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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완규 경제노동위원장,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 정담회 개최

○ 김완규 위원장, “경기도 지역경제 근간인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빈틈
없는 정책 마련 노력할 것”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국민의힘, 고양12)이 23일 오후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 9개 지부 회장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김완규 위원장은 “경기도 31개 시·군에 40개 지부를 둔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정담회 개최 목적을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김완규 경제노동위원장과 이병길 부위원장을 비롯한 경제노동위원이 참석하였고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을 비롯한 9명의 지회장이 배석한 가운데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 자생력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은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는 도내 소상공인 권익 보호를 위해 2017년 발족했고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지역소상공인 생업현장 곳곳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단체인 만큼 도의회 차원에서의 관심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고 요청했다.
이에 김완규 위원장은 “소상공인연합회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으로 지원하는 범위 밖의 소상공인 조직화를 돕는 등, 소외받는 소상공인의 권익옹호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법정 경제단체인 만큼 경제노동위원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물심양면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하며 “코로나19 장기화에 고물가·고환율·고유가로 인한 삼중고가 덮친 가운데, 사각지대로 인해 절망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노력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는 촘촘한 정책을 만들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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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