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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페로몬을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 모니터링 조사 완료

- 조사결과를 통한 효과적인 재선충병 피해 대응 기대 -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4개 지역을 선정하여 페로몬 트랩을 설치해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이하 매개충)에 대한 모니터링 사업을 시행하였다. □ 소나무재선충병 페로몬 트랩 조사는 2주 간격으로 트랩별 포획된 
매개충을 수거 및 분석하는 방법이며 지역별로 포획된 개체 수, 최초우
화시기, 최성기, 우화종료일, 암·수비율 등을 모니터링 한다. □ 전년도 매개충 모니터링 사업 대상지역이 2개소(춘천시, 남양주시)였다
면, 올해 2개소(고령군, 밀양시)를 추가로 선정하였다. 또한, 주요 매개
충을 솔수염하늘소를 추가로 지정하여 모니터링 효과를 증대시켰다. □ 아울러 이번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사업구역 내 매개충 밀도조절과 재선충
병 피해감소 효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할 예정이다. □ 이강오 원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피해가 심한 지역 현장컨설팅 
시 페로몬 트랩을 활용한 친환경 방제방법을 적극 활용하고, 재선충병 
피해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전했다.
 ※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관리실(042-381-5154)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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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