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월)

  • 흐림동두천 14.3℃
  • 구름조금강릉 15.6℃
  • 구름많음서울 12.9℃
  • 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10.3℃
  • 맑음울산 19.1℃
  • 흐림광주 16.0℃
  • 구름많음부산 19.7℃
  • 흐림고창 19.6℃
  • 맑음제주 23.1℃
  • 흐림강화 12.1℃
  • 흐림보은 8.5℃
  • 흐림금산 5.8℃
  • 흐림강진군 15.5℃
  • 맑음경주시 16.5℃
  • 흐림거제 16.2℃
기상청 제공

북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 소나무류 불법 유통 근절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과 인위적 확산방지를 위하여 11.23.∼12.9.(17일간)까지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북부지방산림청과 경기도, 강원도가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하며, 선단지 지역인 경기 남양주ㆍ가평ㆍ양평 지역과 2022년도 재선충병 신규발생지 강원 화천ㆍ철원지역은 더욱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 선단지 지역 :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

□ 단속대상은 관할지역 내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제재소, 조경업체, 화목사용농가, 찜질방, 조경수 운반차량으로 소나무류를 불법 생산ㆍ유통하거나 생산확인표(미감염 확인증) 미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땔감 사용 등의 위법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 : 6,590개소(원목생산업·조경업체 2,135, 화목사용농가 4,455)

□ 위반 행위가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사용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전하면서 소나무류의 건전한 유통과 취급질서 확립을 위해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