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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소년자유공간‘모여락’준공...19일 본격 운영

- 지상 2층, 연면적 187.23㎡ 규모
- 사업비 5억6,000만원 투입...미디어존·야외테라스 등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12일 운정3동 출장민원실에서 청소년자유공간 ‘모여락’(가칭 파주시 청소년복합문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및 지역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을 관람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청소년자유공간 모여락은 지상2층 연면적 187.23㎡ 규모로, 사업비 5억6,000만원이 투입됐다. 주요 시설로는 1층에는 마당공간을 중심으로 창작활동이 가능한 미디어존, 포토존, 동아리실과 사무실, 플레이존 등이 마련됐으며, 2층에는 PC존, 북카페, 커뮤니티 공간과 야외테라스가 설치돼 있다. 

시설은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미흡한 점을 보완해 19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며, 시설 명칭은 올해 4월 명칭 공모를 통해 당선된 ‘모여락(樂)’을 활용해 이름을 붙였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역 내 필요한 곳에 청소년 공간이 설치돼 기쁘고 건립에 참여한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자유공간 모여락이 그동안 다가구 밀집 지역의 청소년과 주민들이 겪었던 문화 소외 불균형을 해소하고, 기존의 어린이 놀이터와 청소년시설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재탄생해 배움 놀이터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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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