환급 방법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용인특례시, 광역시급 대도시 공간계획 구상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광역시급 도시를 목표로 대도시 공간계획을 구상하는 등 도시기본계획을 전면적으로 다시 짜고 있다고 밝혀 주목된다. 반도체 중심도시로 급부상하면서 인구가 급증하는 상황을 반영해 부도심을 추가하는 등 도시 공간구조를 재설정하고 도로나 철도 등 기간시설 등을 대대적으로 확충하는 설계를 하겠다는 것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오후 용인특례시청 에이스홀에서 민선 8기 취임 2주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이란 새로운 환경에 맞춰 도시구조와 기능을 재설정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중심도시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할 대도시를 만들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이동·남사읍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가산단 등 용인 세 곳에 대한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이동읍 반도체 특화 신도시 조성,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결정, 옛 경찰대 부지 문제 해결 등 민선 8기 2년 동안의 초대형 성과와 부문별 추진 상황 등을 설명한 뒤 이같은 시의 장기 발전 구상을 소개했다. 시가 반도체 중심도시로 급부상하면서, 인구 또한 광역시급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은 도시를 건설하고,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